2019년07월16일(화요일)
밴쿠버 국제공항

인파 속 밴쿠버 국제 공항, 빠르게 이용하는 방법은?

여름 공항의 특징은 인파다. 밴쿠버 국제공항(YVR)도 여름이면 하루 9만 명이 이용한다. 이런 인파 가운데 가능한 한 빨리 탑승 절차를 마치는 방법이 있다. | JoyVancouver...

딥 코브, 이제는 아침 일찍 가야

노스밴쿠버 명소 중 하나인 딥코브에 인파가 몰리자 환경보호를 위한 일련의 조치가 이어지고 있다. 노스밴쿠버군은 3일 딥코브-쿼리락(Deep Cove, Quarry Rock)과 린캐년(Lynn Canyon) 지역에 인파가 몰릴 거로...
여권 순위

여권의 힘 비교해보면, 한국이 캐나다보다 더 강국

사전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국가 수 기준 캐나다 여권은 세계 6위로 나타났다. 헨리앤파트너스 여권지수를 보면 캐나다 여권 소지자는 183개국에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다. 한국...

“올 스키시즌 예년보다 짧을 수도” 웨더 네트워크 겨울 예보

올해 겨울, 밴쿠버와 에드먼턴 등을 포함한 서북미 일대는 예년보다 기온이 높아질 전망이다. 크리스 스코트 더웨더네트워크 수석 기상예보관은 26일 "엘니뇨의 발달로 전형적인 따뜻한 겨울이 서부에 찾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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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이어스 주립공원, 노스 비치 트레일

가을을 정리하는 여행, 골든이어스 주립공원(Golden Ears Provincial Park)의 가장 끝에 있는 노스 비치(North Beach)를 10월 27일 다녀왔다. 가을∙겨울 방문 시 주의 사항 주차장에서 노스 비치까지 거리는...

크리스마스 기분, 밴쿠버 어디서 느껴볼까?

11월말을 맞이해 메트로밴쿠버 곳곳에서 고운 크리스마스 장식이 등장하고 있다. 무료로 즐길 만한 곳은 라파지레이크나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 저녁 산책을 권한다.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 아이가 있다면,...
고속열차

밴쿠버-포틀랜드 연결하는 초고속 기차사업에 ‘긍정평가’

서북미를 3개 주를 연결하는 초고속 기차에 대한 긍정적인 보고서를 미국 워싱턴 주정부 교통부가 16일 발표했다. 해당보고서는 캐나다 밴쿠버와 미국 포틀랜드를 종점으로, 사이에 시애틀을 두고 시속...
미국 입국 공항 심사대

캐나다-미국 입국 전 사전 심사제도 확대 합의

캐나다와 미국이 프리클리언스(preclearance)제도 확대에 합의했다.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 정상회담에서 프리클리언스를 육로와 해로까지 추가하기로 합의했다고 캐나다 정부가 발표했다. 프리클리언스는 미국 입국...

BC-앨버타 이동 시, 도로는 여전히 겨울

4월 들어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일부 구간 동계타이어 의무 장착 기간이 끝났지만, 메트로밴쿠버 바깥 상황은 여전히 겨울이다. BC 교통부는 호프 기준 동쪽으로 여행시 겨울철 도로 상황과...
캐나다 여권

캐나다 여권의 힘은 한국 여권과 같다

사전 비자를 받지 않고 방문할 수 있는 국가수를 토대로 각국 여권의 위력을 비교한 결과, 캐나다는 한국, 미국과 함께 공동 4위로 나타났다. 관련 순위를 공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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