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5일(목요일)

밴쿠버 중국식당 업계가 뽑은 최고의 요리들

메트로밴쿠버 중국 요리 분석 전문, 차이니스 레스토랑 어워즈는 지난 2일 비평가들이 선정한 특별 요리 11선을 발표했다. 해당 어워즈는 매년 특별한 주제로 중국 식당을 분석해...

여기서 조개 채집해서 먹어도 되나요? DFO 온라인 지도부터 확인

캐나다 수산부(DFO)는 29일 조개 채집 가능 및 불가능 구간을 표시한 지도를 일반에 공개했다. 조개 채집은 조개 종류나 계절에 따라 허용한다. 다만 부두, 선박장, 해상주택, 양식장으로부터...
폭염 경고 지역

밴쿠버와 주변 “열사병 주의” 이번 주 폭염 경고 발령

캐나다 기상청이 메트로 밴쿠버와 빅토리아를 포함한 밴쿠버 아일랜드 동부해안, 톰슨-오카나간 밸리, 선샤인 코스트와 사우전 걸프 아일랜즈까지 광범위한 지역에 16일 폭염 경고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이번 주초...
트랜스링크 새 요금안

“스카이트레인∙버스 새 요금제도 마음에 드십니까?”

메트로밴쿠버 교통망을 총괄하는 트랜스링크는 20일 검토 중인 새 버스 및 스카이트레인 요금제도를 공개했다. 도입 검토 중인 새 요금제도는 기본요금에 일정 이동 거리에 따라 할증하는 방식이다....
캐나다국적 항공사 보잉737맥스 8보유현황.

캐나다, 보잉737맥스8과 9 전면 운행중단

캐나다 정부, 보잉 737 맥스 8과 9 기종 운행 중단 캐나다 교통부 마크 가노 장관은 13일 오전, 캐나다 국내 보잉737 맥스 8과 9 기종 운행을...

헤이, 클러버~ 밴쿠버서 여긴 가봤니?

본 글은 노라 조씨가 조이밴쿠버를 위해 기고한 특별 기고로 작성자 요청에 따라 퍼가기를 금합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클럽 입장 및 음주는 19세 이상만 가능하며, 경우에 따라 2점의...

“캠코” 얼마나 중요한 행사인지 아십니까?

한인 2세 봉사단체 C3소사이어티가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주최한 캠프코리아 2017이 오픈 하우스 행사로 마감했다. 매년 여름 방학 끝 무렵에 개최해 올해 열두 번째를 맞이한...
캐나다 여권

캐나다 여권의 힘은 한국 여권과 같다

사전 비자를 받지 않고 방문할 수 있는 국가수를 토대로 각국 여권의 위력을 비교한 결과, 캐나다는 한국, 미국과 함께 공동 4위로 나타났다. 관련 순위를 공개하는...
산미겔아옌데

올해 최고 여행지 “산미겔데아옌데 가보셨나요? 최고라는데”

여행전문지 트래블 플러스 레저(Travel + Leisure)지는 2018년 최고의 여행지(도시)로 멕시코의 산미겔데아옌데(San Miguel de Allende)를 선정했다. 해당 지는 매년 월즈베스트어워즈란는 특집으로 86개 부문에서 최고를 선정하고,...

“올 스키시즌 예년보다 짧을 수도” 웨더 네트워크 겨울 예보

올해 겨울, 밴쿠버와 에드먼턴 등을 포함한 서북미 일대는 예년보다 기온이 높아질 전망이다. 크리스 스코트 더웨더네트워크 수석 기상예보관은 26일 "엘니뇨의 발달로 전형적인 따뜻한 겨울이 서부에 찾아올...
- Advertise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