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2일(금요일)

헤이, 클러버~ 밴쿠버서 여긴 가봤니?

본 글은 노라 조씨가 조이밴쿠버를 위해 기고한 특별 기고로 작성자 요청에 따라 퍼가기를 금합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클럽 입장 및 음주는 19세 이상만 가능하며, 경우에 따라 2점의...
공항 이용객

한국에서 캐나다 방문시 세관 신고 유의점

캐나다로 입국할 때는 예외 없이 세관신고서(Declaration Card)를 CBSA(캐나다국경관리청)에 내게 돼 있다. 세관신고서 양식(E311)을 보면 한 장에 최대 4명까지 적을 수 있게 돼 있다. 단...
캐나다 여권

캐나다 아동 여권에 대해 알아둘 10가지

16세 미만 캐나다 아동용 여권에 대해 알아둘 10가지. <a href=“http://joyvancouver.com” alt=“캐나다 뉴스와 라이프스타일 미디어”>JoyVancouver</a> 권민수 ① 만 16세 미만은 아동용 여권을 발급받아야 한다. 16세가 지나도...
여행지, 캐나디안 타이어

캐나다인에게 당일치기 여행 계획을 물어보니 추천하는 곳

9월 레이버데이(노동절) 연휴는 여름의 끝이자 가을의 시작이다. 학생에게는 대부분 새 학년, 새 학기 시작을 앞둔 마지막 연휴다. 그래서 장거리 여행은 부담스럽고 대부분 가까운 곳을...
캐나디안 로키 3대 온천

“캐나디안 로키 온천 안 가봤다면, 제대로 본 게 아니지”

캐나디안 로키의 온천물은 유황이 많다. 유황 성분은 피부에도 좋고 피로 해소에도 좋다고 한다. 그래서 몸을 담그고 나오면 비누질을 하지 않아도 피부가 부드러워진 느낌이 있다....

USMCA 관련 면세 한도, 잘못알면 독

새 북미자유무역협정(USMCA) 협상 타결 후 면세 한도에 관한 오보가 나와 한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일단 USMCA는 협상 타결 상태로 발효된 게 아니다. 발효는 캐나다, 미국,...
호수를 바라보는 여성

캐나다 국립공원 내년부터 유료화 단, 17세 이하 무료

올해 2017년 캐나다 건국 150주년 기념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던 캐나다 국립공원이 2018년에는 다시 유료화한다. 예컨대 밴프∙재스퍼 국립공원을 들어갈 때, 2018년 1월 1일부터 톨게이트에서...
해충들

캐나다에서 여름 야외 활동 시 주의해야할 곤충은?

번츤레이크의 디에즈 비스타스 트레일에서 지난 22일 말벌에 쏘인 사람들이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헬리콥터를 이용 병원에 공수됐다. 피해자는 병원에서 건강을 회복한 거로 알려졌다. 옥외...

스타벅스가 디자인 자랑하는 세계 7대 매장, 3곳은 캐나다에 있다

스타벅스가 카페 디자인을 자랑하는 전세계 7곳 중 3곳은 캐나다에 있다 스타벅스가 카페 디자인을 자랑하는 곳은 세계적으로 일곱 군데가 있다. 이중 세 곳이 캐나다 안에 있다....

앱으로 편하게, 캐나다 입국 신고 시간 절약법

올해 4월부터 밴쿠버 공항 도입, 확대 도입 중 캐나다 정부가 밴쿠버 국제 공항에서 입국신고를 올해 4월부터 앱과 ‘보더익스프레스(BorderXpress)’라고 부르는 무인 신고기(Kiosks)로 받기 시작해 입국 수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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