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4일(월요일)
에어캐나다, 승객

여름 성수기, 캐나다 공항 편하게 이용하려면?

캐나다 항공사 에어캐나다는 20일부터 여름 성수기 첫날이 시작됐다며, 수속 시간 단축을 당부했다. 에어캐나다는 20일 하루 동안 16만5,000명 승객이 이용해 "가장 바쁜 여름의 첫날이 시작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BC에서 가볼만한 실외식당 30선

식당 예약 서비스 전문 오픈 테이블은 2019년 캐나다 100대 실외식당을 선정해 11일 발표했다. 대부분 여름철만 맑은 날씨 아래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100대 실외 식당...

시차 증후군 빨리 극복하는 방법

매년 서울에서 밴쿠버로 오는 사람은 시차 증후군(jet lag disorder)을 피하기 어렵다. 항공편 도착 시각에 따라 시차 증후군이 더 심할 수도 덜할 수도 있다. 예컨대 밴쿠버에 현지...

6월, 메트로밴쿠버는 딸기 유픽철

메트로밴쿠버 인근 지역 딸기 유픽이 6월을 맞아 시작했다. 6월 딸기를 시작으로, 7월은 체리, 살구, 라즈베리, 8월은 블루베리와 피치, 넥타린으로 제철 과일이 이어진다. 산지에 가서 직접 과일을...

북미에서 차량용으로 쓰기 좋은 네이게이션 앱은?

여름을 맞이해 오프라인 GPS 내비게이션 앱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캐나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일반적으로 쓰는 GPS는 안드로이드 계열에서는 구글 맵스 또는 아이폰 계열에서는 애플 맵이...
항공사 승객보호규정 강화발표

캐나다, 항공사 배상책임 대폭 강화

캐나다 정부가 여객기 승객 불편에 대해 항공사의 배상 책임을 강화한 규정을 오는 7월 15일과 12월 15일 두 단계로 나눠 적용한다. 또한 지난 2년간 탑승객 200만명을...
쿼리락, 인디언암

피크시즌 통제 강화하는 딥코브

딥코브와 쿼리락 주차단속 및 이용 제한이 5월 빅토리아데이 연휴부터 강화했다. 노스밴쿠버군은 쿼리락에 오르려고 딥코브를 찾는 인파가 몰리는 상황에 대해 엄격한 주차단속으로 대응하고 있다. 일단 공용 주차장은...
웨스터담호

유람선타고, 밴쿠버에서 부산 거쳐 간다

밴쿠버에서 유람선을 타고, 한국에 가볼 수 있는 상품이 출시됐다.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은 13일 밴쿠버에서 일본 요코하마까지 북태평양 횡단 후, 일본-한국-중국-싱가포르를 도는 유람선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경찰 단속 중

경찰, 공사구간 집중 단속 시작

경찰이 13일부터 메트로밴쿠버내 공사 구간 과속 차량 집중 단속에 나섰다. 연방경찰(RCMP)은 워크세이프BC(산재보상공단)와 공동으로 공사 구간 과속차량 단속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2018년에 공사구간에서 차량 사고로 근로자 2명이...
교차로 무인단속 카메라

메트로 밴쿠버 과속 자동 단속 카메라 위치는 여기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내 35개소에서 속도 단속 카메라가 올여름부터 곧 단속을 시작한다고 7일 주정부 법무부가 발표했다. 명칭은 교차로 안전 카메라(Intersection Safety Camera 약자 ISC)지만, 단속은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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