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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정치

    캐나다인이 생각하는 한국, 설문결과보니…

    캐나다인이 가장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다른 나라는 영국이다. 한국에 대해서는 비교적 긍정적으로, 북한은 비교대상 국가 중 가장 부정적으로 봤다.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코가 10일 공개한 15개국 인상에 대한 캐나다인...

    잘못된 방사능 누출 경보에 주민들 약품 대량 주문

    온타리오주 던햄 지역 주민들은 12일 오전 6시경 원자력 발전소에서 방사능이 누출됐다는 가슴 철렁한 경고 문자를 휴대전화로 받았다. 던햄은 피커링 핵발전소에서 반경 10km 이내 지역이다. 다행히...

    인디언 데이 스쿨 피해자도 합의금 보상

    캐나다 정부의 원주민 문화말살 교육 정책의 일환이었던 '인디언 데이 스쿨(Indian day schools)' 학생에 대한 보상금 지급이 시작됐다. 원주민이 단체소송에서 합의한 결과다. 앞서 문제가 된 원주민...

    “이란 지대공 미사일로 여객기 격추 가능성” 트루도 총리 발표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총리는 9일 캐나다인 63명의 목숨을 앗아간 우크라이나 여객기 추락에 대해 이란이 지대공 미사일을 발사해 격추했다는 다수의 첩보가 있다고 발표했다. 트루도 총리는 '다수의 첩보'...

    테헤란 추락 여객기, 캐나다 승객 사망

    우크라이나항공(UIA) 보잉 737 여객기가 8일 이란, 테헤란 인근에서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승객과 승무원 포함 176명 승객 중 캐나다인은 63명으로, 이란인 82명 다음으로 피해가 커...

    밴쿠버 시내 12세 소녀 납치미수 사건 발생

    귀가 중인 12세 여학생을 차로 납치하려는 납치 미수가 7일 밴쿠버 시내에 발생해 밴쿠버 시경(VPD)이 주의를 권고했다. 시경은 납치 미수 사건이 이스트 50에비뉴(E.50th Ave.)와 프레이저가(Fraser St.)...

    2020년 최초 살인사건 써리에서 발생

    메트로밴쿠버 2020년 최초 살인 사건이 2일 오전 1시경 써리 시내에서 발생했다. 써리 관할 연방경찰은 2일 오전 1시경 살인 사건 신고를 받고 스캇로드(Scott Rd.)와 75A 에비뉴(75A...

    옐로, 블루, 그린샵으로 구분하는 홍콩계

    캐나다 중국계 가게들이 '옐로샵'과 '블루샵'으로 구분돼, 중국계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CBC가 23일 보도한 내용을 보면 홍콩 민주화 시위를 지지하는 가게와 가게 주인은 '옐로샵(Yellow shop)'으로...

    전체 근로자 8.2%가 긱워커

    캐나다 국내 긱워커(Gig worker)가 전체 근로자의 8.2%인 170만명에 도달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16일 발표했다. 긱워커는 2005년 100만명, 전체 근로자의 5.5% 비중을 차지한 이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긱워커란...

    앤드루 쉬어 보수당 당대표 사임 발표

    앤드루 쉬어 캐나다 보수당(CPC) 당대표(40세)가 12일 당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연방하원에서 발표했다. 쉬어 당대표는 저스틴 트루도 총리를 만나 7가지 요구 사항을 발표한 후, 당대표직에서 사임했다. 2017년 5월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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