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0월16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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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

캐나다 사회, 사건, 정치 뉴스

남자다움 비판

남자다움이 남자를 잡아먹는 문제있다

성 평등, 또는 성별에 의한 의무와 권리 차별을 두지 않으려는 논의가 캐나다 국내에서는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캐나다도 여전히 '남자다움(man up)'이 강조되고 있다. 18~34세 사이...
43대 연방총선 여야 이민 공약.

[분석] 연방총선, 이민 공약은?

캐나다 제43대 연방총선에서 연방정부의 주요 역할 중 하나인 이민은 크게 이슈가되지 않고 있다. 주요 당대표 TV토론회에서도 이민은 주요 화제에 오르지 못했다. 원인은 정치 역학에 있다. 또한, 현재까지...
컵 홀더에 놓인 전화기와 벌금고지서.

컵홀더에 전화기 C$368 벌금 논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내 경찰이 산만 운전(distracted driving) 단속을 강화하면서 차내 컵홀더에 전화기를 내려놨다가 단속된 이들이 늘고 있다. 트레버 크레이머씨는 자신의 70대 어머니가 컵홀더에 전화기를 놨다가...
조이밴쿠버 정치사회 뉴스

밴쿠버 대학가 사건으로 몸살

밴쿠버 주요 대학이 최근 여러 사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SFU 가짜 총기류 사건 사이먼프레이저 대학교(SFU) 버나비 캠퍼스는 9일 가짜 총기 및 연방경찰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교내에서 연방경찰...
조이밴쿠버 정치사회 뉴스video

친홍콩대 친중국 밴쿠버에서도 갈등 커져

지난 5일 리치먼드 에버딘 몰에서 홍콩 시위 지지자가 친중 발언을 한 행인에게 항의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자료원=Ar gong/youtube 캐나다 국내에서도 홍콩 시위 지지자와 중국 지지자 사이에...
헤더 륭 하원의원 후보

“동성애 치료 대상” 발언 보수당 후보, 결국 제명

버나비 노스-시무어 선거구에 보수당(CPC) 후보로 출마했던 헤더 륭(Heather Leung) 후보는 4일 당 후보에서 제명됐다. 홍콩계 작업요법 치료사 출신으로 동성애자에 대한 전환치료를 주장하면서 "변태적인 동성애 라이프스타일"을...
환경단체 시위

버라드 브리지, 환경단체 시위 점거

7일, 월요일 아침 밴쿠버 시내 버라드 브리지를 막아선 채 시위가 벌어져 다운타운 통근에 문제가 발생했다. 익스팅션 레벨리언( Extinction Rebellion)이란 단체가 주도한 환경 시위다. 해당 단체는 "당신의...
2018년 기준, 캐나다 남녀 평균 시급.

캐나다 남녀 시급 차이 C$4.13

캐나다 국내 남녀의 임금 격차가 2018년에도 감소했지만, 여전히 차이가 크다. 캐나다 통계청은 25~54세 여성 근로자 시급이 남성보다 C$4.13 또는 13.3% 적다고 7일 발표했다. 달리 표현하면 남성...
조이밴쿠버 정치사회 뉴스

캐나다 회사들 “근무일 대마는 안된다”

캐나다 국내에서 유흥용 대마가 합법화한지 1년 지난 현재, 캐나다 회사들은 대마에 대해서는 엄격하다. 급여계산 대행업체 ADP가 입소스에 의뢰해 시행한 설문 결과를 보면 대부분 캐나다 회사(86%)는...
정당 지지율

캐나다 총선, ‘지도자 이미지’가 미칠 영향은?

캐나다인이 정책이 아닌, '이미지'로 지도자를 택할지 여부가 이번 총선에서 관심사가 되고 있다. 트루도 자유당(LPC)대표의 '브라운 페이스' 분장 사건, 앤드루 쉬어 보수당(CPC) 대표의 '미국 이중국적'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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