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기
    뉴스

    뉴스

    16일 대부분 학교 정상 수업

    메트로밴쿠버 내 대부분 공립학교는 16일 정상 수업을 진행한다. 대부분 교육청이 정상 수업을 결정한 가운데, 미션과 칠리왁 교육청만 휴교를 결정했다. 대학∙칼리지도 대부분 정상 수업한다. 캐나다 환경부는 16일 2~4cm...

    “15일 밤 거센 바람에 눈 더온다” 밴쿠버 강설∙강풍 경보 발령

    캐나다 환경부는 15일 메트로밴쿠버 일대에 강설과 강풍 경보를 발령했다. 저녁으로 갈수록 눈과 함께 강한 바람이 분다. 저기압 기단이 15일 오후 늦게 브리티시 컬럼비아 해안 지역에 상륙하면서,...

    BC페리 주요 항로 운행 15일 오후 3시 이후 취소

    BC 페리스는 15일 강한 바람으로 안전이 우려돼 오후 3시 이후 주요 항로 운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환경부가 15일 밤에 시속 70~90km 강풍이 분다고 경보를 발령하자...

    메트로밴쿠버, 폭설로 15일 대중교통 운행 장애

    메트로밴쿠버 교통을 총괄하는 트랜스링크는 15일 아침 대부분 시내 버스와 스카이트레인 운행이 폭설로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중교통 이용 전에, 특히 버스는 운행 여부와 우회 가능성을 확인해야...

    메트로밴쿠버 대부분 공립학교 15일 휴교

    밤 사이 메트로밴쿠버에 내린 눈으로 15일 대부분 공립학교가 휴교에 들어갔다. 눈은 15일 아침에도 대부분 지역에서 계속 내리고 있다. 밴쿠버, 버나비, 써리, 랭리, 노스 밴쿠버, 웨스트...

    캐나다인이 생각하는 한국, 설문결과보니…

    캐나다인이 가장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다른 나라는 영국이다. 한국에 대해서는 비교적 긍정적으로, 북한은 비교대상 국가 중 가장 부정적으로 봤다.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코가 10일 공개한 15개국 인상에 대한 캐나다인...

    “눈에 빠졌을 때는 ESC off” 기능 알아두세요

    최근 며칠사이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운전자가 밴쿠버에서 속출하고 있다. 평소에는 켜지지 않던 ESC 라이트가 대시보드에 들어와 고장을 우려하는 이들도 있다. ESC는 차체 자세 제어...

    잘못된 방사능 누출 경보에 주민들 약품 대량 주문

    온타리오주 던햄 지역 주민들은 12일 오전 6시경 원자력 발전소에서 방사능이 누출됐다는 가슴 철렁한 경고 문자를 휴대전화로 받았다. 던햄은 피커링 핵발전소에서 반경 10km 이내 지역이다. 다행히...

    인디언 데이 스쿨 피해자도 합의금 보상

    캐나다 정부의 원주민 문화말살 교육 정책의 일환이었던 '인디언 데이 스쿨(Indian day schools)' 학생에 대한 보상금 지급이 시작됐다. 원주민이 단체소송에서 합의한 결과다. 앞서 문제가 된 원주민...

    16일까지 밴쿠버에 계속 눈, 환경부 기상특보

    북극권에서 내려온 차가운 고기압이 메트로밴쿠버 북부 일대에 자리를 잡아 해안선과 계곡에 찬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 가운데 남서쪽에서 북동을 향해 흘러들어오는 습한 기단과 충돌하면서 연일...
    - Advertisement -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