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1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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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을 자랑하는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

뉴질랜드 테러범 브렌턴 테런트

오늘의 검색어: 뉴질랜드 테러범

브렌턴 테런트(Brenton Tarrant 28세)는 2019년 3월 15일 금요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무슬림 사원 두 곳에서 총격 테러를 했다. 총격으로 인한 사망자는 49명이며, 40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테런트는...
다카타 에어백 리콜

구형 혼다, 애큐라 모델 에어백 관련 리콜

소위 살인에어백으로 불리는 일본산 다카타 에어백이 캐나다 국내에서도 계속 리콜되고 있다. 캐나다 교통부는 혼다와 애큐라 구형 모델 중 다카타 에어백 장착 모델을 지난 7일 리콜한다고...

주말산행 시 눈사태 주의

산사태 감시 기관 애벌런치 캐나다는 17일(일) 노스쇼어 일대 산행 시 눈사태를 주의하라고 권고했다. 특히 노스쇼어 일대 코스털 산맥 고지대에는 눈이 뭉치지 않고 쌓여있는데, 일요일 기온이...
비밀번호

“비밀번호 재활용은 위험” BBB 경고

북미 소비자보호단체 베터비지니스뷰로(BBB)는 15일 비밀번호를 좀 더 다양하게 사용하라고 캐나다인에게 권장했다. BBB는 매년 3월 15일을 '비밀번호의 날'로 정해 매년 비밀번호 교체를 권하고 있다. 캐나다인 75%는 한두...
밴쿠버시 무허가 단기 민박 단속

밴쿠버시 “무허가 단기 민박 800곳 이상 적발”

밴쿠버 시청은 무허가 단기 민박 800곳 이상을 적발했다고 14일 발표했다. 밴쿠버 시청은 2018년 9월 1일부터 단기 민박을 면허제로 전환하고, 이후 지난 6개월간 단속 작업을 진행했다. 시청...
웨스트밴쿠버군-노스밴쿠버를 통과하는 비라인 노선 제안도

발끈한 웨스트밴쿠버군, “비라인 확정 아니다”

매리-앤 부스 웨스트밴쿠버군 시장은 12일 비라인(B-line) 버스노선관련, "오도할 소지의 뉴스가 있다"라며 "11일 시의회 의결 내용을 명확히 하고자 한다"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부스 시장은 의결 내용은 총...

“BC경기 향후 3년간 주택시장 하락 영향받는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경기가 향후 3년간 주택시장 하락 영향으로 약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센트럴1신용조합이 14일 전망을 공개했다. 브라이언 유 센트럴1 부수석 경제분석가는 경제성장이 주택시장 슬럼프에 인질로 잡혀있다며, 이전...
캐나다국적 항공사 보잉737맥스 8보유현황.

보잉 737맥스8 운행금지 후 혼란

캐나다 교통부가 13일 보잉737 맥스8과 9 기종 캐나다 국내 운행을 금지한 후, 공항에서 혼란이 일어나고 있다. 밴쿠버 국제공항은 공항에 오기 전에 항공기 운행 여부를 반드시...
2019년도 세계 도시별 삶의질 순위

밴쿠버, 10년째 삶의 질 북미 1위

삶의 질로 세계 각국 도시를 비교했을 때, 밴쿠버는 3위, 서울은 77위, 부산은 94위다. 컨설팅그룹 머서가 13일 발표한 2019년 삶의질 도시 순위는 10개 부문을 39개 항목으로...
캐나다 국적을 얻으려는 원정출산 문제

“원정출산 시민권 주지 말아야” 캐나다인 64%

영토 내에서 태어나면 국적을 주는, 현재 캐나다의 속지주의 국적 정책에 대해 캐나다인 40%는 찬성 33%는 반대하고 있다. 속지주의 정책 찬반 여론을 알아보는 이유는 최근 원정출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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