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21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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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을 자랑하는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

“스포티파이 이용자도 아닌데 고액 자동 결제 당했다”

음악 구독 서비스 업체 스포티파이(Spotify) 사용자도 아닌데, 상당한 요금이 청구된 사례가 발생했다고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11일 보도했다. CBC 보도 내용을 보면 한 피해자는 7월...
2018년도 한국에서 캐나다로 1인당 평균 송금액

캐나다 한인, 평균 C$3만3,000 송금받아

한국발 해외 송금액과 관련해 캐나다를 포함 조기유학 10대와 중국에서 받는 50~60대가 가장 금액이 큰 거로 나타났다. KEB하나은행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발표한 '해외 송금∙환전 이용 현황 분석'을 보면,...

캐나다, 무역분쟁 우려로 기준금리 동결

캐나다은행(Bank of Canada)이 기준금리를 1.75%로 동결한다고 10일 발표했다. 기준금리는 중앙은행이 발표하는 은행 간 거래 기준으로, 다른 금리에도 일정 영향을 미친다. 캐나다 은행은 "이어지는 무역 분쟁이 세계...
밴쿠버 성폭행 신고

밴쿠버 다운타운 중심으로 성추행 빈번

밴쿠버 시내에서 2016년부터 2018년 사이 신고된 성폭력 사건은 총 1,431건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시경(VPD)이 3일 발표한 내용을 보면, 거의 4건 중 1건인 399건이 유흥업소가 모여있는 그렌빌가(Granville St.)...
PPP

캐나다, 한국보다 개인 구매력 높은 편

세계은행(World Bank)이 7일 발표한 1인당 국민총소득(GNI)을 보면 캐나다는 U$4만4,860으로 집계됐다. 한국 U$3만0,600보다 더 높은 수치다. 해당 수치는 아틀라스 방식, 즉 지난 3년간 평균 대미환율을 기준으로 각...

메트로밴쿠버 주택 벤치마크 가격 C$100만 이하로 떨어져

밴쿠버부동산협회 "공급 증가, 판매와 가격은 준 6월" 그레이터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주택 구매 수요가 장기적인 평균에 못미치는 가운데, 매물 공급이 메트로밴쿠버에 계속 쌓였다"라며 2019년 6월 시장 동향 보고서를...

캐나다 연방경찰, 과거 조직 내 성추행 관련 C$1억 보상 합의

RCMP(캐나다연방경찰)가 조직 내에서 과거 성추행 또는 성희롱을 당한 민간 근로자 보상에 5일 합의했다. 클레인 로이어스 LLP(법무법인)는 "RCMP가 민간 근로자 중에 괴롭힘과 성폭행의 대상이 돼 고통스러운...

전기차 충전? 아파트/타운홈 거주자는 스트라타에 먼저 확인

메트로밴쿠버 공동 주택에 전기차(EV) 충전시설 설치가 공론화하고 있다. 코퀴틀람, 포트무디, 포트코퀴틀람 등 일부 시청은 시조례로 새 건물이나, 기존 건물에 EV 충전장비 설치를 위한 배선을 의무화하고...

캐나다 휴대 전화, 7일부터 일부 불통

캐나다 국내 일부 이동통신이 7일 오후부터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 일부 이용자는 전화를 받거나, 걸 수 없거나 또는 위치확인 서비스가 작동 불능에 빠졌다. 이 때문에 이동통신사...
폴 정

한인, BC주정부 대상 의약품 공급 책임 소송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의료기관이 희귀질환 환자를 위해 제때에 의약품을 무료 공급할 책임이 있는지에 대한 소송이 시작될 전망이다. 소송 원고는 한인이다. 랭리 거주 한인 폴 정씨는 19세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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