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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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는 15년 만에 호황

캐나다 경제는 호황이다. 분기별 경제성장률(실질GDP성장률)이 2017년 2분기 1.1%를 기록, 1분기 0...

차량보험료 올리고, 교통 단속도 늘린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정부는 ICBC(차량보험공사) 차량 기본 보험료를 올해 11월 1일부터 6.4%, 선...

2017/18학년도 캐나다 전국 대학 평균 학비는 C$6,571

캐나다 대학교 학비는 얼마나 드나(3)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6일 캐나다 전국 2017/18학년도 대학교 학...

캐나다 달러 가치 6일 상승

캐나다중앙은행이 6일 기준금리를 1%로 인상했다. 올해 7월 12일 기준금리를 0.75%로 인상한 후, 두 ...

잘나가던 한국차, 일본차에 추월 당했다

지난해 캐나다 시장에서 질주했던 현대차가 일본 브랜드 역습에 올여름 밀렸다. 드로지어스(desrosiers)...

스타벅스, 최고의 주문방법은?

많은 한인은 스타벅스에서 그냥 메뉴판에 있는 커피만 주문한다. 맞춤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데, 기성품만 고집...

한국 여중생 사건, 유사 사건이 캐나다에도 있었다

1997년 11월 발생한 리나 버크 살인 사건 한국서 발생한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을 접하고, 예전에 캐나다...

상식백과(3) 캐나다는 유럽식 제도 위에 세운 나라

캐나다는 유럽식 주로 영국 제도 위에 세워진 나라임을 부정할 순 없다. 동시에 프랑스와 미국 영향을 안 받았...

집 안에 있어도 들어오는 미세먼지… 밴쿠버 대기오염 주의보 연장

더위 주의보는 5일 오전 해제됐지만, 산불로 인한 연기가 여전히 메트로밴쿠버 일대 하늘을 덮고 있다. 캐나다...

밴쿠버 밤거리, 수 천명하고 함께 달려볼까?

늦은 밤 차량이 통제된 가운데 밴쿠버 시내를 자전거로 달리는 행사 Bike The Night가 오는 9월 1...

“어떻게 애들 아침도 안 먹여서 학교를 보내요?”

캐나다 교사, "집중력∙성격과 아침 식사 관련" 지적 캐나다에서는 아이들 아침 식사를 대단히 중시한다. 그런...

개학, 아침 8시 학교 앞 길 주의하세요

9월 5일 개학에 따라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곳곳에서 학교 앞(School Zone) 과속 차량 단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