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1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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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퀸연아'된 테사 버추

평창 동계올림픽 후, 캐나다 대표선수를 모셔가는 회사가 등장하고 있다. 니베아는 '버모네' 중 테사 버추를 ...

캐나다 기업들 "총만드는 회사 제품 취급 안하겠다"

캐나다 회원제 산악-스포츠 용품 전문점, 마운트이큅먼트코옵(약자 MEC)이 '총기 제조사 물품'을 더 이상 ...

[캐나다의 표현법] '집시'를 만나면 '집시'라고 부르지마라.

80년대 '이치현과 벗님들'은 '집시여인'을 노래했다. 이 노래는 '집시'의 이미지를 한국에서 대중화했다. ...

"운전자 손에 음식이나 커피들고 있으면 벌금 C$543"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3월 브리티시컬럼비아(BC)에서 산만 운전(Distracted Driving) ...

핑크 셔츠데이 "캐나다 아이 5명 중 1명이 사이버불링 피해"

지난 2월 28일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의사당 앞에서 '핑크셔츠데이(Pink Shirt Day)' 행사...

대마 합법화, 이렇게 하면 처벌 받는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올해 7월 대마(캐너비스) 합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정부 계획은 상원에서 통과를 ...

고용보험 육아 혜택 연장, 언제부터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

캐나다 정부가 2018/19 예산안에서 고용보험(Employment Insurance 약자 EI)상에 양육 ...

기업 소득 세율은 인하, 과세 대상은 확대

소기업 세율을 11%에서 9% 인하한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27일 발표한, 연방 예산안에 따라 소기업 대상 세...

"성차별 없는 나라" 캐나다 첫 걸음 내디뎠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27일 발표한 2018/19 회계연도 예산안 제목은 '균등 성장(Equally Growth...

캐나다 정부가 기대하는 미래는 이렇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27일 발표한 2018/19 회계연도 예산안에서 재무부가 기대하는 미래상이 등장한다. | ...

아침 점심은 대충, 저녁에 제대로 먹자… 요즘 캐나다인 식사 습관

캐나다인 대상으로 식사에 대해 설문한 결과 아침을 거르는 사람(21%)보다 점심을 거르는 사람(22%)이 약...

캐나다 문과생을 향한 편견: "바리스타 또는 부모님 집 지하실에 얹혀사는 사람"

"바리스타 또는 부모님 집 지하실에 얹혀사는 사람" 요즘 캐나다에서 문과 출신을 바라보는 편견이다. 캐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