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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일부터 스노 타이어, 어디갈 때는 의무 장착?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내 일부 고속도로와 도로는 매년 10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동계 타이어 장착이 의무다. 같은 기간 트럭은 타이어 체인을 채워야 한다. 동계 타이어에는...

    밴쿠버 시내 마폴에 살인마? 노부부 살해 당해

    밴쿠버 시내 동네 중 하나인 마폴(Marpole)에서 27일 발생한 살인 2건에 대해 밴쿠버 시경(VPD)이 일반에 주의를 촉구했다. 제이슨 듀세트(Jason Doucette) 밴쿠버 시경 순경은 “웨스트 64에비뉴(W. 64...

    캐나다 국내 4개주 최저임금 10월 1일부터 인상

    캐나다 국내 4개 주 최저임금이 10월 1일부로 오른다. 캐나다 최저임금은 시급으로 각 주정부가 정한다. 이 때문에 최저임금 수준이나 인상 시기, 인상 방식이 주정부마다 다르다....

    캐나다 총독이 떠나는 자리에는 나무 한그루

    데이비드 존스턴(David Johnston∙1941년생) 캐나다 연방 총독(Governor General of Canada)이 오는 10월 2일로 퇴임한다. 저스틴 트루도(Justin Trudeau) 캐나다 총리는 29일 퇴임 축사에 “10월 2일에 존스턴...

    캐나다에서 요즘 돈 많이 버는 업종∙지역은 따로 있다

    농장 근로자를 제외하고 캐나다 국내 근로자 평균 주급은 1년 전보다 1.8% 오른 7월 기준 C$970이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했다. 평균 주간 근무시간은 32.6시간으로 지난해와...

    “스마트폰이나 패드, 랩톱 속 내용 출입국 공무원 볼 권리는 있다”

    캐나다 입국 시, 한국 출입국 관리소에 해당하는 캐나다국경관리청(CBSA) 공무원은 스마트폰이나 패드, 랩톱 속 내용을 들여다볼 권한이 있다. 또 이를 위해 비밀번호를 소지자에게 요구할 수도...

    토론토, 세계 주택 시장 중에 가장 거품이 많이 낀 도시로 지목

    세계 주택 시장 중에 가장 가격 거품이 많이 낀 도시로 캐나다 토론토가 지목됐다. 유니언 뱅크 오브 스위스(UBS)가 28일 발표한 2017년 UBS 세계부동산 거품 지수를 보면...

    캐나다에서 과음 기준은 몇 잔?

    캐나다 통계청이 27일 공개한 2016년 캐나다 지역사회 건강 조사 자료를 보면, 12세 이상 캐나다인 3명 중 1명은 건강에 해로운 버릇이 하나쯤은 있다. 인구 숫자로는...

    존 호건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수상, 캐나다 지지율 2위

    캐나다 국내에서 정치적으로 상극 성향이 두 주수상(Premier)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진보 진영 주인공은 존 호건(John Horgan)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수상이다. 보수 진영 주인공은 브래드 월(Brad...

    미국, 캐나다에 219% 보복 관세 매겨 관련 업체 경악

    캐나다-미국 무역 분쟁이 또다시 가시화됐다. 항공기 제작 분야에서 미국은 자국 보잉사(Boeing) 손을 들어줬다. 미국 상무부는 26일 캐나다 제작업체 봄바디어(Bombardier) 제작 C 시리즈 제트기에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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