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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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C$10에 이용가능, 어린이집 늘어난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주요 도시에 어린이집(데이케어) 수용 인원을 늘리겠다고 25일 발표했다....

CMHC “밴쿠버 고용인구 17% 감소, 주택 시장에 반영 예상”

CMHC(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는 밴쿠버를 포함한 캐나다 국내 대도시의 주택 판매량과 건설물량이 올해 감소...

“코로나19 관련 모욕 당한 경험 있다” 캐나다 국내 중국계 50%

캐나다 국내 거주 중국계가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증가한 인종 차별을 호소하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 ...

공업용 에탄올 함유 손소독제, 캐나다 국내 추가 적발해 리콜

피부 문제를 일으키는 공업용 에탄올 함유 손 소독제가 캐나다 국내에서 추가로 적발돼, 리콜 대상에 올랐다....

잘못된 “좋아요”에 UBC 이사장 사퇴

마이클 코렌버그 UBC(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이사장의 20일 밤 사퇴 발표가 캐나다 국내에서 화제가 ...

캐나다인에게 보복성 간첩죄 뒤집어 씌운 중국

멍완조우 화웨이 부회장의 밴쿠버 체포 후, 중국이 보복 성격으로 체포한 마이클 코브릭씨와 마이클 스페이버씨...

코로나19로 4월 바닥 찍은 캐나다 소매 매출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캐나다 2020년 1분기 소매 매출은 앞서 2019년 4분기보다 26.4%가 감소한 ...

“CEBA 신청 대상자 확대 조치 연기” 재무부 장관 발표

19일 가동 예정이었던 캐나다 비상 사업계좌(CEBA) 신청 대상자 확대 조치 도입을 연방정부가 18일밤 ...

BC주 월세 지원, 8월까지 연장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코로나19 경제난에 빠진 세입자 대상으로 월세 최고 C$500을 제공하는...

코로나19 확진자 추적앱 시험 도입 예고

코로나19 확진자가 캐나다 국내 10만 명을 넘어선 18일, 캐나다 연방정부는 확진자 추적 앱 도입을 예고...

캐나다 유학생∙임시 근로자 입국 가능과 불가능 기준

캐나다 정부는 코로나19 이후 외국 국적자의 캐나다 입국을 제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유학생과 외국인...

“코로나19로 캐나다 인구 증가 억제 상태” 통계청 발표

코로나19 팬더믹이 캐나다 인구 증가를 억제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18일 발표했다. 2020년 4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