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21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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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을 자랑하는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

고속열차

밴쿠버-포틀랜드 연결하는 초고속 기차사업에 ‘긍정평가’

서북미를 3개 주를 연결하는 초고속 기차에 대한 긍정적인 보고서를 미국 워싱턴 주정부 교통부가 16일 발표했다. 해당보고서는 캐나다 밴쿠버와 미국 포틀랜드를 종점으로, 사이에 시애틀을 두고 시속...

보험 약관, 캐나다인 4명 중 1명은 제대로 확인 안해

캐나다인 4명 중 1명은 주택 보험(23%)이나 차량 보험(25%)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거로 나타났다. 최근 관련 설문을 시행한 보험사 벨레어다이렉트 관계자는 보험 약관에 따른 비용이나,...
여객기 승객 보상 강화

항공사 배상책임 강화 15일부터 발효

캐나다 정부가 앞서 발표한 여객 항공사 배상 책임 강화 규정 일부가 2019년 7월 15일부터 발효했다. 나머지 규정은 5개월 후인 12월 15일부터 발효한다. 새 규정은 기대 대기...
여름세일

이번 주, 여름 세일 피크 시즌

캐나다 각 업체가 여름세일을 시작했다. 특히 온라인 세일이 두드러진다. 아마존은 자체 프라임 회원 대상 세일 행사인 아마존 프라임데이 세일(primeday)을 15일부터 16일까지 한다. 이베이도 프라임딜스(prime deals)라는 명칭으로...
밴쿠버 2019년 주택 가격 전망.

밴쿠버 집값 하락, 부동산 업체 예상은 이 정도 수준

주택 가격 기준으로 캐나다 서부는 하락세를, 중∙동부는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부동산 중개업체 로열르페이지가 2019년도 4분기 시장 전망과 2분기 마감 보고서를 10일 발표했다. 로열르페이지는 종합 주택가격...
캐나다 농식품 이민 시험정책 개요

캐나다, 육류가공과 버섯 재배 인력 이민 제도 신설

캐나다 이민부는 12일 관련 분야 인력부족을 해소하려고 육류 처리(meat processing)와 버섯 재배(mushroom production) 인력 이민을 3년간 시험 정책으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정책은 '농식품 이민 시험정책(Agri-food...
먼디파크

먼디 파크, 곰으로인해 BBQ금지

코퀴틀람 시청은 11일 시내 먼디파크(Mundy Park)에 곰이 자주 출몰하자, 공원 내로 음식물 조리와 조리된 음식 반입을 무기한 금지했다. 또한 쓰레기 무단 투기 역시 단속할 예정이다. 이번...
2019년 7월 12일 워싱턴주 지진

미워싱턴주 지진, 밴쿠버에서도 체감

규모 4.6 지진이 12일 오전 9시 51분 워싱턴주 트리레익스 지역에 발생해,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도 일부 진동이 느껴졌다. 미국지질조사국은 지진이 지하 24.3km지점에서 발생했으며, 4~5초간 잠시 흔들렸다. 지진으로 인한...

이제 미국 육로 국경 통과 기록도 꼼꼼하게 챙겨놔야

캐나다와 미국이 자국 거주자의 육로 국경 출입국 정보를 2019년 7월 11일부터 교환한다. 즉 캐나다 거주자가 어느 육로로 언제 미국으로 출국해, 다시 캐나다의 어느 국경으로...
캐나다 짧은 뉴스

밴쿠버발 에어캐나다 여객기 비상 착륙

밴쿠버발 시드니행 에어캐나다 여객기가 난기류에 휘말려 급강하해 승객 중 부상자가 35명 발생했다고 에어캐나다가 11일 발표했다. 에어캐나다는 AC033편이 부상자 치료를 위해 호놀룰루 공항에 현지 시각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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