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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에서 북미 최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 감염 사례가 북미, 워싱턴주에서 처음 발견됐다. 미국 보건 당국은 19일 입원 환자가 코로나바이러스, 또는 '우한 폐렴' 감염자로 20일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는 환자가 중국...

    BC주내 차량∙유리 수리업체 등급 평가제 시행예고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내 차량 사고 및 차량 유리 수리 업체 등급 평가와 공개가 2월부터 도입된다. BC주 법무부는 20일 관할 공사인 ICBC(BC차량보험공사)가 업계와 파트너쉽을 통해 차량 사고...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캐나다도 모니터링 강화

    캐나다 정부가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와 관련해 20일 공항에서 검역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우한 폐렴'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우한을 중심으로 198명이 감염됐지만, 중국 다른 지역으로도 확산해...

    “2020년 캐나다 월세 얼마나 오를까?” 전문가 전망

    2020년 들어 캐나다 주택 임대료는 평균 3% 오를 전망이라고 임대 정보회사 렌탈스 닷 시에이(Rentals.ca)가 17일 발표했다. 해당사는 25명의 전문가 의견을 종합한 결과 토론토 지역 임대료가...

    해리 왕세손 사실상 왕실에서 탈퇴… 밴쿠버 거주?

    영국 해리 왕세손 가족이 밴쿠버에 와서 살 가능성을 캐나다인들이 주목하고 있다. 캐나다가 관련된 왕실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영국 왕실은 18일 엘리자베스 여왕 명의...

    주말 밴쿠버, 살인 사건 2건에 미수 1건 발생

    주말 사이 메트로밴쿠버 내 살인 사건 2건과 살인 미수 한 건이 발생했다. 주말에 발생한 사건들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극장 지하주차장에서 사체 발견 밴쿠버 시경(VPD)은 18일 오후 8시30분경...

    스탠리파크, 바닷가 산책로에 얼음 주의

    스탠리파크 바닷가 산책로인 시월(Seawall), 라이온스 게이트 브리지부터 시와시락 사이 구간이 16일 폐쇄됐다. 밴쿠버공원관리 위원회는 얼음이 떨어져 위험하다고 폐쇄 이유를 밝혔다. 시월 나머지 구간은 정상적으로 이용할...

    메트로밴쿠버 간선도로 제설안돼 통행 어려움

    메트로밴쿠버 시내 상당수 도로가 제설 작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시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밴쿠버 시청은 16일 "운전하지 않아도 된다면 가급적 하지 말라"라며 "운전시에는 적절한 타이어를...

    영어 구사력, 이민 첫 해에 소득 C$1만 차이 만들어

    이민자의 캐나다 공식언어 구사력은 이민 정착의 중요한 요소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이민 후, 2017년 세금 정산을 한 이민자 사이에서 공식언어인 영어나 불어 구사력에...

    캐나다 제조업 장기 침체로 고용 충격

    캐나다 통계청은 제조업 고용감소 충격이 발생하고 있다고 15일 관련 보고서를 발표했다. 캐나다 국내 제조업 고용은 2000년대 초반부터 침체기에 접어들었다. 통계청은 "제조업은 상대적으로 교육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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