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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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했던 캐나다 국내 앰뷸런스 이용료… C$1만2,000 나와

캐나다 거주자는 국내 다른 주를 여행할 때, 공립 의료보험(MSP)의 혜택을 적용받는다.예컨대 브리티시 컬...

캐나다 국내 가게, 사무실, 작업장, 예배당 임대료 직접 지원 제도 가동 중

가게나 사무실, 작업장을 빌려서 사용 중인 소기업 대상으로 임대료를 직접 지원해주는 캐나다 비상 임대 지원...

캐나다 연방경찰, 네팔 체류 사기꾼 2명 국세청 사칭으로 기소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27일 캐나다 국세청(CRA) 사칭 사기와 관련해 온타리오 밀턴에서 2명을 기...

그레이트 리셋을 두고 캐나다 진보-보수 사이에 벌어진 싸움

'그레이트 리셋(The Great Reset)'을 놓고 캐나다 정계가 싸움을 벌이고 있다.그레이트 리셋이란...

“마스크는 예의, 안 쓰려면 집에 머물라” BC주 보건 책임자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코로나19 방역 규제를 강화했지만, 여전히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다. ...

캐나다 코로나19 백신공급 군사 작전처럼 시행 예정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는 캐나다 국내 코로나19 백신 보급 사업 책임자로 대니 포틴 캐나다군(CAF) ...

같은 캐나다 살아도, 주정부 따라 혜택과 지원은 다르다

캐나다 연방∙주∙지방 정부가 2019 회계연도 지출은 총 C$7,985억이다. 원화로 환산(C$1=850원...

타이완계 이민자, 유학생, 2세는 어떻게 BC주 장∙차관에 임명됐을까?

장관이 되려고 인생을 살아온 건 아니겠지만, 장관에 도달할 만큼 캐나다에서 어떤 노력을 하고 살았을까? ...

BC주 내각 출범… 2024년까지 주정부를 이끌 얼굴들

존 호건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수상은 26일 제 42대 주총선 결과에 따른 주정부 조각(組閣)을 발표...

만 12세 이상, 마스크 안하고 공용 시설 들어서면 벌금 C$230

이크 팬워스 브리티시컬럼비아(BC) 공공안전부 장관은 24일 코로나19로 인한 주 비상사태를 2020년 1...

캐나다 전국에서 긴급 비상 경보 시험

캐나다 전국에서 25일 스마트폰과 TV, 라디오가 일제히 경보음을 울릴 예정이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

BC주 코로나19 확진자 하루 941명 새 기록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4일 941명이 발생해, 일일 최고치를 경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