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5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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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을 자랑하는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

공항사진

캐나다 교통부 27일부터 여객기 휴대 반입 제한 물품 일부 변경

캐나다 교통부가 11월 27일부터 여객기 기내 반입 물품 기준을 일부 조정한다고 6일 발표했다. 27일부터 350ml 이상 일부 가루나 과립형 물질은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없다....
H1N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예방 주사, 캐나다인 3명 중 1명 접종

캐나다 12세 이상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률은 2015/16년 기준 32.4%라고 통계청이 7일 발표했다. 평생 1번 이상 인플루엔자 예방주사를 접종한 캐나다인은 근 5명 중 3명(58.8%) 비율이다. 접종률은...
헐리우드 성추행 혐의 4인

추문으로 끝날까? 아니면 사회 변화 기회일까?

미국 배우, 제작자, 코미디언의 성폭행 또는 성추행 혐의가 연일 북미 언론에 다뤄지고 있다. 현재까지 캐빈 스페이시(Kevin Spacey) 사건이 크게 다뤄지고 있는 가운데, 코미디언 루이...
video

밴쿠버시, “모든 집주인은 빈집 여부 신고 해야”

밴쿠버 시내 집을 소유하고 있다면,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 사이 사람이 살고 있는지 또는 빈 집인지를 2018년 3월 5일 이전까지 신고해야 한다....
유아

“식물성 음료로 유아 키우다 아이 사망”

식물성 음료로 아이를 키우기에는 영양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7일 캐나다 소아·청소년과 협회(CPS)에서 나왔다. 최근 들어 모유나 우유, 분유 대신 쌀∙코코넛∙아몬드∙헴프∙감자 등 식물성 음료로 유아를 키우는...
전몰자 기념비 위에 파피

[說] 파피를 달아야 할 이유

대부분 캐나다 사람은 매년 10월 마지막 금요일부터 11월 11일 리멤브런스데이까지 파피를 왼쪽 가슴에 단다. 이 파피는 캐나다 재향군인회에서 매년 판매하고 있다. 수익금은 캐나다군과 연방경찰(RCMP)그리고...
캐나다 6.25 참전용사가 든 평창 올림픽 성공기원 배너

[한인/갤러리] 평통 밴쿠버협의회 18기 출범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8기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정기봉)는 7일 코퀴틀람 이그젝큐티브 호텔에서 출범회의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룡 평통 수석부의장, 황원균 미주 부의장이, 김건 주밴쿠버 대한민국총영사, 리처드 스튜어트(Richard Stewart) 코퀴틀람...
토르, 라그나로크 포스터

북유럽 신화 속 신들 싸움과 망가진 엄마 사이로 기독교 영화 등장

11월 첫째주 캐나다 박스오피스는 핼러윈(Helloween)을 지나 크리스마스를 향해 달려갔다. 공포영화 극장 매출이 후퇴하기 시작했다. 1위는 새로 개봉한 마블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토르:라그나로크(Thor: Ragnarok). 여신 헬라가...
티나 전 C3 신임회장

[한인] C3 신임 회장에 티나 전-랭포드씨

브리티시컬럼비아(BC) 한국계 캐나다인 비영리 봉사단체 C3 신임 회장에 티나 전-랭포드(Tina Chun-Langford)씨가 임명됐다고 동 단체가 3일 발표했다. 전임 회장은 차제건(Jack Cha)씨다. C3는 전-랭포드 회장이 "지난 15년간...
캐나다 크리스마스 우표 2017

캐나다 우표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 띄우기

캐나다포스트(캐나다 우편공사)는 7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우표 도안을 공개했다. 캐나다를 대표하는 동물인 북극곰은 캐나다 국내용 우표다. 홍관조는 미국용, 캐리부는 국제용이다. 별도로 이번 크리스마스 도안에 등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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