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2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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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을 자랑하는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

BC주 성인대상 고등 학교 과정∙ 영어 기초교육 9월부터 무료

2017년 9월 1일부터 시행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정부는 오는 9월 1일 새 학기부터 공립학교에서 제공하는 성인기초교육과정(Adult Basic Education∙약자 ABE)과 영어교육과정(English Language Learning∙약자 ELL) 학비를 거주자(영주권자∙시민권자)에 한해 다시 무료화한다고...

메트로밴쿠버 한인은 어디 살고 있나?

메트로밴쿠버 도시별 한인 거주 분포 캐나다 2016년도 인구조사에서 한국어를 생애 처음 배운 언어(mother tongue)라고 밝힌 사람을 한인으로 봤을 때, 조이밴쿠버닷컴이 메트로 밴쿠버 지역별 한인 숫자를...

“캐나다서 컴퓨터는 개학 전이 연중 가장 저렴”

매년 8월 2주차를 넘기면 캐나다와 미국 상점은 거의 대부분 ‘백투스쿨 세일(Back to school sale)’에 돌입한다. 이 시기에 가장 저렴한 건 학용품 외에도 PC와 랩탑, 가방,...

BC주 최저임금 9월 15일부터 C$11.35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정부는 15일 시간당 최저임금 기준을 올해 9월 15일부터 C$11.35로, 현행 C$10.85에서 50¢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인상을 적용하면 BC주는 캐나다 국내에서 최저임금 기준이 세 번째로 높은 주가 된다. 이번...

“BC주 사는 어머님, 혹시 남들보다 세금 더 내고 사나요?”

14세 이하 애들 옷∙신발 살 때 PST 면세받는 방법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에서는 대부분 물품과 서비스에 두 가지 판매세가 붙는다. 하나는 연방정부에 내는 세율 5% GST...

퀘벡주가 불어 사용자만 이민 받는다고?

퀘벡민 사이에 퀘벡주 정체성 유지 문제가 다시 불거지고 있다. 이 문제가 떠오른 이유는 퀘벡주 내 영어원어민 인구가 5년새 급증하고, 캐나다 전체 불어원어민 비중은 줄었다는캐나다 통계청이...

캐나다 월세, 도심에서 저렴한 곳 찾기 어렵다

캐나다 국내 10대 도시 침실 1개형 아파트 월세가 8월들어 사상 최초로 모두 C$1,000대를 넘었다고 임대 정보회사 패드맵퍼가 15일 통계를 공개했다. 패드맵퍼는 "8월 분석대상 25개 도시...

밴쿠버가 세계에서 세 번째로 살만한 도시인 이유

밴쿠버가 다시 전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3위에 올랐다. 매년 이코노미스트지 산하 인텔리전스유닛(약자 EIU)이 발표하는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밴쿠버는 계속 3위 자리를 지키고있다....

BC주 주요 대학 학비는 연간 C$4,000~6,000선

캐나다 대학교 학비는 얼마나 드나(1) 캐나다 대학 학비는 학교마다 계산법에 차이가 있다. 또 대학 생활에 들어가는 돈이 학비뿐만 아니라 학생회비와 생활비가 추가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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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때문에 휘는 허리? 막으려면…

9월 개학을 앞두고 아이들 가방을 고르고, 또 가방을 사용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척추교정의협회(BCCA)가 29일 권고안을 공개했다. 이 권고안을 보면 이상적인 책가방은 ▲어깨끈 굵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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