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3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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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을 자랑하는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

체포돼 송환 중인 김범준

주택 임대 사기 김범준, 재판정에 섰다

유학생 대상 주택 임대 사기를 벌였던 김범준(39)이 지난 30일 토론토에서 체포됐다. 김씨는 피해 C$5,000 이상 사기 3건과 피해 C$5,000 이하 사기 18건, 현재 총...
한국인 이민자 선호 캐나다 도시

최근 한국인 이민자 정착 선호 1위는 밴쿠버

조이밴쿠버가 캐나다 연방 통계청 자료를 토대로 2011년부터 2016년 사이 한국인 이민자 정착지를 알아봤다. 새로 이민 온 한인도 기존 한인처럼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메트로밴쿠버나 온타리오, 광역 토론토...
캐나다 메이플리프

캐나다 이민 유입 목표 2020년까지 34만명으로 늘린다

캐나다 이민부가 이민 유입 목표를 1일 발표하면서 그 숫자를 크게 늘렸다. 이전에는 매년 발표하던 목표치를 3년간 장기 목표로 잡은 점도 이번 발표에서 바뀐 점이다. 이민부는...
옷가게

11월, 블랙프라이데이와 광군제, 여기를 가보자

11월은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이에게 기회의 달이다. 기억할 날은 11월 10일(캐나다 시각)과 24일이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시작한 업체도 있다. 참고로 조이밴쿠버의 모든...
NOAA 캐나다 서부 기상도

“오늘 밤부터 무척 추워집니다” 캐나다 기상청 특별 주의보 발표

캐나다 기상청이 메트로밴쿠버 일대 기온이 2일 밤부터 3일 아침까지 급격하게 떨어진다며 주의보를 발표했다. 추위 체감은 1일 오후부터 북극권에서 발생한 한랭 전선이 해안에서 내륙으로 브리티시...
캐나다 상식14

상식백과(14) 캐나다 공식언어 퀘벡 불어는 프랑스어와 다르다

이중 언어는 출세의 열쇠 일수도 캐나다 공용어는 영어와 불어다.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공무원이나 정치계에서 일정 수준 이상으로 성공하려면 영어-불어 이중 언어 구사는 필수다....
트루도총리 멕시코시티 연설

“밖에서 잘하는 데, 안에서 별로…” 트루도에 대한 캐나다인 평가

당장 내일 캐나다 연방총선이 치러진다면 저스틴 트루도(Justin Trudeau)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유당(LPC)은 앤드류 쉬어(Andrew Scheer) 당대표가 이끄는 보수당(CPC)과 오차범위 안에서 정권을 두고 싸우게 된다. 캐나다...
직소 포스터

핼러윈의 끝을 잡고 극장가 직쏘 1위 등장

10월을 마감하는 넷째주 캐나다 박스오피스는 핼러윈(Helloween) 분위기를 이어가며 1위에 공포영화 직쏘(Jigsaw)가 등장했다. 쏘우(Saw) 시리즈로 여덟번째 영화다. 쏘우 시리즈가 그러하듯 관객은 내내 누가 어떻게 죽게될...

빅토리아, 캐나다에서 여성 살기 좋은 곳 1위

캐나다 국내에서 여성이 가장 살기 좋은 곳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빅토리아, 가장 살기 나쁜 곳은 온타리오 윈저가 지목됐다. CCPA(캐나다정책대안 연구소)가 지난 17일 발표한 보고서 결론이다. 케이트...
근로자 사진

2018년 캐나다 평균 봉급 2.4% 인상 전망

캐나다 국내 2018년 평균 봉급이 2.4% 오를 전망이다. 싱크탱크 컨퍼런스보드오브 캐나다는 30일 내년 평균 봉급 인상률은 2.4%로 올해 2.2%보다 높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앨리슨 카완(Allison Co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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