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15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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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을 자랑하는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

캐나다 2018년 2월 둘째주 박스오피스 순위

[영화보는 화요일] 발렌타인데이에 볼 영화는 에로 아니면 동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캐나다 극장가 박스오피스에는 달콤하거나, 에로틱한 영화가 상위에 올라왔다. 1위에는 로맨틱 에로 소설로 베스트셀러가 된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Grey)'시리즈 속편인 '해방'이 올라왔다....
throne speech, 캐나다의 표현법

[캐나다의 표현법] 캐나다의 개원사는 형식이 좀 다르다

캐나다에서 의회 개원사(the speech from the throne)는 주의회는 주총독(Lieutenant Governor)이, 연방의회는 연방총독(Governor General)이 영국 왕실의 수장, 현재는 엘리자베스 2세를 대신해 낭독한다. 회기 별로 개원사를 작성하는...

“캐나다 사회 다음 과제는 남녀 임금 평등”

최근 캐내다 노동계는 최저시금 C$15 인상 운동에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있다. 다음 과제는 남녀 임금 평등이 떠오를 전망이다. 시사 주간지 맥클린스가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츠웨스트에...
Racism, Pixabay

캐나다 근로자 70% “인종따라 임금 격차 있다”

캐나다 국내 성별에 따른 임금 격차를 주제로 한 설문 조사 중에 인종에 따른 임금 격차 문제도 일부 지적됐다. 시사 주간지 맥클린스가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츠웨스트에...
근로자 사진

캐나다 일자리 시장 “비상근직 사라지고, 상근직은 늘었다”

올해 1월 캐나다 국내 일자리 중 비상근직(-13만7,000건)이 많이 줄고, 상근직(+4만9,000건)은 소폭 늘어나 실업률이 0.1%포인트 증가해 5.9%를 기록했다. 캐나다통계청은 1월 고용은 총 8만8,000건 감소했다고 9일 발표했다....
피플카인드, 화제

다음 중 캐나다에서 요즘 뜨는 ‘인류’를 뜻하는 단어는?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가 인류를 뜻하는 'mankind' 를 사전에도 없는 조어인 'peoplekind'로 정정했다가, 찬반 논란 거리가 됐다. 지난 5일 트루도 총리는 앨버타 에드먼턴 맥이원 대학교...
캐롤 제임스 BC재무장관, 에어비앤비 합의

BC 주정부, 에어비앤비 요금에 11% 세금 부과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그간 논란이 된 에어비앤비(AirBnB) 사업을 사실상 7일부로 승인했다. 온라인 민박 예약서비스 제공업체인 에어비앤비 논란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공실률 0%에 가까운 주택...
BC주정부, 존 호건, 최저임금 인상발표

BC주 최저 임금 기준 인상 발표, 2021년 6월 시간급 C$15.20로 결정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최저 임금 기준을 2021년까지 시간 당 C$15.20으로 단계적으로 올린다고 8일 발표했다. 최저 임금 기준은 올해 6월 1일을 시작으로, 향후 4년간 매년 오른다. 인상...

“캐나다 대도시, 고급 주택 가격 상승이 지난 7년간 두드러졌다” CMHC분석

캐나다 부동산 시장을 보는 연방정부의 눈 역할을 하는 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CMHC)는 캐나다 대도시 가격 상승 관련 보고서에서 가격 상승 원인이 전통적인 수요와 공급에 있다고 봤다....
ICBC, 공평성

[說] 왜 ICBC 이익을 운전자가 지켜줘야 하나?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BC차량보험공사(ICBC)의 기본 보험 독점 체계를 유지하는 방향을 고집하고 있다. BC주 주민은 차량 보험을 들 때 기본 보험(Basic Autoplan insurance)은 반드시 ICBC에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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