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23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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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생활에 필요한 건강, 문화, 여행, 소비자, 교육 관련 뉴스와 정보

BC 최고 복권당첨

BC사상 최고 복권 당첨자 “왕처럼 살겠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사상 최고 당첨금을 받게 된 당첨자 조셉 카탈리닉(Joseph Katalinic)씨는 "왕처럼 살겠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리치먼드 시내 시페어 센터(Seafair Centre)에서 퀵픽(무작위 번호 자동선택 방식)으로 로토맥스(Lotto...
번아웃 설문

캐나다 직장인을 지치게만드는 건 무엇?

일하다가 지치는 번아웃(burnout) 현상은 캐나다인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어카운템스사가 20일 공개한 설문 결과를 보면, 캐나다 상급 관리자 96%는 직장 내 번아웃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번아웃이 일어나는...
운전자 중심 자동차 보험

BC주 자동차 보험, ‘운전자 중심으로 변화’ 의미는?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내 자동차 보험료 계산 방식이 2019년 9월 1일부터 차적 중심에서 운전자 중심으로 변화한다. 달리 표현하면 운전자에 대한 기록이 항상 따라다니면서 보험료에 영향을 미치게...
디즈니 플러스 프리뷰

“넷플릭스 떨고 있나?” 디즈니 플러스 캐나다 등장 예고

넷플릭스의 강력한 맞상대인 디즈니 플러스가 2019년 11월 12일부터 캐나다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디즈니플러스는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로, 월 이용료는 C$8.99다. 연이용료는 C$89.99로 책정됐다. 디즈니플러스는 디즈니 외에도 마블과...
PNE

PNE를 저렴하게 이용하려면?

퍼시픽 내셔널 익지비션(Pacific National Exhibition, 약자 PNE)이 8월 17일 시작돼 9월 2일까지 이어진다. 밴쿠버 새내기에서 PNE와 플레이랜드의 차이는 가끔 혼동을 준다. 거의 같은 장소에서 열리기...
UBC학비

UBC 학생, 최소 C$1만3,433 학비 및 생활비 들어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UBC) 2019/20 학년도 학비는 지난해보다 현지 학생은 2%, 유학생은 5% 인상했다. 시민권자∙영주권자 대상 크레딧 당 C$179.97로, 이전 학년도보다 C$3.52가 올랐다. 유학생은 크레딧 당 C$1,306.58로...
조이밴쿠버 스포츠뉴스

한국 정현 선수, 밴쿠버대회 16강전서 석패

밴쿠버에서 열린 테니스대회, 오들럼브라운 밴오픈(Vanopen)에 출전한 한국의 정현 선수(23세∙세계순위 141위)가 16강 전에서 패배했다. 정현 선수는 대회 3일차인 15일 남자 단식 16강 전에서 세계순위 195위 프랑스의...
돼지고기 압수

캐나다 돼지고기류 반입 검사 강화

돼지고기가 든 소시지를 신고하지 않고 캐나다에 들여온 관광객이 제품을 압수 당하고 C$1,300 벌금을 내게 됐다. CBSA(캐나다국경관리청)은 12일 몬트리올 트루도 공항에서 단속 사례를 공개하고, 아프리카...
방사능 오염

캐나다는 일본 방사능 식품에서 안전한가?

일본 방사능에 대해 캐나다는 조용한 대응을 하고 있다. 조용한 대응이 안전을 잘 지켜주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부 지진과 지진해일(스나미)로 후쿠시마 다이치...

캐나다 남성 21%, 여성 12% 대마 사용

캐나다 국내 대마 이용자가 2019년 상반기 기준 15세 이상 남성 중 21%, 여성 중 12%로 집계됐다. 평생 대마를 이용한 적이 없다는 비율은 남성 51%,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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