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0월16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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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추수감사절

추수감사절하면, 칠면조 요리

캐나다 추수감사절(10월 14일) 연휴를 앞두고 칠면조 요리를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하다. 추석 다음날 한국인 사이에 추석음식이나 송편이 이야기 거리가 된다면, 캐나다인 사이에서 칠면조 요리나 가족 모임이...
캐나다 짧은 뉴스

캐나다판 블랙프라이데이 올해는 시들?

캐나다에서 미국보다 이른 날짜에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행사를 하려는 시도는 올해 들어 시들해졌다. 미국에서는 매년 11월 네 번째 목요일에 추수감사절을 보낸다. 추수 감사절 다음날을 블랙프라이데이라고 해서...
개스타운 증기시계

10일, 밴쿠버 최저 기온 기록 깨질 수도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메트로밴쿠버는 근 60년 만에 가장 추운 10월 9일밤을 보냈다. 캐나다 환경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10월 9일 최저 기록은 1960년의 2.8℃ 였는데, 올해 최저온도 기록은...
Beer Canada

“오늘, 캐나다 맥주의 날로” 캐나다 맥주협회

캐나다 맥주협회는 사스카툰에 있는 맥주 양조업체, 그레이트 웨스턴 브루잉 컴패니에서 9일을 '캐나다 맥주의 날'로 선포했다. 올해로 첫 번째다. 해당 단체가 공개한 자료는 맥주가 캐나다인 사이에...
video

“진찰도 제대로 안된다” BC 여성들 불만

▲BC여성보건재단의 설문결과 소개 동영상. 브리티시컬럼비아(BC) 여성 31%는 현재 의료제도가 불충분하다고 답했다. BC여성보건재단이 보험사 퍼시픽 블루크로스와 공동으로 발표한 보고서의 주요 내용이다. 특히 만성 질환이 있는 여성은 1.4배 더...
칠면조나 닭요리는 내부 온도가 반드시 74℃ 이상이어야 한다.

“제대로 익지 않은 터키, 조심”

잘 익히지 않은 칠면조(터키)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에 감염될 수 있다. BCCDC(브리티시컬럼비아 질병통제청)는 9일 캐나다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일반에 주의를 촉구했다. 캐나다 추수 감사절은 10월 두 번째...
수척해진 불곰

연어 없어 수척해진 BC 불곰 사진 충격

브리티시컬럼비아(BC)에서는 가을철 연어 회귀가 일어나야 하지만, 연어가 사라지면서 그리즐리 곰(불곰)이 영양실조 위기에 처해있다. 특히 동면을 앞두고 몸집을 불려야할 시기에 수척해진 곰의 모습이 충격을 주고...
한인실종자

코퀴틀람 RCMP, 한인 실종자 찾는 중

경찰은 6일 실종자의 위치가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코퀴틀람 관할 연방경찰(RCMP)은 한인 박 종(Jong Park)가 행방불명 상태라며, 일반에 신고를 요청했다. 경찰은 박씨를 발견하면 접근하지 말고, 경찰에 신고하라고 당부했다. 박씨는...
준응급센터

새로 문 연 ‘준 응급센터’ 알아두세요

메트로 밴쿠버 거주자가 응급실을 가기에는 부상이 크지 않고, 가정의를 찾기에는 심각하다면 어전트 프라이머리 케어센터(Urgent Primary care centre, 이하 준 응급센터)를 찾아가면 된다. 약자로는 UPCC라고...
노스쇼어 구조대

“부상자 방치 절대 안된다” 구조당국 문제제기

노스쇼어구조대(NSR) 대장은 지난 9월29일 27세 여성 부상자를 방치하고 떠난 산행 일행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부상자는 콜로세움 마운틴(Coliseum Mountain)으로 향하는 트레일에서 부상입은 상태로 노밴 폭포(Norvan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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