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0일(목요일)

이민∙유학

캐나다 이민 유학관련 뉴스와 정보

캐나다 인종차별 등 혐오범죄 신고 1,409건

캐나다 국내 경찰에 신고된 혐오 범죄가 2016년 1,409건이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했다. 인종, 종교, 성별 등을 이유로 발생한 혐오 범죄는 전체 범죄 신고 건수 189만5,546건에...

OECD가 분석한 한국, “삶의 만족도 낮다”

OECD가 15일 발표한 웰빙보고서에서 한국 분석을 보면 캐나다와 정반대되는 낮은 삶의 만족도가 보인다. OECD는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삶의 만족도는 소폭 개선됐지만, 여전히 OECD평균 이하에...
캐나다 메이플리프

OECD가 분석한 캐나다, “삶의 만족도 높다”

OECD가 15일 발표한 웰빙보고서에서 캐나다 분석을 보면, 캐나다인은 삶에 만족도와 안정감이 다른 OECD 국가보다 높은 편이다. 또한, 좋은 공기와 수질을 누리고 있다. 측정 방식이...

올해 캐나다 영주권 받은 한국인 4,000명도 안될 수도

영주권 발급 기준으로 2015년부터 매년 캐나다로 오는 한국인 이민자가 4,000명 선에 맞춰지고 있다. 2015년 캐나다 이민 한국인은 4090명, 2016년에는 4010명이다. 올해는 이 기록이 더 내려갈...
보잉 747-400

트럼프 1년, 미국인의 캐나다 이민 현상 없다

트럼프 취임 당시, 미국에서 캐나다로 대규모 이민이 발생할 듯한 여론이었으나,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경력 및 인맥 관리 웹 서비스 링크딘(Linkedin)이 집계해 분석한 결과를 보면...
토론토 시경이 찾는 실종 중국 유학생 3인

“연락하면 부모가 죽는다”에 속은 중국 유학생들

신종 납치 사기로 토론토 시경이 사라진 중국 유학생 3명을 찾고 있다. 경찰은 유 '캔디' 리우양(17세), 케 '제이든' 수군(16세), 황웬 장씨(20세) 행방을 찾고 있다. 리우양은 10일...
철조망

난민으로 캐나다 온 탈북자, 8년 간 머문 후 법에 호소했지만…

캐나다 체류자격이 없는 사람은 추방되기 전 단계로 추방사전위험평가(Pre-Removal Risk Assessment∙ 약자 PRRA)를 신청할 수 있다. PRRA는 이민부 관리가 추방 대상자가 귀국했을 때, 위험성을 사전...
체포돼 송환 중인 김범준

주택 임대 사기 김범준, 재판정에 섰다

유학생 대상 주택 임대 사기를 벌였던 김범준(39)이 지난 30일 토론토에서 체포됐다. 김씨는 피해 C$5,000 이상 사기 3건과 피해 C$5,000 이하 사기 18건, 현재 총...
한국인 이민자 선호 캐나다 도시

최근 한국인 이민자 정착 선호 1위는 밴쿠버

조이밴쿠버가 캐나다 연방 통계청 자료를 토대로 2011년부터 2016년 사이 한국인 이민자 정착지를 알아봤다. 새로 이민 온 한인도 기존 한인처럼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메트로밴쿠버나 온타리오, 광역 토론토...
캐나다 메이플리프

캐나다 이민 유입 목표 2020년까지 34만명으로 늘린다

캐나다 이민부가 이민 유입 목표를 1일 발표하면서 그 숫자를 크게 늘렸다. 이전에는 매년 발표하던 목표치를 3년간 장기 목표로 잡은 점도 이번 발표에서 바뀐 점이다. 이민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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