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5일(토요일)

이민∙유학

캐나다 이민 유학관련 뉴스와 정보

캐나다인이 이민자가 갖췄으면 하는 개념은…

캐나다인 여론은 미국보다는 이민에 대해 여전히 관대한 편이다. 그러나 난민에 대해서는 다른 기류가 감지됐다. 캐나다 여론조사 기관 인바이로닉스 인스티튜트(Environics Institute)가 시행한 설문 결과를 보면, "전체적으로...

부모초청 이민, 연말에 준비하세요

캐나다 부모와 조부모 초청 이민(Parent and Grandparent Program 약자 PGP)이 2019년부터 다시 선착순제로 복귀하면서,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초청 희망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캐나다 이민부는 올해...

가장 빠르게 BC로 이민 오는 29개 직업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는 주정부 추천이민(BC PNP)상 테크 시험정책(Tech Pilot 이하 테크)을 활용해 기술 분야 숙련 인력을 늘려받고 있다. 테크와 기존 방식 차이점은 29개 기술 분야...

캐나다 정부, 2021년에 연 35만 명 이민 목표

캐나다 이민부는 2018년 이민 유치 목표 31만 명에서 매년 2019년 목표를 33만0800명으로 늘렸다. 이어 매년 1만 명씩 늘려, 2021년에는 35만 명을 받겠다고 발표했다. 이미 이민부는...

한국 자격증, 캐나다에서 살리려면?

캐나다 연방정부는 2003년부터 외국 자격 인증제도(Foreign Credential Recognition Program 약자: FCRP)를 일부 직업에 한정해 지원하고 있다. 국가 공인보다는 직능 단체 인증이 다수 캐나다는 국가 공인 자격증...

“캐나다 시민권 취득자 40% 증가했다” 이민부 발표

캐나다 이민부(IRCC)는 15일 시민권 주간을 마감하면서, 지난해 의안 C-6 발효 후 시민권 취득자가 4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의안 C-6는 시민권 취득에 필요한 캐나다 국내 거주기간을 이전...

한인 의사, 메트로 밴쿠버 거대 보건조직 이끄는 수장됐다

프레이저 보건청장에 닥터 빅토리아 리가 지난 3일 선임돼 한인 사회에도 화제다. 에이드리언 딕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보건부 장관은 "닥터 리는 프레이저 보건청 최고의료책임자로 근무하면서 헌신과 핵심에...

퀘벡 이민정책 큰 변화 예고

퀘벡 주총선 결과, 중도 우파 정당 퀘벡 미래 연대(Coalition Avenir Québec 약자 CAQ)가 1일 새 정부를 구성하게 됐다. CAQ는 퀘벡 주의회 125석 중 74석을 차지했다. 프랑수아...
퀘벡

점차 커지는 캐나다 ‘골든 비자’ 논란

소위 '골든 비자(Golden Visas)'가 캐나다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다. 골든 비자란 부유층이 다른 사람보다 쉽게 돈으로 사는 입국 사증을 의미하는 시사 용어다. 이 골든 비자는 정치적으로...
음주운전

“올해 12월 이후 음주 운전자는 캐나다 입국 못할 수 있다”

캐나다 국내 음주 운전자 처벌 수위가 오는 2018년 12월 18일부터 높아진다. 기존 음주운전 최대형량이 5년 금고에서 10년으로 늘어난다. 또한, 음주운전은 일반범죄에서 '강력범죄’로 재분류한다. 이러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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