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2일(금요일)

이민∙유학

캐나다 이민 유학관련 뉴스와 정보

한인 의사, 메트로 밴쿠버 거대 보건조직 이끄는 수장됐다

프레이저 보건청장에 닥터 빅토리아 리가 지난 3일 선임돼 한인 사회에도 화제다. 에이드리언 딕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보건부 장관은 "닥터 리는 프레이저 보건청 최고의료책임자로 근무하면서 헌신과 핵심에...

퀘벡 이민정책 큰 변화 예고

퀘벡 주총선 결과, 중도 우파 정당 퀘벡 미래 연대(Coalition Avenir Québec 약자 CAQ)가 1일 새 정부를 구성하게 됐다. CAQ는 퀘벡 주의회 125석 중 74석을 차지했다. 프랑수아...
퀘벡

점차 커지는 캐나다 ‘골든 비자’ 논란

소위 '골든 비자(Golden Visas)'가 캐나다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다. 골든 비자란 부유층이 다른 사람보다 쉽게 돈으로 사는 입국 사증을 의미하는 시사 용어다. 이 골든 비자는 정치적으로...
음주운전

“올해 12월 이후 음주 운전자는 캐나다 입국 못할 수 있다”

캐나다 국내 음주 운전자 처벌 수위가 오는 2018년 12월 18일부터 높아진다. 기존 음주운전 최대형량이 5년 금고에서 10년으로 늘어난다. 또한, 음주운전은 일반범죄에서 '강력범죄’로 재분류한다. 이러한 처벌...
알렉산더와 티머시 바빌라프

러시아 고정 간첩 아들의 캐나다 시민권 소송

러시아 간첩의 캐나다 출생 아들들에 대한 캐나다 시민권 인정 여부 소송이 마지막 재판을 앞두고 있다. 이른바 러시아 간첩의 아들, 바빌라프(Vavilov) 형제 재판은 새 사안은 아니다....
지문 디지털 스캔

11월 2일부터 한국인도 생체정보 제공 의무화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권 국가 출신이 자국 내에서 캐나다 비자 신청 시, 생체정보 제공과 수수료 지불을 11월 2일부터 의무화한다고 캐나다 이민부가 최근 관보에 방침을 공개했다. 유학...
캐나다 국기, 메이플리프

캐나다인 49% “이민 인원 축소해야”

캐나다 연방정부는 2018년 이민자 31만 명 수용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캐나다인 49%가 여기에 대해 "과하다"라는 의견을 표시했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 리드는 21일 설문결과 이민자 31만...

캐나다 부모초청이민, 인원 늘리고 선착순제로 복귀

캐나다 부모와 조부모 초청이민이 2년간 도입한 추첨식을 포기하고, 이전 선착순 방식으로 다시 복귀한다. 캐나다 이민부는 2017년 도입했던 추첨식을 포기하고 2019년부터 선착순 방식으로 복귀하며, 쿼타를 올해...
여성, 배너

캐나다 이민, 올해들어 합격 최저점 440점

캐나다 이민 초청(ITA)을 받는 데 필요한 점수가 올해들어 최저점은 440점이다. 440점대 이민 초청은 지난 5월 23일과 8월 8일 두 차례 이뤄졌다. 올해 1월부터 8월 초까지...
메이플리프와 밴쿠버 회전 전망대

캐나다 이민 수속 예상기간 계산법 변경

캐나다 이민부는 9일 이민 수속과 관련해 예상 기간 계산법을 2018년 7월 31일 이후 신청자부터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전 신청자는 이전 신청자 처리에 걸린 시간을 기준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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