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5일(토요일)

이민∙유학

캐나다 이민 유학관련 뉴스와 정보

캐나다 부모초청, 이민부 웹사이트 마비

캐나다 부모/조부모 초청 이민 신청 웹사이트가 28일 오전 9시(태평양 표준 시각)부터 접수를 시작한 지 수 분만에 마비됐다. 일부 신청 희망자는 접속 불능 상황에 빠졌다....

“트럼프 효과” 여전, 캐나다 이주 희망 미국인 늘어

미국을 떠나고 싶은 미국인 중 상당수가 캐나다 이민을 희망하고 있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은 4일 "2018년 설문 결과, 2017년과 마찬가지로 미국인 16%가 할 수만 있다면 다른...

BC 주정부 추천이민 꾸준한 증가

2018년에 PNP(주정부 추천이민)로 이민자를 많이 받은 주는 온타리오(6,600명)와 브리티시 컬럼비아(6,250명)로 나타났다. 캐나다 국내 싱크탱크인 컨퍼런스보드오브캐나다(이하 컨퍼런스보드)가 분석한 결과다. 대부분 주에서 PNP 인원 늘려 대부분 주에서 주정부가...

캐나다 부모 초청이민 접수 예고

캐나다 부모, 조부모 초청 이민(PGP)이 선착순제로 재전환해 2019년 1월 28일 동부시간 정오(태평양 시각 오전 9시)부터 접수할 예정이라고 캐나다 이민부가 11일 발표했다. 이민부 대변인은 부모 초청...

밴쿠버 최근 이민 한인, 자기 집 소유 비율 감소

밴쿠버 거주 근로 연령대(15~64세) 한인 상황을 일부 보여주는 연구 자료가 나왔다. 근로 연령대 한인은 약 10명 중 7명이 자기 집을 소유하고 있다. 또한, 한인은 10명...

캐나다 입국 시 생체정보 확인 시작

캐나다에 유학, 근로허가, 영주권 신청 시 제출한 생체정보를, 공항과 육로로 캐나다로 입국 시 입국심사관(Border Service Officers: 약자 BSO)이 확인하기 시작했다. 밴쿠버 국제공항을 포함한 캐나다 주요...

2018년 12월 31일부터 생체정보 제출 의무

캐나다로 오는 한국인 포함 아시아 국가와 남미 국가 국민 대상 생체정보 수집을 2018년 12월 31일부터 정식으로 시작한다고 28일 캐나다 정부가 재차 발표했다. 14세 이상 79세...

이민 문호 좁히는 퀘벡, 제도 재정비 중

퀘벡 주정부는 지난 5일 2019년 이민자 유치 목표를 4만2,000명으로 정했다. 이 수치는 2018년 목표였던 최대 5만3,000명에서 1만1,000명이 준 수치다. 2018년 주총선에서 승리해 새로 정부를 구성한...

멍 화웨이 CFO, 알고보니 밴쿠버 이민자 출신

멍완저우 화웨이 CFO(46세)체포는 중국계 캐나다 커뮤니티에 불안감을 주는 사건이다. 몇 개월 전 재중동포 출신의 한 인사는 기자에게 고위급 중국인이 미국보다 캐나다를 선호하는 이유로 신변 보장을...

캐나다 이민부 “가시적 소수 이민 여성 취업 지원”

캐나다 정부가 가시적 소수에 속하는 이민 여성을 지원하는 시험 정책을 향후 3년간 도입한다. 가시적 소수란 한 사회 내 인종 중에 주류와 시각적으로 구분되는 소수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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