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2일(금요일)

이민∙유학

캐나다 이민 유학관련 뉴스와 정보

2018년 12월 31일부터 생체정보 제출 의무

캐나다로 오는 한국인 포함 아시아 국가와 남미 국가 국민 대상 생체정보 수집을 2018년 12월 31일부터 정식으로 시작한다고 28일 캐나다 정부가 재차 발표했다. 14세 이상 79세...

이민 문호 좁히는 퀘벡, 제도 재정비 중

퀘벡 주정부는 지난 5일 2019년 이민자 유치 목표를 4만2,000명으로 정했다. 이 수치는 2018년 목표였던 최대 5만3,000명에서 1만1,000명이 준 수치다. 2018년 주총선에서 승리해 새로 정부를 구성한...

멍 화웨이 CFO, 알고보니 밴쿠버 이민자 출신

멍완저우 화웨이 CFO(46세)체포는 중국계 캐나다 커뮤니티에 불안감을 주는 사건이다. 몇 개월 전 재중동포 출신의 한 인사는 기자에게 고위급 중국인이 미국보다 캐나다를 선호하는 이유로 신변 보장을...

캐나다 이민부 “가시적 소수 이민 여성 취업 지원”

캐나다 정부가 가시적 소수에 속하는 이민 여성을 지원하는 시험 정책을 향후 3년간 도입한다. 가시적 소수란 한 사회 내 인종 중에 주류와 시각적으로 구분되는 소수를 의미한다....

캐나다인이 이민자가 갖췄으면 하는 개념은…

캐나다인 여론은 미국보다는 이민에 대해 여전히 관대한 편이다. 그러나 난민에 대해서는 다른 기류가 감지됐다. 캐나다 여론조사 기관 인바이로닉스 인스티튜트(Environics Institute)가 시행한 설문 결과를 보면, "전체적으로...

부모초청 이민, 연말에 준비하세요

캐나다 부모와 조부모 초청 이민(Parent and Grandparent Program 약자 PGP)이 2019년부터 다시 선착순제로 복귀하면서,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초청 희망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캐나다 이민부는 올해...

가장 빠르게 BC로 이민 오는 29개 직업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는 주정부 추천이민(BC PNP)상 테크 시험정책(Tech Pilot 이하 테크)을 활용해 기술 분야 숙련 인력을 늘려받고 있다. 테크와 기존 방식 차이점은 29개 기술 분야...

캐나다 정부, 2021년에 연 35만 명 이민 목표

캐나다 이민부는 2018년 이민 유치 목표 31만 명에서 매년 2019년 목표를 33만0800명으로 늘렸다. 이어 매년 1만 명씩 늘려, 2021년에는 35만 명을 받겠다고 발표했다. 이미 이민부는...

한국 자격증, 캐나다에서 살리려면?

캐나다 연방정부는 2003년부터 외국 자격 인증제도(Foreign Credential Recognition Program 약자: FCRP)를 일부 직업에 한정해 지원하고 있다. 국가 공인보다는 직능 단체 인증이 다수 캐나다는 국가 공인 자격증...

“캐나다 시민권 취득자 40% 증가했다” 이민부 발표

캐나다 이민부(IRCC)는 15일 시민권 주간을 마감하면서, 지난해 의안 C-6 발효 후 시민권 취득자가 4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의안 C-6는 시민권 취득에 필요한 캐나다 국내 거주기간을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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