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5일(토요일)

이민∙유학

캐나다 이민 유학관련 뉴스와 정보

캐나다 시민권 증서

“우리 아이 시민권 신청양식 무엇을 받아야 하나요?”

새 캐나다 시민권 신청양식이 11일부터 공개됐다. 앞서 예고한 대로 캐나다 시민권법 개정안(Bill C-6) 2차 발효에 따라 시민권 시험 대상 연령이 만 18~54세로 11일부터 재조정...
캐나다 서부 이민자 모집 포스터

“캐나다, 연간 이민자 45만명으로 늘려 받아야” 권고 다시 화제

캐나다 정부의 2018년도 이민 유치 목표 발표를 앞두고, 캐나다가 이민자를 더 많이 받아야 한다는 권고가 다시 회자하고 있다. 현재 목표는 연 30만명으로 잡혀 있는...

캐나다 시민권 응시연령, 거주기간 10월 11일부터 재조정

오는 10월 11일부터, 캐나다 시민권 시험 응시 대상 연령이 축소되고, 신청에 필요한 거주기간은 줄어든다. 또 거주기간 계산에 있어 영주권을 받기 전 유학생∙외국인 근로자로 거주한...
한국 훈련병

“40세 이하 군대 다녀와야 외국 국적 동포도 F-4비자 발급”

앞으로 40세 이하로 한국 병역을 하지 않았거나 병역 면제 판정을 받지 않은 외국 국적 동포는 재외동포체류자격(F-4비자)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외국 국적 동포는 “만...
첼시 매닝

첼시 매닝 , 캐나다 입국 영구 금지 화제

미국인 첼시 매닝(Chelsea Manning 1987년생)씨가 캐나다 입국을 영구 금지당했다고 밝혀 화제다. 매닝씨의 성전환전 이름은 브래들리 매닝(Bradley Manning)이다. 매닝씨는 2009년 10월 미국 육군 소속 정보 분석병으로...

캐나다로 난민 몰려들어, 이민부 “온다고 난민 자격 주는 거 아니다” 발표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행정부 등장 이후, 미국에서 캐나다로 넘어오는 난민이 폭증하자 당국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캐나다 이민부는 21일 “캐나다에는 미국 내 임시 보호...

“취업 사례비 내고 일하러 캐나다 왔는데, 일자리가 사라졌다”

권민수의 Vancouver insight (2) 캐나다 서부 지역에서 주로 영업 중인 편의점 체인이 외국인 근로자 고용과 관련해 단체 소송에 대상이 됐다. 법무법인 알레바토 퀘일앤 워스(Allevato Quail &...

“요즘 캐나다 영주권 취득자 반 이상은 유학생 출신”

캐나다 이민 정책은 좀 더 많은 유학생을 받아 이민자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또한 일부 절차는 빠른 처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아메드 후센(Ahmed Hussen)...

위장 취업 알선 밴쿠버 무허가 이민 업체 대표와 직원에게 집유 및 벌금형

위장 취업을 알선해 이민 수속을 도왔던 밴쿠버 이민 자문 업체 대표와 직원에게 집행유예와 벌금형이 선고됐다고 캐나다국경관리청(CBSA)이 15일 밝혔다. CBSA는 이번 사건이 "BC주 최대 단일...

기술분야 우대, BC주 이민 신청자 “쾌속” 처리? 얼마나 빨라질까?

지난 5월부터 시험정책 시행 중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정부는 주정부가 지정한 32개 기술 분야 직종에 해당하는 이민 신청자 수속을 주정부 영역 내에서는 빨리 처리하는 기술 전용 시험정책(BC P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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