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2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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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유학관련 뉴스와 정보

토론토 야경, Pixabay

2018년 현재 토론토 사는 데 드는 비용은?

금리분석 서비스 사이트 로워스트레이츠 닷 시에이 가 최근 공개한 포스트 중 "젊은 층 토론토 거주에 월 C$2,350이 든다"는 내용이 화제다. 내용을 보면 월 지출에 가장...
캐나다 이민자 인기도시

최근 이민자가 가장 선호하는 캐나다 도시 3위는 밴쿠버

캐나다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2016년 인구조사 결과 새 이민자 정착 도시를 보면 여전히 1~3위는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순이다. 약자로 MTV. 2011년 7월 2일부터 2016년 7월...
아기 사진.

한국에서 태어난 우리 아이, 캐나다 국적과 여권은 어떻게 하나?

부모 중 1명이 캐나다 시민권자이면, 아이가 한국에서 출생해도 캐나다 국적이다. 만약 부모 중 1명이 한국 국적이라면 한국 출생신고를 통해 가족관계증명서에 아이 이름을 올리는 일...

위장 취업 알선 밴쿠버 무허가 이민 업체 대표와 직원에게 집유 및 벌금형

위장 취업을 알선해 이민 수속을 도왔던 밴쿠버 이민 자문 업체 대표와 직원에게 집행유예와 벌금형이 선고됐다고 캐나다국경관리청(CBSA)이 15일 밝혔다. CBSA는 이번 사건이 "BC주 최대 단일...

최고의 국가 2위 캐나다와 22위 한국의 차이는?

캐나다가 '최고의 국가'에서 2위에 올랐다. US뉴스앤 월드리포트가 정한 순위다. 1위는 스위스다. 한국은 22위에 올랐다. 해당사는 80개 국가를 9가지 항목으로 비교했다. 캐나다는 삶의 질에서 1위를 차지했고,...

캐나다인이 이민자가 갖췄으면 하는 개념은…

캐나다인 여론은 미국보다는 이민에 대해 여전히 관대한 편이다. 그러나 난민에 대해서는 다른 기류가 감지됐다. 캐나다 여론조사 기관 인바이로닉스 인스티튜트(Environics Institute)가 시행한 설문 결과를 보면, "전체적으로...
캐나다 짧은 뉴스

퀘벡 주정부대 한국인 간호사, 한인 일단 승소

퀘벡 미래 연대(Coalition Avenir Québec 약자 CAQ) 주정부의 반이민 정책이, 한인 간호사의 재소로 브레이크가 걸렸다. 퀘벡주정부는 숙련 이민 약 1만8,000건을 수속 적체를 이유로, 관련법을 상정한...

이민 양식 작성시 ‘전자식 서명’ 이렇게 하라

## 이름∙성 입력 후 보안질문 답변하면 끝 캐나다 이민부가 “전자식 서명하기(electronically signing)” 이해를 돕기 위한 공보자료를 29일 공개했다. 이민 등을 위해 정부 양식을 채우다가 많은...

북미에서 IT 일자리 잡기 가장 수월한 도시는?

북미에서 일자리를 찾는 프로그래머이거나 웹디자이너라면, 토론토가 최적의 선택일 수 있다. 상업용 부동산 전문 업체 CBRE는 23일 미국과 캐나다에 IT(정보기술) 분야 600만 건이 있으며, 50대 주요...

“트럼프 효과” 여전, 캐나다 이주 희망 미국인 늘어

미국을 떠나고 싶은 미국인 중 상당수가 캐나다 이민을 희망하고 있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은 4일 "2018년 설문 결과, 2017년과 마찬가지로 미국인 16%가 할 수만 있다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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