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5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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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유학관련 뉴스와 정보

“취업 사례비 내고 일하러 캐나다 왔는데, 일자리가 사라졌다”

권민수의 Vancouver insight (2) 캐나다 서부 지역에서 주로 영업 중인 편의점 체인이 외국인 근로자 고용과 관련해 단체 소송에 대상이 됐다. 법무법인 알레바토 퀘일앤 워스(Allevato Quail &...

퀘벡주가 불어 사용자만 이민 받는다고?

퀘벡민 사이에 퀘벡주 정체성 유지 문제가 다시 불거지고 있다. 이 문제가 떠오른 이유는 퀘벡주 내 영어원어민 인구가 5년새 급증하고, 캐나다 전체 불어원어민 비중은 줄었다는캐나다 통계청이...

기술분야 우대, BC주 이민 신청자 “쾌속” 처리? 얼마나 빨라질까?

지난 5월부터 시험정책 시행 중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정부는 주정부가 지정한 32개 기술 분야 직종에 해당하는 이민 신청자 수속을 주정부 영역 내에서는 빨리 처리하는 기술 전용 시험정책(BC PNP...

이민 양식 작성시 ‘전자식 서명’ 이렇게 하라

## 이름∙성 입력 후 보안질문 답변하면 끝 캐나다 이민부가 “전자식 서명하기(electronically signing)” 이해를 돕기 위한 공보자료를 29일 공개했다. 이민 등을 위해 정부 양식을 채우다가 많은...

캐나다에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은?

16만명 중 토론토 근 6만, 밴쿠버 근 5만명 거주 캐나다 통계청은 2016년 인구조사 결과 중 캐나다 국내 언어 사용 집계를 8월 2일과 4일 각각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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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년, 미국인의 캐나다 이민 현상 없다

트럼프 취임 당시, 미국에서 캐나다로 대규모 이민이 발생할 듯한 여론이었으나,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경력 및 인맥 관리 웹 서비스 링크딘(Linkedin)이 집계해 분석한 결과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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