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16일(화요일)
Home 뉴스 이민∙유학

이민∙유학

캐나다 이민 유학관련 뉴스와 정보

범죄자를 양산하는 이민 필수 서류가 있다

캐나다와 미국 비자발급 과정에서 범죄경력회보서(범죄경력 증명서) 요구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이민 신청자가 최근 늘고 있다. 문제는 과거의 범죄 기록에 대한 한국과 두 나라의 취급 방식...

캐나다 도우미 이민, 기준 소폭 상향, 대신 이민 더 쉽게

캐나다 이민부는 2019년 6월 18일부터 시험정책으로 새로운 가사 도우미와 육아 도우미 이민 신청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새 제도는 이전 케어 기버(도우미) 이민제도의 맹점을 개선하는 데 주안점을...

BC로 가장 빨리 이민오는 시험정책 내년 6월까지 연장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BC로 가장 빨리 이민오는 방법 중 하나인 테크 시험정책(Tech Pilot 이하 테크)을 2020년 6월까지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테크는 2017년 주정부 추천이민(BC PNP)...

캐나다 이민부, “여성 이민자 취업 증진”

캐나다 연방 이민부는 6일 한인 같은 가시적 소수 여성 취업 증진 대책을 발표했다. 이민부는 향후 2년간 22개 선정 단체에 예산을 교부해 새로 이민 온 가시적...
외국인 근로자 보호규정

캐나다 이민법 약자 보호 조항, 곧 발효

업주가 함부로 대할 때, 외국인 근로자가 대응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캐나다 이민부는 2019년 6월 4일부터, 특정 고용주 전용 근로허가를 받았으나, 직장에서 학대받는 외국인 근로자는...

캐나다인이 이민자에게 바라는 바?

이민자에 대한 캐나다인 관념을 분석해보면, 8의 긍정, 2의 부정이 있다. "이민자 수가 너무 많다"라는 명제에 대해 "그렇다"는 35%, "그렇지 않다"는 59%로 현재 연간 30만명 이민이...

캐나다 새 시민권 선서문 더 길어진다

캐나다 연방 집권 자유당(LPC)은 시민권 선서문을 개정해, 원주민의 권리에 대한 존중 서약을 포함할 방침이라고 28일 발표했다. 캐나다 이민부는 캐나다 사회적 가치를 담는 선서문을 14년 만에...
캐나다 이민 뉴스

“이민 컨설턴트 벌금 2배로 올린다”

캐나다 정부가 '사기성 이민 컨설턴트'에 대해 조처를 하겠다고 24일 재차 강조하는 발표를 했다. 이민부에 새로운 권한을 부여해 이민법 위반 사항에 대해 행정 단속을 하고 벌금을...
권위적 파퓰리즘

“이민자 중 가시적 소수 너무 많다” 캐나다인 40%

캐나다 국내에서 반 이민과 한인 같은 가시적 소수 반대 정서 존재가 여론 조사로 재확인됐다. 여론조사 기관 에코스 폴리틱스는 15일 "이민자 중에 가시적 소수가 너무 많다"라는...
캐나다 이민 뉴스

“이민 컨설턴트 자격 확실하게 강화하겠다”

캐나다 정부가 이민 컨설턴트 자격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라고 10일 발표했다. 아메드 후센 연방 이민부 장관은 10일 성명에서 "우리 정부는 이민과 시민권 컨설턴트에, 변호사나 의사...
- Advertise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