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0월16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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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유학관련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캐나다 이민 뉴스

“미국에서 신속 추방된 캐나다인 늘었다”

최근 미국에서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대상이 돼, 5년간 미국 입국이 금지된 캐나다인 사연이 등장하고 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취재차 접촉한 CBP(미국 세관국경보호국)관계자와 이민 변호사들의 말을...
조이밴쿠버 캐나다 이민 뉴스

가짜 유학생 고용주도 체포

CBSA(캐나다국경관리청) 은 최근 유학 의사가 없으면서도 유학생으로 가장하도록 하고, 이들을 고용한 고용주를 체포했다. CBSA는 칼리토 베니토씨(65세)와 찰스 베니토씨(25세)가 트리플 메이플리프 캐나다사 등을 운영하면서 2015년 11월부터...
버넌

캐나다 시골로 이민, 인기 높지 않은 이유는?

캐나다 정부가 인구가 적은 향촌으로 이민을 유치하려고, 학력과 언어(영어) 구사력 기준을 낮춘 시험적인 이민제도를 내놓았다. 향촌 및 북부 이민 시험 정책(Rural and Northern Immigration Pilot,...
캐나다 유학

캐나다 정부 ‘유학’ 강화 5개년 정책 도입

캐나다 정부가 유학을 더 많이 보내고, 또 유학생을 더 많이 받겠다는 정책 방향을 22일 발표했다. 해당 정책은 국제통상부, 이민부, 고용 인력 개발부 3개 부처가 종합적으로...
익스프레스 엔트리 이민

OECD 캐나다 이민제도 “정교하고 효과적”

OECD는 13일 캐나다 이민제도를 격찬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서 OECD는 "캐나다는 숫자 면에서 최대 규모일 뿐만 아니라 OECD 내에서 가장 정교하고, 가장 장기적인 숙련인력 이민제도를...
여권과 가짜 출국도장

캐나다 거주기간 조작, 이민 컨설팅사 직원에 중형

고객의 캐나다 영주권 유지를 위해 거주기간 조작을 한 이민컨설턴트 회사 직원에게 9일 법원은 20개월 금고에 벌금 C$4만4,659를 선고했다. 헤자오펭씨는 뉴캔컨설턴츠(New Can Consultants 이하 뉴캔)라는 회사에서,...
캐나다 짧은 뉴스

BC 유학생 대상, 공립 의료보험료 9월 1일부터 인상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유치원부터 12학년(K-12) 사이 유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9월 1일부터 1인당 월 C$37.50 공립의료보험료를 받겠다고 1일 발표했다. 이어 BC 주민을 대상으로는 공립의료보험료가 폐지되는 2020년 1월...
세계 주요도시 생활비 비교

밴쿠버 정착, 3개월치 비용은?

전 세계 특정 도시로 이주 후 3개월간 정착 비용을 비교한 결과, 밴쿠버는 22위에 올랐다. 독일 이사 서비스 업체 무빙가는 2019년도 세계 85개 주요 도시의 1인...
맥심 버니에

캐나다 극우당? 피플스파티의 이민 공약 발표

캐나다 연방정당 피플스파티(People's Party of Canada 약자 PPC)가 이민자를 현재보다 반으로, 연간 1만5,000명~1만명 사이로 줄여 받겠다는 총선 공약을 24일 발표했다. 이러한 공약 배경으로 맥심 버니에...
BC주 노동부 장관

BC주정부 “외국인 근로자 취업 알선하려면 면허 필수”

2019년 10월 1일부터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회사에 소개하려면 면허가 필요하다. BC 주정부는 외국인 근로자 모집인(recruiters)을 면허제로 전환한다고 19일 발표했다. 면허제로 전환 취지는 이미 외국인 근로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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