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4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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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유학

캐나다 이민 유학관련 뉴스와 정보

캐나다 이민부, “여성 이민자 취업 증진”

캐나다 연방 이민부는 6일 한인 같은 가시적 소수 여성 취업 증진 대책을 발표했다. 이민부는 향후 2년간 22개 선정 단체에 예산을 교부해 새로 이민 온 가시적...
외국인 근로자 보호규정

캐나다 이민법 약자 보호 조항, 곧 발효

업주가 함부로 대할 때, 외국인 근로자가 대응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캐나다 이민부는 2019년 6월 4일부터, 특정 고용주 전용 근로허가를 받았으나, 직장에서 학대받는 외국인 근로자는...

캐나다인이 이민자에게 바라는 바?

이민자에 대한 캐나다인 관념을 분석해보면, 8의 긍정, 2의 부정이 있다. "이민자 수가 너무 많다"라는 명제에 대해 "그렇다"는 35%, "그렇지 않다"는 59%로 현재 연간 30만명 이민이...

캐나다 새 시민권 선서문 더 길어진다

캐나다 연방 집권 자유당(LPC)은 시민권 선서문을 개정해, 원주민의 권리에 대한 존중 서약을 포함할 방침이라고 28일 발표했다. 캐나다 이민부는 캐나다 사회적 가치를 담는 선서문을 14년 만에...
캐나다 이민 뉴스

“이민 컨설턴트 벌금 2배로 올린다”

캐나다 정부가 '사기성 이민 컨설턴트'에 대해 조처를 하겠다고 24일 재차 강조하는 발표를 했다. 이민부에 새로운 권한을 부여해 이민법 위반 사항에 대해 행정 단속을 하고 벌금을...
권위적 파퓰리즘

“이민자 중 가시적 소수 너무 많다” 캐나다인 40%

캐나다 국내에서 반 이민과 한인 같은 가시적 소수 반대 정서 존재가 여론 조사로 재확인됐다. 여론조사 기관 에코스 폴리틱스는 15일 "이민자 중에 가시적 소수가 너무 많다"라는...
캐나다 이민 뉴스

“이민 컨설턴트 자격 확실하게 강화하겠다”

캐나다 정부가 이민 컨설턴트 자격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라고 10일 발표했다. 아메드 후센 연방 이민부 장관은 10일 성명에서 "우리 정부는 이민과 시민권 컨설턴트에, 변호사나 의사...
대화 내용

캐나다 영주권 빌미로 부당이득, 민사 패소

브리티시컬럼비아 고등법원은 지난 3월 26일 영주권 발급을 빌미로, 업체 매매 과정에서 부당 이득을 본 최모씨는 피해자 김모씨에게 손해를 배상하라고 선고했다. 김씨(51세)는 현재 브리티시컬럼비아 밴쿠버 아일랜드,...
캐나다 이민 뉴스

캐나다, 올들어 영주권 초청 46% 늘려

캐나다가 올해들어 영주권 신청자를 늘려받고 있다. 캐나다 이민부 통계를 보면 올해들어 익스프레스엔트리를 통해 영주권신청초청(Invitation To Apply· 약자 ITA)을 보낸 인원은 3월 20일까지 2만1,200명이다. 지난 5년 새...
캐나다 이민자 소득

캐나다 이민자 첫 해 소득: C$1만8,600

캐나다 이민 가정의 이민 온 첫 해 소득은 2016년 기준 C$1만8,600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 관련 자료를 분석해보면, 2016년에 이민 첫해를 보낸 이민자는 총 18만6,485명으로, 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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