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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유학

    영어 구사력, 이민 첫 해에 소득 C$1만 차이 만들어

    이민자의 캐나다 공식언어 구사력은 이민 정착의 중요한 요소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이민 후, 2017년 세금 정산을 한 이민자 사이에서 공식언어인 영어나 불어 구사력에...

    여권의 힘, 한국이 캐나다보다 낫다

    사전에 비자 신청없이 입국할 수 있는 국가 수를 기준으로 전세계 여권 순위를 평가한 결과, 한국은 3위(189개국), 캐나다는 9위(183개국)로 나타났다. 헨리앤파트너스가 8일 발표한 2020년 1분기 여권지수에...

    캐나다 공영방송, 원정출산 반대 보도

    캐나다로 원정출산(birth tourism)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맬컴 브로디 리치먼드 시장이 방송에 출연해 연방정부에 임신여성이 캐나다에 와서 출산하면 자동으로 시민권을 주는 현행 이민법 개정을 요청하면서...

    “무허가 이민 알선업자 기소” 이민부 발표

    캐나다 이민부는 6일 무허가 이민 알선업자 단속 사례를 소개하고, 관련 단속 강화를 예고했다. 이민부는 실제사례로 몬트리올 법원에 지난 12월 5일 출두한 프랑수아 티즈데일씨에 대해 언급했다. 티즈데일씨는...

    “이란계 미국 입국 거부”보도에 미 당국 반박

    미국 국경에서 이란계 입국을 제한한다는 지적이 나오자 미 당국이 이를 부인했다. 4일 밴쿠버에서 공연을 보고 미국으로 귀국하던 이란계 미국인 약 60명이 피스아치 국경에서 CBP(미국 세관국경보호국)에...

    캐나다 이민부 부모∙조부모 초청 이민 절차 변경 예고

    캐나다 이민부는 부모∙조부모 초청 이민(PGP) 절차 변경을 위해 2020년 1월 1일에는 신청자를 받지 않는다고 30일 발표했다. 2019년 부모∙조부모 초청이민을 온라인 선착 순으로 받았다가 신청자가 10만명이...

    캐나다 ‘이민 시즌’이 따로 있다

    캐나다 인구가 한 분기(3개월) 동안 사상최초로 20만명 이상 늘어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2019년 7월 1일부터 10월 1일 사이 이민자 입국 증가로 캐나다 국내 인구가 20만8,234명 증가한...

    이민자가 캐나다 현지인 소득 빨리 따라잡으려면?

    캐나다 이민자 초기 임금 수준이 과거보다 개선됐지만, 일반과 차이는 여전한 거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은 2016년 세금정산 기준으로, 초기 이민자 중간 임금이 연 C$2만5,900이라고 16일 발표했다. 이는 2007년의...

    이민자가 캐나다에서 전공을 살리지 못한 이유

    캐나다 이민 후 경력 단절은 이민자 개인에게 경제적 손실이다. 또한 주 취업인구(25~64세)의 ⅓이상이 이민자인 캐나다 사회에도 손실이다. 이러한 해묵은 문제에 대해 캐나다 정부 기관이 STEM 전공...

    캐나다인의 미국 입국 까다로워졌다

    미국 국경에서 캐나다 국적자 대상 신속 제거(Expedited removal)가 집행된 사례가 2배로 늘었다. CBP(미국 세관국경보호국)가 2019회계연도 단속 통계를 보면, 2018년 10월부터 2019년 9월 사이 신속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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