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4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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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유학관련 뉴스와 정보

캐나다 이민 뉴스

캐나다, 올들어 영주권 초청 46% 늘려

캐나다가 올해들어 영주권 신청자를 늘려받고 있다. 캐나다 이민부 통계를 보면 올해들어 익스프레스엔트리를 통해 영주권신청초청(Invitation To Apply· 약자 ITA)을 보낸 인원은 3월 20일까지 2만1,200명이다. 지난 5년 새...
캐나다 이민자 소득

캐나다 이민자 첫 해 소득: C$1만8,600

캐나다 이민 가정의 이민 온 첫 해 소득은 2016년 기준 C$1만8,600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 관련 자료를 분석해보면, 2016년에 이민 첫해를 보낸 이민자는 총 18만6,485명으로, 이중...
캐나다 국적을 얻으려는 원정출산 문제

“원정출산 시민권 주지 말아야” 캐나다인 64%

영토 내에서 태어나면 국적을 주는, 현재 캐나다의 속지주의 국적 정책에 대해 캐나다인 40%는 찬성 33%는 반대하고 있다. 속지주의 정책 찬반 여론을 알아보는 이유는 최근 원정출산이...
한국 여권 2020년

한국 국적 관련, 국외 거주자가 꼭 알아둘 네 가지

한국 법무부는 7일 재외국민 대상 국적 관련 신고 기간을 놓치지 말라는 보도 자료를 발표했다. 보도자료에서 법무부는 "재외국민이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신고"에 대해 강조했다....

난민 분석, “경력, 기술력이 장기간 소득차”

캐나다로 온 난민을 장기간 분석한 결과, 경력과 기술력이 소득 차이를 만드는 거로 추정됐다. 캐나다 통계청이 캐나다에 난민으로 입국한 13개국 출신 83만 명의 취업을 분석한 결론으로,...

캐나다 입국 전 알아둘 3가지

무비자? 입국 후 비자 받는 과정 있다 한국인의 캐나다 입국과 관련해 자주 혼동을 하는 부분은 '무비자’다. 한국인은 입국은 무비자(無 Visa), 또는 비자 면제로 즉 사증 없이...
캐나다 짧은 뉴스

퀘벡 주정부대 한국인 간호사, 한인 일단 승소

퀘벡 미래 연대(Coalition Avenir Québec 약자 CAQ) 주정부의 반이민 정책이, 한인 간호사의 재소로 브레이크가 걸렸다. 퀘벡주정부는 숙련 이민 약 1만8,000건을 수속 적체를 이유로, 관련법을 상정한...

캐어기버, 캐나다로 쉬운 이민길 열리나

캐나다 이민부는 두 종류의 케어기버(caregiver) 이민 관련 시험정책을 향후 5년간 시행할 방침이라고 지난 23일 발표했다. 케어기버는 환자를 돌보는 간병인 또는 어린아이를 돌보는 보모를 의미한다. 캐나다 정부는...

“이런 전과 있으면 캐나다 입국 불가”

캐나다 이민부에 따르면 만약 한국에서 형사상 유죄 판결을 받았다면, 다른 한국인처럼 무비자 상태로 캐나다 입국할 수 없다. 다만 입국을 아예 막아놓은 건 아니며, 절도, 위증이나...

캐나다 부모초청, 이민부 웹사이트 마비

캐나다 부모/조부모 초청 이민 신청 웹사이트가 28일 오전 9시(태평양 표준 시각)부터 접수를 시작한 지 수 분만에 마비됐다. 일부 신청 희망자는 접속 불능 상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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