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24일(토요일)
Home 뉴스 이민∙유학

이민∙유학

캐나다 이민 유학관련 뉴스와 정보

캐나다 짧은 뉴스

BC 유학생 대상, 공립 의료보험료 9월 1일부터 인상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유치원부터 12학년(K-12) 사이 유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9월 1일부터 1인당 월 C$37.50 공립의료보험료를 받겠다고 1일 발표했다. 이어 BC 주민을 대상으로는 공립의료보험료가 폐지되는 2020년 1월...
세계 주요도시 생활비 비교

밴쿠버 정착, 3개월치 비용은?

전 세계 특정 도시로 이주 후 3개월간 정착 비용을 비교한 결과, 밴쿠버는 22위에 올랐다. 독일 이사 서비스 업체 무빙가는 2019년도 세계 85개 주요 도시의 1인...
맥심 버니에

캐나다 극우당? 피플스파티의 이민 공약 발표

캐나다 연방정당 피플스파티(People's Party of Canada 약자 PPC)가 이민자를 현재보다 반으로, 연간 1만5,000명~1만명 사이로 줄여 받겠다는 총선 공약을 24일 발표했다. 이러한 공약 배경으로 맥심 버니에...
BC주 노동부 장관

BC주정부 “외국인 근로자 취업 알선하려면 면허 필수”

2019년 10월 1일부터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회사에 소개하려면 면허가 필요하다. BC 주정부는 외국인 근로자 모집인(recruiters)을 면허제로 전환한다고 19일 발표했다. 면허제로 전환 취지는 이미 외국인 근로자들이...
버스 안 인종차별

“영어로 말하라” 버스 안 폭행 여성 수사

밴쿠버 95B 라인 버스 안에서 "영어로 말하라(speak English)"라며 10대를 폭행한 여성이 수사 대상이 됐다. 라디오 뉴스1130 소속 로렌 부스비 기자는 21일 폭행 상황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캐나다 농식품 이민 시험정책 개요

캐나다, 육류가공과 버섯 재배 인력 이민 제도 신설

캐나다 이민부는 12일 관련 분야 인력부족을 해소하려고 육류 처리(meat processing)와 버섯 재배(mushroom production) 인력 이민을 3년간 시험 정책으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정책은 '농식품 이민 시험정책(Agri-food...

이제 미국 육로 국경 통과 기록도 꼼꼼하게 챙겨놔야

캐나다와 미국이 자국 거주자의 육로 국경 출입국 정보를 2019년 7월 11일부터 교환한다. 즉 캐나다 거주자가 어느 육로로 언제 미국으로 출국해, 다시 캐나다의 어느 국경으로...
캐나다 이민

EE방식 캐나다 이민, 한국인 1,256명

캐나다 이민 수속 방식으로 익스프레스 엔트리(EE)가 정착하면서 2018년에는 9만2,000명이 이 방식으로 새로 이민 왔다. 캐나다 이민부는 2일 2018년 마감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EE방식으로 이민하는 연방 숙련...

범죄자를 양산하는 이민 필수 서류가 있다

캐나다와 미국 비자발급 과정에서 범죄경력회보서(범죄경력 증명서) 요구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이민 신청자가 최근 늘고 있다. 문제는 과거의 범죄 기록에 대한 한국과 두 나라의 취급 방식...

캐나다 도우미 이민, 기준 소폭 상향, 대신 이민 더 쉽게

캐나다 이민부는 2019년 6월 18일부터 시험정책으로 새로운 가사 도우미와 육아 도우미 이민 신청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새 제도는 이전 케어 기버(도우미) 이민제도의 맹점을 개선하는 데 주안점을...
- Advertise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