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0일(목요일)
DNP

“살 빼는 약, 이 성분 때문에 사망자 발생” 캐나다 보건부 경고

캐나다 보건부는 소위 살 빼는 약으로 알려진 'DNP' 또는 2,4-다이나이트로페놀(2,4-Dinitrophenol)을 섭취하지 말라고 20일 일반에 경고했다. 보건부는 DNP 복용 시 유독성으로 인해 사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겨울의상,

가을, 겨울 밴쿠버에서 ‘털옷’이 효과없는 이유

한국, 서울에서 살아온 사람이라면 고온다습, 저온건조 기후에 익숙하다. 서울 여름은 찌는 듯 덥고, 겨울에는 바싹 마르는 추위다. 한국은 겨울 산불을 주의해야 한다. 밴쿠버 기후는 반대다....
홍역, 발진

메트로밴쿠버 보건당국 “홍역 예방 접종” 권고

메트로밴쿠버내 두 개 보건청들이 홍역(measles)환자 이동 경로를 14일 공개하고 주의를 촉구했다. 해당 지역을 해당 날짜에 방문한 홍역 면역성이 없는 이들은 전염 가능성이 있다. ...
빵

캐나다, “심장 질환 원인” 부분 경화유 사용 전면 금지

캐나다가 국민 건강을 위해 트랜스 지방의 주 원천인 부분 경화유(partially hydrogenated oils 약자 PHOs) 사용을 17일부터 전면 금지했다. 이번 조처에 따라 캐나다 국내에서 판매하는 식품에...
치킨 너겟

요즘 잦은 배탈, 혹시 이게 원인?

캐나다 국내 시판 중인 빵가루를 씌운 냉동 생 닭고기 제품 섭취 후 살모넬라균 감염 사례 보고가 급증해 캐나다 보건부가 13일 성명을 발표해 주의를 촉구했다....
건강

캐나다 국내 캠페인 “건강 유지하려면 두 가지를 다스려라”

건강해지려면 기본적으로 운동과 식사를 다스려야 한다. 캐나다 심장 뇌졸중 재단과 캐나다 암 협회가 공동으로 펼치는 캠페인은 운동과 식사를 다스리는 데 있다. 운동 부족 약 10명...
보웬아일랜드

이번 주말, 단비 내려 미세먼지 사라질 전망

메트로밴쿠버 대기 상태가 주말 동안 비가 내려 개선될 전망이라고 캐나다 환경부가 예보했다. 24일 오전 11시 기준,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 주의보는 여전히 발효 상태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와...
모기

BC 내륙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검출… 모기 주의해야

치사율이 높은 웨스트나일 바이러스가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도 들어온 거로 확인됐다. 인테리어 헬스(내륙지역 보건청)는 킴벌리(Kimberley)에서 수집한 까마귀 사체 두 구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22일 발표했다. 인간...
산불 위성사진

밴쿠버 일대 “미세먼지 농도 더 짙어진다” 캐나다 환경부 주의보 연장

메트로밴쿠버를 포함해 브리티시 컬럼비아(BC) 거의 전 지역에 20일에도 여전히 대기 오염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캐나다 환경부는 20일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일대에 지역 및 미국...
산불, BC주정부

공기 탁해진 밴쿠버, 대기 오염 주의보

메트로밴쿠버를 포함한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남부와 중부에 대기오염 주의보가 13일 아침 내려졌다. 인근 지역 산불로 인한 미세먼지가 원인이다. 캐나다 환경부는 지난 주말 행풍이 불면서 미세먼지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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