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5일(목요일)

“캐나다인 여러분, 식사는 이렇게 만들어 드세요”

캐나다 보건부는 최근 식품 가이드를 새로 바꾸면서 추천 레서피를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아침과 점심/저녁 레서피는 건강함을 강조하고 있다. 예컨대 빵 종류에는 일반 밀가루보다는 왕겨(bran)가 들어간 제품을...

캐나다 정부가 권하는 ‘건강한 식사법’

캐나다 정부는 22일 새로운 식품 가이드를 발표하면서, 식사 습관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요약하면 ▲식사 습관을 인식하고 ▲직접 요리를 좀 더 자주 하며 ▲음식을 즐기고 ▲타인과 즐기란...

캐나다 정부가 국민에게 섭취 제한을 권하는 음식은?

캐나다 정부가 새로운 식품 가이드를 22일 발표했다. 새 가이드는 균형 식단을 강조하면서,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고 ▲통곡물(whole grain) 식품을 선택하며 ▲적당량의 단백질과 ▲음료는 물을 선택하라고...

이글리지병원 응급실 2020년 확장

트라이시티 주민이 많이 찾는 이글리지 병원 응급실을 2020년 하반기에 확장 완료할 계획이라고 18일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발표했다. 응급 진료 공간을 현재 19개에서 39개로 늘린다. 포트무디에...

유사과학 “블루먼데이”를 조심하라

영어권에는 1월 중순이면 '블루먼데이(Blue Monday)'란 말이 등장한다. 블루먼데이는 연중 가장 우울한 월요일이란 의미로 2000년대 들어 자주 쓰이고 있다. 보통 1월 두 번째 또는 네...

캐나다 국내, 간염 예방주사제 부족 현상

캐나다 전국에서 A형과 B형 간염 예방 주사인 트윈릭스(Twinrix)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많은 캐나다인은 여름철 여행 전에 간염 예방주사를 미리 맞는다. 1회 접종으로...
보웬아일랜드

“BC 산불 증가는 기후변화 탓” 캐나다 정부

캐나다 연방 환경 및 기후변화부는 2017년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 대형산불 발생 원인이 인간이 유도한 기후변화로 인한 현상이라는 결론을 8일 발표했다. 메간 커치미어-영 연구원은 "기후가 계속 따뜻해지면서,...

처방전 의약품, 무료로 받는 기준 바뀌었다

2019년 1월 1일부터 브리티시컬럼비아(BC) 공립의료보험 가입자 중, 가계 연간 순소득 C$3만 이하는 처방전에 따른 의약품 구매 시 부담이 줄어든다. 최대 가계 연간 순소득 C$4만5,000까지는...

유기농 확인 필수, ‘더티더즌’ 아세요?

북미에는 농약을 많이 사용하는 작물을 먹지 않는다는 소비자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5년 새 소비자의 호응도 상당히 높다. 미국의 환경 활동 비영리 단체 인바이로먼털...

캐나다 정상 체중, 한국에서는 비만?

몸매 가꾸기는 캐나다인 사이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다. 한국에 비해 공공연한 타인에 대한 몸매 평가는 예의가 아닌 거로 여기지만, 그렇다고 해서 비만이 좋은 대우를 받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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