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5일(목요일)

캐나다 일광 절약 시간제, 일요일 시작

일광 절약 시간제(Daylight Saving Time 약자 DST)가 오는 일요일(2019년 3월 10일) 캐나다와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시작한다. 일요일 오전 2시는 오전 3시로 바뀐다. 대부분 스마트폰과 컴퓨터는...

캐나다,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나라 1위… 단 3가지 문제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국가로 캐나다가 선정됐다. 룩셈부르크 투자사 레터원은 10개 항목으로 산정하는 국제건강지수를 토대로 151개국 순위를 분석했다. 분석 항목은 혈당, 혈압, 활동지수, 평균여명, 보건 예산, 비만율,...

“혹시 제초제 들어간 맥주 드십니까?”

미국 공익연구그룹(U.S. PIRG)은 와인과 맥주 20종을 대상으로 제초제 성분 검사를 한 결과 19종에서 검출됐다고 지난 2월 말 발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카라 쿡 연구원이 작성한...

과장 보도된 북미 좀비 사슴병의 진실

만성 소모성 질병(Chronic wasting disease), 약칭 CWD로 불리는 병이 북미 사슴 개체를 위협하고 있다. 소위 '좀비 사슴병' 이라고도 불리며, 캐나다 국내에서는 앨버타와 서스캐처원의 북미 사슴,...

결석을 빼낸다고? 찬카 피에드라 인기

요로 결석이 있는 캐나다인 사이에 찬카 피에드라(Chanca piedra)라는 허브가 화제가 되고 있다. 찬카 피에드라는 스페인어로 돌을 깬다는 뜻의 이름이다. 영어 번역인 스톤브레이커(stone breaker)로도 알려져있다. 원래 학명은 필랜서스...
캐나다 짧은 뉴스

캐나다 최장수, 위너씨 110세로 별세

캐나다에서 가장 장수한 남성, 닥터 로버트 위너씨가 지난 17일 110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1908년 10월 27일 퀘벡 몬트리올에서 태어났다. 1936년 맥길대 치대를 졸업하고, 계속 학업을 이어가 시카고대에서...

“오피오이드 함유약 복용자제” 캐나다보건부 권고

캐나다 보건부는 18일 오피오이드 함유 감기약을 18세 미만에게 먹이지 말라고 권고했다. 오피오이드는 합성해 만든 아편 성분으로 의약품에서 진통제로 쓰인다. 오피오이드 성분 예로 보건부는 ▲코데인(codeine) ▲하이드로코돈(hydrocodone)...

밴쿠버 홍역환자 8명으로 늘어

밴쿠버 코스털 보건청(VCH)은 15일 밴쿠버 시내 홍역 확진 환자 8명이 확인됐다며, 아직 병을 앓지 않은 성인과 아동 대상 홍역 예방 접종을 재차 권장했다. 홍역은 고열,...

밴쿠버 시내 홍역 감염 확인

밴쿠버코스털보건청(VCH)은 10일 지역 내 홍역(measles) 환자 1명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만약 고열과 붉은 반점이 나타나면 자가 격리를 해 집에 머물고, 의사를 방문해 확인하라고 권장했다....

캐나다 보건부, 베이핑 추가 규제안 발표

캐나다 보건부가 베이핑(vaping), 즉 전자담배 추가 규제안을 5일 발표했다. 청소년과 젊은 층에 베이핑이 널리 퍼지고 있다며, 건강상 우려와 함께 나온 대응 발표다. 지네트 페티파스 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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