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5일(화요일)

밴쿠버는 캐나다 채식주의자의 수도

달하우지 대학교 실베인 찰리브와 교수가 13일 공개한 설문 결과를 보면 캐나다인 7.1%는 자신을 채식주의자(vegetarians)라고 여기고 있다. 채식주의자보다 더 엄격하게 채식을 하는 비건(Vegans)은 약 2.3%다....
뇌내 약물 주입

캐나다 국립연구위, 효과적인 뇌질환 치료법 연구 중

캐나다가 치매 등 뇌질환 치료를 위한 획기적인 치료법 연구에 나섰다. 65세 캐나다인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라 치료법 개발이 시급한 부분이다. NRC(캐나다국립연구위원회)는 바이오젠 캐나다와 공동으로...
아침식사. Pixabay

건강하게 살려면, 아침 식사의 비밀을 알아야

캐나다 보건당국이나 교육 부처는 아침 식사를 중시한다. 과학적인 배경이 있다. 체내 포도당(글루코스)이 자기 통제능력과 깊은 관계가 있다는 게일리엇 MT와 바우마이스터 RF보고서는 자주 인용된다. 자기...

캐나다인의 흔한 착각, “나는 환경 보호를 잘한다”

캐나다인은 종종 환경 보호를 잘 하고 있다는 망상을 한다.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국토면적이 넓다보니 쓰레기 매립지가 비교적 풍부하고, 또 워낙 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펜타닐 포스터

의사가 준 진통제가 마약 중독자를 만들었다면?

최근 3년 사이 캐나다의 가장 심각한 사회∙보건 문제로 오피오이드(Opioid) 남용이 있다. 오피오이드란 아편 성분을 합성해 만들어낸 진통제다. 여기에 중독된 사람이, 마약을 하다가 목숨을 잃는...

아침 점심은 대충, 저녁에 제대로 먹자… 요즘 캐나다인 식사 습관

캐나다인 대상으로 식사에 대해 설문한 결과 아침을 거르는 사람(21%)보다 점심을 거르는 사람(22%)이 약간 더 많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가 7일 공개한 설문 결과를 보면, 식사...
스마트폰, Pixabay

“행복하려면, 식사 중에 스마트폰은 치워라” UBC연구진 결론

"더욱 즐겁게 식사하려면, 스마트폰을 내려놔라" 사람들이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부분을 학자들은 연구를 통해 확인한다. 최근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심리학 연구진은 3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 그룹과 비사용 그룹으로...
웨더네트워크, 기온도

“올해 밴쿠버 봄은 늦게 온다”

웨더네트워크는 26일 북극권 제트스트림이 남하하면서, 대서양 연안을 제외한 캐나다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예년보다 낮다고 지적했다. 반면에 강수량은 예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평소보다 눈이 더...

내년 BC 저소득층 처방 약값 부담 대폭 줄일 예정, 단 파마케어 따로 등록해야 이용가능

내년 1월1일부터 브리티시컬럼비아 거주 저소득층 대상 처방약값 부담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2019년 1월 1일부터 BC 의료보험 가입자로 순소득 C$3만 이하는 '페어 파마케어'제도를 통해, 처방 의약품을...
allergy, Pixabay

날씨가 좋아질 수록 괴로워지는 이 병 환자, 은근히 많다

대자연이 살아있는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는 계절성 알레르기 환자가 흔하다. 원인은 공기중에 꽃가루, 먼지, 반려동물 비듬 등 미세한 물질이 숨을 쉬면서 들어와 면역체계가 여기에 대해 과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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