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16일(화요일)
허브, 민트

레몬밤이 다이어트용? 캐나다에서는 수면유도와 소화제

한국에서 레몬밤이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8일에는 네이버 식품 분야 검색어 1위에 올랐다. 레몬 밤(Lemon balm)은 민트과 식물로 중동과 남부 유럽에서는 오래전부터 식용과...

유사과학 “블루먼데이”를 조심하라

영어권에는 1월 중순이면 '블루먼데이(Blue Monday)'란 말이 등장한다. 블루먼데이는 연중 가장 우울한 월요일이란 의미로 2000년대 들어 자주 쓰이고 있다. 보통 1월 두 번째 또는 네...
선스크린

“선스크린 캐나다 시판 제품은 문제없다” 보건부 확인

여름철 많이 사용하는 선스크린 크림을 발랐다가 물집이 생기는 등 부작용 신고가 잇따르자 캐나다 보건부가 시중에 판매 중인 제품을 재검사했다. 보건부는 28일 총 27종을 검사한 결과...
지구의날

지구의 날, 캐나다인의 선택은?

4월22일은 지구의 날(Earth Day)이다. 많은 캐나다인에게 지구의 날은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날이다. 제1야당 보수당(CPC)을 제외하고, 캐나다 각 당은 지구의 날과 관련해 갖고 있는 환경에 대한...
독버섯

캐나다에 흔하고, 위험한 이 독버섯 주의해야

브리티시컬럼비아를 포함한 북미 북서부에는 마치 먹을 수 있는 버섯처럼 생겼지만, 간과 신장을 파괴하는 독버섯이 있다. 'Death Cap Mushroom’이라고 부르는 종류로 메트로밴쿠버 산책로에서도 흔하게 볼...
캐나다 건강식품 규정강화

캐나다 보건부, 건강식품 규정 강화 검토 중

캐나다 보건부는 국내 시판 셀프케어 제품(self-care products) 성분 및 효능 실험 강화안을 추진하고 있다. 셀프케어제품에는 각종 영양보조(건강)식품, 비타민, 미네랄, 프로바이오틱스, 처방전이 필요 없는 진통제, 알레르기약,...
사라 매니토스키

수학 여행간 16세 사망원인이 탐폰?

수학여행을 갔다가 숨진 브리티시 컬럼비아(BC) 학생 사망 원인이 '탐폰 사용으로 인한 독성쇼크 증후군(Toxic Shock Syndrome 약자 TSS)'으로 판명돼 논란이 일고 있다. BC 검시청은 2017년 3월...

[반려] 밴쿠버 개들 사이에 치명적인 장염 바이러스 확산

밴쿠버 지역 개들 사이에서 파보바이러스(Parvovirus)가 퍼지고 있다. BC SPCA(브리티시컬럼비아 동물보호 협회)는 "최소 6마리에게서 감염이 확인됐다"라며 20일 예방접종을 권했다. 바보바이러스 또는 파보는 상당히 전염성이 높고 치명적인 질병으로,...

“정부가 베이핑 규제 당장 강화해야” 캐나다 건강관련 재단

캐나다 건강 관련 재단 허트앤스트록 파운데이션(Heart and Foundation)은 16~19세 사이 청소년층 사이에 전자담배와 담배 흡연 비율이 늘었다며 19일 우려를 표시했다. 재단은 전자담배가 흡연을 비율을 올리는...

과장 보도된 북미 좀비 사슴병의 진실

만성 소모성 질병(Chronic wasting disease), 약칭 CWD로 불리는 병이 북미 사슴 개체를 위협하고 있다. 소위 '좀비 사슴병' 이라고도 불리며, 캐나다 국내에서는 앨버타와 서스캐처원의 북미 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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