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5일(목요일)
판매 금지 합의 대상 제품. 사진= 세인 캐나다

환상적인 체중감량 제품 광고, 벌금 C$35만에 10년간 판매 금지

환상적인 체중감량 제품 광고를 해온 업체가 캐나다 산업부 산하 경쟁국(Competition Bureau)에 적발돼, 당국과 합의에 따른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경쟁국은 10일 세인 캐나다(Thane Canada Inc.)가...

내년 BC 저소득층 처방 약값 부담 대폭 줄일 예정, 단 파마케어 따로 등록해야 이용가능

내년 1월1일부터 브리티시컬럼비아 거주 저소득층 대상 처방약값 부담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2019년 1월 1일부터 BC 의료보험 가입자로 순소득 C$3만 이하는 '페어 파마케어'제도를 통해, 처방 의약품을...
NOAA 캐나다 서부 기상도

“오늘 밤부터 무척 추워집니다” 캐나다 기상청 특별 주의보 발표

캐나다 기상청이 메트로밴쿠버 일대 기온이 2일 밤부터 3일 아침까지 급격하게 떨어진다며 주의보를 발표했다. 추위 체감은 1일 오후부터 북극권에서 발생한 한랭 전선이 해안에서 내륙으로 브리티시...

“스포츠음료와 카페인 함유 에너지 음료 아동과 청소년 마시지 않게 해야”

캐나다 소아·청소년과 협회(CPS) 는 스포츠음료와 카페인이 들어간 에너지 음료가 “심각한 건강상 위험을 초래한다”라며 “아동·청소년은 삼가야 한다”고 입장 성명을 발표했다. 닥터 캐서린 파운드(Dr. Catherine Pound) 공동성명...
연기.

미성년자에게 담배 팔았다가 캐나다에서 생기는 일들

온타리오에서 2016년 1월 21일 미성년자에게 담배를 팔았던 한인 A씨는 아직까지도 재판정을 드나들고 있다. A씨는 지난 11월 17일 상고심 신청 2개월만에 받아들인다는 법원 통보를 받았다. A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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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좀 더 나은 음식 좀 드세요”

캐나다 보건부는 캐나다인 식사 중 평균 60%는 가공식품이라며, 좀 더 나은 음식을 들라고 촉구했다. 4월 7일부터 13일까지 치아 위생 주간(National Dental Hygienists Week)을 맞이해 캐나다...
캐나다 상원. 사진=캐나다 의회

대마 합법화 놓고 캐나다 상-하원이 대결하는 사상 초유의 상황

캐나다 연방 정부는 캐나비스(대마) 합법화 법안(Bill C-45)과 관련해 캐나다 상원의 46개 개정조건 중 일부만 수용할 방침이다. 조디 윌슨-레이볼드 법무장관은 12일 하원에서 13개 개정조건을 거부했고, 1개...
치과 치료 중인 아동

“우리아이, 치과∙안경 지원받을 방법 없나요?”

캐나다 각 주별로 관리하는 공공의료보험은 대부분 치과 치료나 치위생에 대해서는 보장을 해주지 않는다. 이 때문에 치과 치료는 일부 가정에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
폭염, 미세먼지

폭염 경보에, 일부 지역 미세먼지 주의보

이번 주말 야외 활동 계획이 있다면 더위와 미세먼지에 주의해야 한다. 캐나다 환경부는 27일 메트로밴쿠버 일대를 포함 브리티시컬럼비아(BC) 남부 해안 지역에 폭염 경보를 내렸다. 고기압...

“국민 여러분, 이렇게 드세요” 캐나다 정부 권장 식단은?

캐나다보건부 추천 식단을 보면 골고루 섭취하라는 내용이다. 이중에서도 매일 권장사항을 보면 아래와 같다. 기본적으로 식품과 음료를 택할 때 칼로리가 적은 제품을 택하고, 염분, 당분, 지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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