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5일(목요일)

“캐너비스(대마) 내년 7월, 19세부터 이용가능”

오는 2018년 7월부터 캐나다 국내에서는 자유당(LPC) 연방정부 결정에 따라 캐너비스(Cannabis∙대마)가 합법화 한다. 이 가운데 온타리오(ON)주정부가 주정부 중 처음으로 판매 계획안을 8일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ON주정부...

캐나다인이 가장 많이 찾아본 병명은 당뇨

구글 트랜즈(Google Trends)에서 9월 기준으로 지난 12개월 캐나다인이 찾아본 건강 관련 주요 검색어 집계를 보면, 1위 ‘symptoms’ 증상이다. 이어 2위 구글, 3위 대마초를 칭하는...

야식∙간식 유혹 이기려면 ‘복잡한’ 탄수화물 먹어라

밥이나 국수, 빵으로 섭취한 탄수화물(carbohydrates)은 소화기관을 통해 당분(glucose)로 분해돼 세포에너지원이 된다. 탄수화물은 우유, 요거트, 과일, 감자나 옥수수 같은 녹말성분이 있는 채소에도 들어있다. 탄수화물을 아예...

집 안에 있어도 들어오는 미세먼지… 밴쿠버 대기오염 주의보 연장

더위 주의보는 5일 오전 해제됐지만, 산불로 인한 연기가 여전히 메트로밴쿠버 일대 하늘을 덮고 있다. 캐나다 기상청은 메트로밴쿠버 거의 전 지역에 연기가 하늘을 뒤덮고 있다며...

“어떻게 애들 아침도 안 먹여서 학교를 보내요?”

캐나다 교사, "집중력∙성격과 아침 식사 관련" 지적 캐나다에서는 아이들 아침 식사를 대단히 중시한다. 그런데도 아동 5명 중 1명은 아침을 거른 채 등교하고 있다. 교사 42%는...

[긴급] 세이브온푸즈 파인애플컵에서 A형 간염 검출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와 앨버타주에서 웨스턴패밀리(Western Family)사 상표 파인애플컵에서 A형 간염이 검출돼 보건 당국이 뒤늦게 긴급 주의를 촉구했다. 해당 제품은 슈퍼마켓 체인인 세이브온푸즈, 오버웨이티스 푸즈, 프라이스스마트 푸즈 58개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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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때문에 휘는 허리? 막으려면…

9월 개학을 앞두고 아이들 가방을 고르고, 또 가방을 사용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척추교정의협회(BCCA)가 29일 권고안을 공개했다. 이 권고안을 보면 이상적인 책가방은 ▲어깨끈 굵기는...
노인 그래픽

간병인 찾는 노인 치매 가정 45%, “큰 어려움” 겪었다

캐나다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치매(dementia) 환자도 늘고 있다. 대체로 치매 환자를 가족이 보살피는데, CIHI(캐나다 보건정보 연구소)가 26일 공개한 보고서를 보면, 이 때문에 큰 어려움에...

캐나다 정부가 꼭 섭취하라는 영양소는 칼슘과 비타민D

2004년 조사에서 섭취량 부족 문제점 드러나 캐나다 정부가 전국민에게 따로 챙겨 섭취하라고 권장하는 영양소는 칼슘과 비타민이다. 정부 권장 식품섭취가이드(Eating Well with Canada's Food Guide)를 보면 "3세...
allergy, Pixabay

날씨가 좋아질 수록 괴로워지는 이 병 환자, 은근히 많다

대자연이 살아있는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는 계절성 알레르기 환자가 흔하다. 원인은 공기중에 꽃가루, 먼지, 반려동물 비듬 등 미세한 물질이 숨을 쉬면서 들어와 면역체계가 여기에 대해 과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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