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16일(화요일)
해충들

캐나다에서 여름 야외 활동 시 주의해야할 곤충은?

번츤레이크의 디에즈 비스타스 트레일에서 지난 22일 말벌에 쏘인 사람들이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헬리콥터를 이용 병원에 공수됐다. 피해자는 병원에서 건강을 회복한 거로 알려졌다. 옥외...
산불 위성사진

밴쿠버 일대 “미세먼지 농도 더 짙어진다” 캐나다 환경부 주의보 연장

메트로밴쿠버를 포함해 브리티시 컬럼비아(BC) 거의 전 지역에 20일에도 여전히 대기 오염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캐나다 환경부는 20일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일대에 지역 및 미국...
애티튜드 제품 사진

캐나다산 젖병 세제, 한국에서 회수 및 폐기 조처

캐나다산 주방세제 '애티튜드(Attitude)'에 사용 금지 살균보존제가 함유돼 있다며,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7일 회수∙폐기를 발표했다. 해당 제품은, 아기 젖병 소독용으로 사용되는, 바이오 스펙트라사가 제조한 애티튜드 무향으로 통관...

밴쿠버 날씨 흐린 이유, 앨버타 산불 분진 탓

메트로밴쿠버 날씨가 28일부터 다소 흐리고, 석양에 빛이 산란하는 이유는 앨버타 산불 때문이라고 기상전문가들이 지적했다. 앨버타 주정부는 북부 지역에 산불 비상사태를 선언한 상태다. 앨버타 산불로 발생한 분진...
병상에 누운 환자

죽음의 통계, 캐나다 안락사 시행 1년 후 총 2,149명 별세

캐나다인은 죽음에 이르는 방법으로 안락사를 택할 수 있다. '의료 지원을 통한 사망(Medical Assistance in Dying)또는 약자로 MAiD'로 불리는 안락사 제도 법 조항은 2016년...
비소 함량 제한 규정 미비

“혹시 비소 먹는 중?” 캐나다 식품 문제점 제기돼

캐나다 보건부가 식품 내 무기비소(inorganic arsenic) 함량 제한 규정을 정하기 위한 공공 의견 접수를 2019년 중반에 시작할 방침이다. 무기비소는 대부분 식품, 육류, 우유와 유제품, 곡물,...
고양이

[반려] 강아지와 고양이 간식은 얼마나 줘야 할까?

CAHI(캐나다동물보건연구소, Canadian Animal Health Institute )는 4일 반려동물 주인에게 적당한 간식을 주라고 권했다. | JoyVancouver 🍁 하루 권장 열량 10% 이상 간식은 금물... 개나...
습도계

“습기 관리” 밴쿠버 주택 겨울 숙제

저온다습한 밴쿠버 가을, 겨울은 한국인에게는 많이 생소한 기후다. 차가운 습기가 체온을 지속해서 빼앗아 가니 몸살이라도 걸린 듯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이런 환경이다 보니...
사라 매니토스키

수학 여행간 16세 사망원인이 탐폰?

수학여행을 갔다가 숨진 브리티시 컬럼비아(BC) 학생 사망 원인이 '탐폰 사용으로 인한 독성쇼크 증후군(Toxic Shock Syndrome 약자 TSS)'으로 판명돼 논란이 일고 있다. BC 검시청은 2017년 3월...

캐나다 정상 체중, 한국에서는 비만?

몸매 가꾸기는 캐나다인 사이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다. 한국에 비해 공공연한 타인에 대한 몸매 평가는 예의가 아닌 거로 여기지만, 그렇다고 해서 비만이 좋은 대우를 받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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