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5일(목요일)
겨울의상,

가을, 겨울 밴쿠버에서 ‘털옷’이 효과없는 이유

한국, 서울에서 살아온 사람이라면 고온다습, 저온건조 기후에 익숙하다. 서울 여름은 찌는 듯 덥고, 겨울에는 바싹 마르는 추위다. 한국은 겨울 산불을 주의해야 한다. 밴쿠버 기후는 반대다....
비소 함량 제한 규정 미비

“혹시 비소 먹는 중?” 캐나다 식품 문제점 제기돼

캐나다 보건부가 식품 내 무기비소(inorganic arsenic) 함량 제한 규정을 정하기 위한 공공 의견 접수를 2019년 중반에 시작할 방침이다. 무기비소는 대부분 식품, 육류, 우유와 유제품, 곡물,...
펜타닐 포스터

의사가 준 진통제가 마약 중독자를 만들었다면?

최근 3년 사이 캐나다의 가장 심각한 사회∙보건 문제로 오피오이드(Opioid) 남용이 있다. 오피오이드란 아편 성분을 합성해 만들어낸 진통제다. 여기에 중독된 사람이, 마약을 하다가 목숨을 잃는...
해충들

캐나다에서 여름 야외 활동 시 주의해야할 곤충은?

번츤레이크의 디에즈 비스타스 트레일에서 지난 22일 말벌에 쏘인 사람들이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헬리콥터를 이용 병원에 공수됐다. 피해자는 병원에서 건강을 회복한 거로 알려졌다. 옥외...
습도계

“습기 관리” 밴쿠버 주택 겨울 숙제

저온다습한 밴쿠버 가을, 겨울은 한국인에게는 많이 생소한 기후다. 차가운 습기가 체온을 지속해서 빼앗아 가니 몸살이라도 걸린 듯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이런 환경이다 보니...
병상에 누운 환자

죽음의 통계, 캐나다 안락사 시행 1년 후 총 2,149명 별세

캐나다인은 죽음에 이르는 방법으로 안락사를 택할 수 있다. '의료 지원을 통한 사망(Medical Assistance in Dying)또는 약자로 MAiD'로 불리는 안락사 제도 법 조항은 2016년...
사라 매니토스키

수학 여행간 16세 사망원인이 탐폰?

수학여행을 갔다가 숨진 브리티시 컬럼비아(BC) 학생 사망 원인이 '탐폰 사용으로 인한 독성쇼크 증후군(Toxic Shock Syndrome 약자 TSS)'으로 판명돼 논란이 일고 있다. BC 검시청은 2017년 3월...
발사르탄

[긴급] 캐나다 국내, 발암물질 섞인 고혈압약 리콜

캐나다보건부는 고혈압 환자에게 처방되는 발사르탄(valsartan) 성분 약품 일부에 암을 일으키는 불순물로 N-나이트로소다이메틸아민(NDMA)이 섞여 있어 리콜 조처가 진행 중이라고 9일 발표했다. 보건부는 "중국 제지앙화하이 파마슈티컬스사...
고양이

[반려] 강아지와 고양이 간식은 얼마나 줘야 할까?

CAHI(캐나다동물보건연구소, Canadian Animal Health Institute )는 4일 반려동물 주인에게 적당한 간식을 주라고 권했다. | JoyVancouver 🍁 하루 권장 열량 10% 이상 간식은 금물... 개나...
산불, BC주정부

공기 탁해진 밴쿠버, 대기 오염 주의보

메트로밴쿠버를 포함한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남부와 중부에 대기오염 주의보가 13일 아침 내려졌다. 인근 지역 산불로 인한 미세먼지가 원인이다. 캐나다 환경부는 지난 주말 행풍이 불면서 미세먼지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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