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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서 해외 직구, 관세는 이렇다

    캐나다에도 해외 직구족은 적지 않다. 주로 미국∙중국에서 직구하는데 항상 문제는 관세. 그다음은 배송속도다. 보통 미국 물건은 일주일~보름, 중국∙한국 물건은 빨라야 일주일~열흘이고, 어느 때는 한...

    “트루도 정부는 소기업 어떻게 운영하는지 이해 못한다”

    캐나다 국내 자영업자들은 연방정부가 준비 중인 세제 개혁에 상당히 반발하고 있다. 자영업자 권익 단체인 캐나다자영업자연대(CFIB)는 자영업자가 가족에게 운영 소득을 나누는 행위를 어렵게 하는 새...

    의류 거인 갭, 새로운 전략 선언

    의류전문업체 갭(Gap Inc.) 자사 브랜드 매장 통폐합을 6일 결정했다. 갭은 성장세를 보이는 상표인 올드네이비(Old Navy)와 여성 요가 브랜드 애슬레타(Athleta)에 집중하려고 갭과 바나바리퍼블릭(Banana Republic)점포를...

    캐나다 경제는 15년 만에 호황

    캐나다 경제는 호황이다. 분기별 경제성장률(실질GDP성장률)이 2017년 2분기 1.1%를 기록, 1분기 0.9%에 이어 성장을 이어갔다. 2분기 경제성장률은 지난해 2분기보다 4.5% 증가한 수치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달 31일,...

    캐나다 달러 가치 6일 상승

    캐나다중앙은행이 6일 기준금리를 1%로 인상했다. 올해 7월 12일 기준금리를 0.75%로 인상한 후, 두 번째 인상이다. 중앙은행은 캐나다 경제가 금리 인상을 감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중앙은행은...

    잘나가던 한국차, 일본차에 추월 당했다

    지난해 캐나다 시장에서 질주했던 현대차가 일본 브랜드 역습에 올여름 밀렸다. 드로지어스(desrosiers)사 캐나다 국내 차량판매 통계를 보면 현대는 올해 들어 8월까지 9만1,271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

    [총정리] 자녀 위한 필수 투자: RESP

    자녀있는 집에 꼭 권하는 RESP 캐나다에서 자녀가 태어나면 RESP를 꼭 들라는 안내를 자주 듣는다. RESP를 쉽게 ‘장학적금’이라고 하지만, 한국 장학적금과는 성격이 다르다. RESP 성격은 장기...

    BC주 최저임금 9월 15일부터 C$11.35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정부는 15일 시간당 최저임금 기준을 올해 9월 15일부터 C$11.35로, 현행 C$10.85에서 50¢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인상을 적용하면 BC주는 캐나다 국내에서 최저임금 기준이 세 번째로 높은 주가 된다. 이번...

    캐나다 월세, 도심에서 저렴한 곳 찾기 어렵다

    캐나다 국내 10대 도시 침실 1개형 아파트 월세가 8월들어 사상 최초로 모두 C$1,000대를 넘었다고 임대 정보회사 패드맵퍼가 15일 통계를 공개했다. 패드맵퍼는 "8월 분석대상 25개 도시...

    밴쿠버가 세계에서 세 번째로 살만한 도시인 이유

    밴쿠버가 다시 전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3위에 올랐다. 매년 이코노미스트지 산하 인텔리전스유닛(약자 EIU)이 발표하는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밴쿠버는 계속 3위 자리를 지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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