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2일(금요일)

경제∙부동산

캐나다 경제와 지역 부동산 뉴스

[총정리] 비상금 모으기에 유용한 TFSA

캐나다인에게는 정부가 열어 준 3대 투자 수단이 있다. 앞서 노후 연금 적립과 세금 이연을 위한 RRSP와 자녀 교육 자금 적립을 위한 RESP를 알아봤다. 마지막으로...

“캐나다 어디 사느냐 따라 소득 증가율 큰 차이”

캐나다 중간 가계 총소득(이하 가계소득)이 2015년 기준 C$7만336으로 10년 전인 2005년 C$6만3,457보다 10.8% 늘었다. 지난 13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인구 조사 결과 중 가계소득...

밴쿠버 월세, 다시 C$2,000선 넘었다

밴쿠버 시내 침실 1개형 아파트 월세가 9월 들어 다시 C$2,020으로 뛰었다. 8월 월세는 C$1,990으로 이달 들어 1.5% 뛰었다. 밴쿠버 침실 2개형 월세는 C$3,160으로 지난달보다...

최근 “미국산 중고차 염가 판매” 주의해야 할 이유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자동차딜러등록협회(VSA)는 미국산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침수 피해 차량(Flood Vehicle)을 주의하라고 13일 권고했다. 허리케인 ‘하비'와 ‘어마'가 휩쓸고 간 지역에는 무려 200만대에 달하는 침수 차량이...

[총정리] 모르면 정말 손해, RRSP란 무엇인가?

캐나다 정부는 국민이 개인연금을 모으게 장려하려고 RRSP란 제도를 1957년 도입했다. RRSP는 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의 약자. 이 오랜 제도는 그만큼 캐나다인 사이에서는 많이 활용돼...

BC주 아직 이중 중개인 금지 상태는 아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부동산 중개사가 판매자와 구매자 양쪽을 대리하는 이중 중개인(Dual Agency)을 금지한 상태가 아직 아니다. 그런데도 일부 언론은 이미 금지 상태거나 규정 확정 상태처럼 앞서나간...

캐나다서 해외 직구, 관세는 이렇다

캐나다에도 해외 직구족은 적지 않다. 주로 미국∙중국에서 직구하는데 항상 문제는 관세. 그다음은 배송속도다. 보통 미국 물건은 일주일~보름, 중국∙한국 물건은 빨라야 일주일~열흘이고, 어느 때는 한...

“트루도 정부는 소기업 어떻게 운영하는지 이해 못한다”

캐나다 국내 자영업자들은 연방정부가 준비 중인 세제 개혁에 상당히 반발하고 있다. 자영업자 권익 단체인 캐나다자영업자연대(CFIB)는 자영업자가 가족에게 운영 소득을 나누는 행위를 어렵게 하는 새...
모바일쇼핑/GAP

의류 거인 갭, 새로운 전략 선언

의류전문업체 갭(Gap Inc.) 자사 브랜드 매장 통폐합을 6일 결정했다. 갭은 성장세를 보이는 상표인 올드네이비(Old Navy)와 여성 요가 브랜드 애슬레타(Athleta)에 집중하려고 갭과 바나바리퍼블릭(Banana Republic)점포를...
부자 고양이

캐나다 경제는 15년 만에 호황

캐나다 경제는 호황이다. 분기별 경제성장률(실질GDP성장률)이 2017년 2분기 1.1%를 기록, 1분기 0.9%에 이어 성장을 이어갔다. 2분기 경제성장률은 지난해 2분기보다 4.5% 증가한 수치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달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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