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15일(토요일)

경제∙부동산

캐나다 경제와 지역 부동산 뉴스

캐롤 제임스 BC재무장관, 에어비앤비 합의

BC 주정부, 에어비앤비 요금에 11% 세금 부과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그간 논란이 된 에어비앤비(AirBnB) 사업을 사실상 7일부로 승인했다. 온라인 민박 예약서비스 제공업체인 에어비앤비 논란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공실률 0%에 가까운 주택...
BC주정부, 존 호건, 최저임금 인상발표

BC주 최저 임금 기준 인상 발표, 2021년 6월 시간급 C$15.20로 결정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최저 임금 기준을 2021년까지 시간 당 C$15.20으로 단계적으로 올린다고 8일 발표했다. 최저 임금 기준은 올해 6월 1일을 시작으로, 향후 4년간 매년 오른다. 인상...

“캐나다 대도시, 고급 주택 가격 상승이 지난 7년간 두드러졌다” CMHC분석

캐나다 부동산 시장을 보는 연방정부의 눈 역할을 하는 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CMHC)는 캐나다 대도시 가격 상승 관련 보고서에서 가격 상승 원인이 전통적인 수요와 공급에 있다고 봤다....
고용 중, pixabay

2018년 캐나다 취업 유망 직업 15선

인력관리회사 랜스타드(randstad)는 캐나다에서 2018년 취업이 수월한 최고의 일자리 15개를 선정해 7일 발표했다. 아래는 랜스타드가 수요에 따라 순위를 매긴 직업들이다. 가장 수요가 높은 직업이 가장...
데이비드 이비, BC주정부

ICBC 경상 보상금 내년 4월부터 C$5,500으로 제한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적자 발생 공기업인 BC차량보험공사(ICBC) 개정안을 통해, 보상금을 제한할 방침이다. 데이비드 이비 BC법무장관은 ICBC C$13억 적자에 대한 대응책으로 경상 보상금을 줄이고, 또...

자원봉사나 인턴은 무료인력? 캐나다에서는 아니다

캐나다 사회에 익숙하지 않거나, 이민 온 지 오래된 한인 중에서도 과거 한국 사회 사고 방식을 가진 한인은 인턴십(internship) 인력을 '무상'으로 쓸 수 있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BC주정부, 마이크 판워스

“대마초 판매 희망자 봄철에 접수 받겠다”

올해 7월 캐나다 전국에는 유흥용 캐너비스(Cannabis)가 합법화한다. 이 가운데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좀 더 구체적인 합법화 계획을 5일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 장관을 통해 공개했다....
메트로밴쿠버 부동산 시장 동향

밴쿠버 주택 거래, 단독 주택은 부진, 아파트와 타운홈 늘어

그레이터밴쿠버부동산협회 "주택 종류에 따라 수요 달랐다" 그레이터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2018년 1월 메트로밴쿠버 주택 시장에서 총 1,818건 거래가 발생해, 지난해 1월 1,523건보다 19.4% 거래량이 늘었으나, 한 달 전...
맥주, Pixabay

맥주 특소세 자동 인상에 양조 업계 반대 서명 모집 중

"캐나다 소비자가 마시는 맥주 값에 세금은 평균 47%를 차지한다. 이 가운데 정부는 2018년 4월 1일부터 매년 자동으로 맥주 특별 소비세율을 올릴 방침이다" 캐나다 맥주 양조업체를...

2017년 캐나다 세금 정산 변화, 소소하나마 부담 덜어주던 항목이 사라졌다

2017년도 세금 정산을 해보면, 이전 세액 공제 항목 중 사라진 부분이 있다. 대체로 액수가 많지만, 소소하게나마 납세할 세금을 줄일 수 있는 항목이다. 일반적으로 보수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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