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5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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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와 지역 부동산 뉴스

BC 주정부 “외국인 근로자 고용, 등록제로 전환”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23일 외국인 임시 근로자 착취 금지법안을 상정하고, 부당 행위가 있을 때 처벌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해리 베인스 BC주 노동장관은 "BC에 온 근로자는 안정감과...

올해 수요 많은 직업 15종, 뜨는 직업은 10종

고용 서비스 전문 회사 랜드스타드(Randstad) 캐나다는 2019년에 가장 수요가 많은 직업과 떠오르는 직업을 30일 발표했다. 기존 직업 수요 계속 증가 추세 수요가 가장 많은 직업으로는...
BC주정부, 마이크 판워스

“대마초 판매 희망자 봄철에 접수 받겠다”

올해 7월 캐나다 전국에는 유흥용 캐너비스(Cannabis)가 합법화한다. 이 가운데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좀 더 구체적인 합법화 계획을 5일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 장관을 통해 공개했다....

캐나다 직장인은 누구나 아는 T4

캐나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T4를 안다. 세금 정산용 연봉 명세서다. 고용주가 직원에게 제공하게 돼 있고, 이를 토대로 매년 국세청에 세금 정산을 한다. 2018년도분 T4는 2019년 2월 말일까지...

캐나다사는 한국인은 얼마나 버는가?

캐나다에 사는 한인의 가장 최근 소득 자료는 2016년도 인구조사에서 찾을 수 있다. 즉 2015년도에 발생한 한인 세후 평균소득은 C$2만7,299다. 세전 소득은 평균 C$3만1,861로, 대입하면...

밴쿠버 집에 유학 자녀 살게했다면 빈집투기세 과세

브리티시컬럼비아 빈집투기세(Speculation and Vacancy Tax) 면세 신청 안내서가 1월부터 2월 중순까지 과세대상지역 주택 소유주에게 발송된다. 과세대상 지역 모든 주택 소유주는 일정 기준에 따른 면세 신청을...

밴쿠버 살려면 벌어야할 최소 시급: C$20.91

부부가 맞벌이로 벌 때 각각 받아야할 최소 시급 C$20.91 CCPA(캐나다 정책대안연구소)는 2018년 메트로밴쿠버 생계 임금(living wage)이 시간 당 C$20.91이라고 25일 발표했다. 현재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정한...

잘나가던 한국차, 일본차에 추월 당했다

지난해 캐나다 시장에서 질주했던 현대차가 일본 브랜드 역습에 올여름 밀렸다. 드로지어스(desrosiers)사 캐나다 국내 차량판매 통계를 보면 현대는 올해 들어 8월까지 9만1,271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
pixabay

직장인 소득세, 캐나다 높은 편 아니다

일반적으로 캐나다는 세율이 높은 나라로 유명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걸 반증하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보고서가 최근 공개됐다. 2017년도 직장인 대상 소득세율로 비교한 결과, 벨기에가 가장 높은 40.5%로...
케롤 제임스, BC 주정부

[BC 주정부 예산안 분석: 복지] 2020년 의료보험 무료 전환, 대신 보건세 도입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 예산은 2018/19 회계연도 기준 수입 C$542억, 지출 C$536억으로 약 2억1,900만달러 규모 흑자다. BC 신민주당(BC NDP) 주정부는 20일 발표한 예산안에서 앞으로 3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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