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5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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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와 지역 부동산 뉴스

한국 국민 연금, 이민 오면 포기가 정답일까?

이민 올 때, 대부분은 냈던 연금 찾아온다 한국 국민연금을 중도에 취소하고 찾아가는 돈을 반환일시금이라고 한다. 한국을 떠나는 이민자는 반환일시금을 한국에서 받을 수도 있고, 캐나다에서도 신청해...

캐나다서 해외 직구, 관세는 이렇다

캐나다에도 해외 직구족은 적지 않다. 주로 미국∙중국에서 직구하는데 항상 문제는 관세. 그다음은 배송속도다. 보통 미국 물건은 일주일~보름, 중국∙한국 물건은 빨라야 일주일~열흘이고, 어느 때는 한...

캐나다사는 한국인은 얼마나 버는가?

캐나다에 사는 한인의 가장 최근 소득 자료는 2016년도 인구조사에서 찾을 수 있다. 즉 2015년도에 발생한 한인 세후 평균소득은 C$2만7,299다. 세전 소득은 평균 C$3만1,861로, 대입하면...

[총정리] 모르면 정말 손해, RRSP란 무엇인가?

캐나다 정부는 국민이 개인연금을 모으게 장려하려고 RRSP란 제도를 1957년 도입했다. RRSP는 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의 약자. 이 오랜 제도는 그만큼 캐나다인 사이에서는 많이 활용돼...
밴쿠버와 서울 가격 비교.

밴쿠버가 서울보다 훨씬 저렴한 품목은?

서울과 밴쿠버, 생활 수준은 비슷하지만, 세부 사항을 보면 여전히 차이가 많다. 생활비 조사 전문 넘비오(Numbeo)는 2019년 4월 기준 밴쿠버 4인 가족 월 생활비를, 월세를 제외하고...

고령화 캐나다, 국민연금 변화 실험 내년 시작

캐나다 국민연금(CPP) 지급액 증액 정책이 2019년부터 시작된다. 연금을 받는 사람은 수령액이, 연금을 적립하는 사람은 적립금이 2019년부터 늘어나기 시작한다. 자유당(LPC) 정부의 집권 공약 중, 2019년 말...
밴쿠버 야경

캐나다에서 중산층으로 살려면 이 정도 벌어야

캐나다에서 중산층 기준은 뭘까? 캐나다 정부의 공식적인 중산층 기준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빈곤 소득 기준(Low Income Cut-Off 약자 LICO)보다 30%를 벌어야 생활이 가능한 거로 본다....
해리 베인스 BC 노동부 장관

“주인이 팁 챙기면 불법” BC 근로기준법 개정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내 식당 등 접객업소에서 업주가 팁을 챙겨가면 곧 불법이 될 전망이다. 해리 베인스 BC주 노동부 장관은 29일 근로기준법 개정안에 관련 내용을 담아 BC주의회에 상정했다. 비영리...
해리 베인스 BC 노동부 장관

한국 부모님 위독, BC주 근로자가 무급으로 쉴 수 있는 기간은?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29일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근로 가능 연령을 현행 만 12세 이상부터에서 16세 이상으로 올린다. 해리 배인스 BC주 노동부 장관은 부상 가능성에서...

캐나다은행 금리 동결… 대미환율 상승 전망

캐나다은행은 5일 2018년도 마지막 기준 금리 발표에서 현행 1.75%로 동결을 선택했다. 향후 금리는 유가와 기업 관련 투자에 따라 조정될 전망이다. 이번 동결은 유가와 연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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