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1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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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동산

캐나다 경제와 지역 부동산 뉴스

한국 국민 연금, 이민 오면 포기가 정답일까?

이민 올 때, 대부분은 냈던 연금 찾아온다 한국 국민연금을 중도에 취소하고 찾아가는 돈을 반환일시금이라고 한다. 한국을 떠나는 이민자는 반환일시금을 한국에서 받을 수도 있고, 캐나다에서도 신청해...
밴쿠버 야경

캐나다에서 중산층으로 살려면 이 정도 벌어야

캐나다에서 중산층 기준은 뭘까? 캐나다 정부의 공식적인 중산층 기준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빈곤 소득 기준(Low Income Cut-Off 약자 LICO)보다 30%를 벌어야 생활이 가능한 거로 본다....

고령화 캐나다, 국민연금 변화 실험 내년 시작

캐나다 국민연금(CPP) 지급액 증액 정책이 2019년부터 시작된다. 연금을 받는 사람은 수령액이, 연금을 적립하는 사람은 적립금이 2019년부터 늘어나기 시작한다. 자유당(LPC) 정부의 집권 공약 중, 2019년 말...

[총정리] 모르면 정말 손해, RRSP란 무엇인가?

캐나다 정부는 국민이 개인연금을 모으게 장려하려고 RRSP란 제도를 1957년 도입했다. RRSP는 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의 약자. 이 오랜 제도는 그만큼 캐나다인 사이에서는 많이 활용돼...

“BC 비거주자∙기러기 가족에 빈집 투기세 과세”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 캐롤 제임스 재무장관과 앤드루 위버 BC 녹색당 대표는 공동으로 주요 도시에 빈집 투기세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18일 발표했다. 제임스 재무는 "주거 위기 중간에...

화재로 불탄 한식당, 건물주와 식당 업주간 5년 법정 다툼 중

밴쿠버 브로드웨이에 있던 한 한식당이 2013년 5월에 불에 탔다. 이미 5년 전에 일어난 사고로 현장 정리는 일찌감치 끝났지만, 건물주와 식당 업주 간에 계산은 끝나지...

BC거주 한인 소득은 왜 적은가? 연령대별로 찾아본 이유

브리티시 컬럼비아에 사는 한인 세후 평균 소득은 C$2만4,735다. 세전 소득은 C$2만8,541이다. 2016년 인구조사 비교대상 그룹 중 최하위다. 한인이 일하지 않는 건 아니다. BC에서 경제활동 중인...

BC 빈집 투기세 어떻게 과세하나?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빈집 투기세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 주인에게, 2018년 7월 1일 공시가격의 0.5%를 부과한다. 빈집 투기세 도입 취지는 집을 비워두지 말고, 세를 놓으라는 데...
캐나다 집값

캐나다 집값 등락, 지역별로 차이 크게 벌어져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한 부동산 시장 동향을 보면 6월에서 7월로 넘어오며 판매량은 한 달 전보다 1.9% 늘고, 평균 가격은 1년 전보다 1% 상승해 C$48만1,500이다....

밴쿠버, 이 동네 집 살려면 얼마나 벌어야할까?

부동산 중개업체 주카사(Zoocasa)는 8일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택 시장과 관련해 "지나치게 높은 가격이 거래활동의 발목을 잡기 시작했다"라며 담보대출 스트레스 테스트와 소득보다 높은 가격을 최근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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