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1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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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동산

캐나다 경제와 지역 부동산 뉴스

한국 방문 BC 대표단

BC주정부가 한국에 기대하는 사업관계는?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를 대표해 브루스 랄스턴 일자리, 거래, 기술부 장관과 조지 초우 교역 정무 장관이 20일 한국 서울을 방문해 사업가 네트워크 행사를 열였다. 한국은 BC주에게 네...
캐나다 연방예산안 2019

캐나다 정부 예산안에서 주목할 4가지

캐나다 자유당(LPC) 정부가 총선을 앞두고 공약성격의 2019년도 연방 정부 예산안을 19일 발표했다. 총 4개의 장, 1개의 선언문, 5개의 부록으로 구성된 예산안 제목만 봐도 그 성격을...
캐나다 성별에 따른 임금차이

“캐나다 성별에 따른 임금차이 여전”

캐나다 국내 성별에 따라 임금이 25% 차이가 난다고 인력관리 회사 ADP 캐나다가 19일 통계를 발표했다. 캐나다 남성 평균 연봉은 C$6만6,504 여성은 C$4만9,721이다. 남성이 C$1을 벌...
2019년 2월 캐나다 주별 주택 벤치마크 가격.

캐나다 주택 평균거래가 5.2% 내려

캐나다 전국 주택 거래량이 2019년 2월 기준, 1년 전보다 4.4%, 한 달 전보다 9.1%나 감소했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한 2월 주택가격지수는 1년 전보다 0.1% 내려 거의...

일부 밴쿠버 식당의 팁 폐지 실험

최근 일부 밴쿠버 식당들이 팁을 폐지하고 있다. 대신 가격을 올리고, 이를 직원 월급에 반영하는 실험 중이다. 이런 시도를 하는 이유로 한 식당은 직원에게 업계 기준보다 더...

“BC경기 향후 3년간 주택시장 하락 영향받는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경기가 향후 3년간 주택시장 하락 영향으로 약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센트럴1신용조합이 14일 전망을 공개했다. 브라이언 유 센트럴1 부수석 경제분석가는 경제성장이 주택시장 슬럼프에 인질로 잡혀있다며, 이전...
메트로밴쿠버 지역별 비거주자 주택 보유 비율

밴쿠버 새 아파트 5세대 중 1세대 비거주자 소유

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CMHC)도 12일 밴쿠버 지역 비거주자의 주택 보유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캐나다 통계청, CMHC 등 연방정부 기관이 연달아 비거주자 주택 소유 현황을 발표하면서, 이를 기준으로...
UEL 지도 일부

캐나다 살지 않아도, 여기 집은 보유 유지

캐나다 통계청이 비거주자의 주택 시장 참여율을 조사한 결과, 브리티시컬럼비아(BC)는 6.2%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집주인 중 1명 이상이면 비거주자의 주택 시장 참여율에 포함했다. 집주인이 모두 비거주자거나 공동명의 소유자...
BC 건설기술자 수칙

“건설 기능직 여성 비율 10%로 늘린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2028년까지 건설 기능직 인력 중 10%를 여성으로 충원한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현재 여성 비율은 4.7%다. 주정부는 목표 달성을 위해...
인공지능 투자자문, robo-advisor

“내 인생, 인공지능 조언에 맡겨보겠다”

젊은 캐나다인 사이에서도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라는 조어가 일상이 되고 있다. 로보-어드바이저는 주로 금융과 재무 관련 투자에 있어서, 사람의 판단을 최대한 배제한 인공지능의 자문을 말한다. 로보-어드바이저를 한국에서는 간단히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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