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5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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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동산

캐나다 경제와 지역 부동산 뉴스

돈세탁 공개조사

BC주정부, “돈세탁, 공개조사 실시”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돈세탁에 대한 공개조사(public inquiry)를 15일 발표했다. 공개조사는 법조인, 전문가, 공무원 등을 위원으로 위촉해, 이들이 중대 사안에 대해 제한 없이 조사하는 제도를 말한다. 주정부는...
캐나다은행

캐나다은행 “기후변화는 경제 위협”

캐나다은행이 16일 발표한 금융제도평가(FSR) 보고서에서, 사상 최초로 기후변화를 주요한 경제의 위협요인으로 지목했다. 중앙은행의 발표는 가치 중립성을 중시하는데, 기후변화를 위협으로 인정했다는 부분이 크다. 일부 보수 진영에서 인정하지...
세컨 내로우 브리지

밴쿠버-노스쇼어 해저 터널 검토 중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버라드인렛을 건너는 교통망 정비를 검토 중이라고 14일 교통부 대변인이 밝혔다. 밴쿠버와 노스쇼어(웨스트밴쿠버와 노스밴쿠버)  사이에 교통 왕래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주정부는 대중교통 전용...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와 정보

스테이플스, 6월 1일 채용행사

사무용품 및 전자기기 판매업체 스테이플스(Staples)가 오는 6월 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전국 305개 매장에서 직원 채용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발표했다. 고용행사는 이력서를 지참한 지원자를...
BC 신민주당 주정부, 돈세탁 대책

BC에서 돈세탁 C$74억 규모… 규제 강화 예고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9일 주내 돈세탁 규모가 2018년도 C$74억으로, 이 중 72%에 해당하는 C$53억이 부동산에서 이뤄졌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발표는 주정부의 시장 개입과 규제가 필요하다는 근거로...
캐나다 주별 실업률

캐나다 청년 실업률 43년 만에 최저치

캐나다 국내 고용이 활발해지면서 구직자도 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10일 캐나다 4월 실업률이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한 5.7%라고 발표했다. 지난해보다 4월 고용은 42만6,000건이 증가(+2.3%)했다. 상근직(24만8,000건)과 비상근직(17만9,000건) 모두 고용이...
셀리나 로빈슨 지자체 정무 및 주거 장관

“세입자-집주인 분쟁 조사후 강제 조치 가능”

세입자와 집주인 사이에 분쟁을 조사 및 강제 조처할 수 있는 조직을 신설했다고,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8일 발표했다. 현재 관련 분쟁은 주거임대청(Residential Tenancy Branch 약자 RTB)이...
스쿼미시 임대 전용 주택

주정부 주거 정책에서 ‘중산층’ 기준은?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중산층은 연소득 C$5만4,000 에서 C$9만2,000정도다. 주정부가 임대전용 주택 건설에 민간과 파트너십으로 예산을 지원하면서 세운 중산층 기준이다. 주정부는 웨스트얼반 디벨로프먼트와 합작으로, 스쿼미시에 40세대 분량 임대...
상속세와 재산세

주택, 캐나다에서 공동명의로 하면 손해?

노년의 부모가 장차 상속 비용을 비하기 위해, 밴쿠버 집을 자녀 이름으로 공동 등기해놓으면 과연 절약이 될까? 답은 "그렇지 않다"이다. 파운데이션 웰스의 파트너이자, CBC라디오에서 개인 금융 자문...

밴쿠버 부동산 매매 부진으로 매물 늘어

밴쿠버부동산협회 "줄은 수요, 늘은 매물, 추세 유지" 그레이터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주택 수요가 계속 줄어, 메트로밴쿠버 전역에 공급이 쌓이는 현상이 유지됐다"라며 2019년 4월 시장 동향 보고서를 2일 발표했다.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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