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0월21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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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캐나다 경제와 부동산 뉴스

나쁜 상사

“나쁜 상사 때문에 포기” 39%

인력관리회사 로버트 해프는 "관리자를 떠나지, 회사를 떠나는 게 아니다(people leave managers, not companies.)"라는 말이 캐나다인 설문 결과, 어느 정도 진실이라고 8일 발표했다. 캐나다 국내 전문직...

밴쿠버 부동산 “거래량 회복, 가격 하락 압력 감소”

밴쿠버부동산협회 "수요 증가가 균형장세 도달에 도움" 그레이터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지난 3개월 동안 메트로밴쿠버에서 주택 구매자 수요는 예년 수준으로 돌아왔다"라며 9월 지역 부동산 보고서를 발표했다. 9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
조이밴쿠버 경제 뉴스

포에버21 파산보호 신청 후 대규모 세일

미국 LA에 본사를 둔 의류 상표 포에버21(Forever 21)이 파산보호 절차를 지난 29일 신청했다. 파산보호 신청 후, 포에버 21은 회생을 위해 캐나다 국내 44개 점포를 모두...
초부유층

미화 3,000만달러 이상 초부유층의 특징은?

세계에서 가장 부자들을 대상으로 한 부자 보고서는 흥미로운 숫자를 보여준다. 일단 세계적인 초부유층에 들려면, 2018년 미화 기준 U$3,000만의 재산을 소유해야 한다. 웰스X사가 작성한 "세계 초부유층 보고서"를...
캐나다 구인난

다섯가지 직업, 캐나다에서 사람 구하기 어렵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2019년 2분기 구인 중인 일자리가 58만1,600건으로 1년 전보다 3만4,800건 증가했다고 20일 발표했다. 11분기 연속 구인 중인 일자리가 증가한 상황은 캐나다의 구인난을 보여줬다. 연간 비교로...
BC주민 경제신뢰도 2019년 8월 설문 결과

BC주민 몸은 호경기, 심리는 불경기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은 캐나다 경제에 대해 침체 전망과 안정감이 뒤섞인 반응을 보였다.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츠 웨스트는 17일 "BC 주민 대부분(64%)은 캐나다 경기가 '좋다' 이상으로 진단하는...
브로드웨이 밀레니엄라인 확장

브로드웨이 전철 확장, 역 위치 확정 발표

밴쿠버 시내 서쪽을 향하는 브로드웨이 구간 밀레니엄 라인 확장 사업과 관련해 역 위치가 18일 확정 발표됐다. 새로 개설될 스카이트레인 역 명과 위치는 아래와 같다. 모든 역은...
자동차 보험

ICBC 차량보험료, 조기 갱신하면 저렴하다?

적잖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들이 9월 들어 자동차 보험을 조기에 갱신하고 있다. 갱신까지 몇 개월이 남은 이들은 보험사에 연락해 새로 번호판을 받고 보험을 아예 새로 들기도...
캐나다 대마 합법화 후 시장

대마 합법화 후, 회사는 얼마나 벌었을까?

대마 합법화 후, 캐나다 국내 일부 대마 회사의 수익률이 큰 폭으로 뛰었다. 17일 2019년 회계상 4분기 수익률 보고서를 발표한 슈프림(Supreme)사는 올들어 순수익이 지난해보다 370% 증가한...
캐나다 고용보험

캐나다 고용보험 부담 소폭 감소예고

매번 봉급에서 기초공제되는 고용보험료, 내년에는 1월 1일부터 부담이 매우 작은 폭이지만, 줄어든다. 2020년 캐나다 고용보험(EI) 근로자 공제율은 1.58%, 공제 한도는 C$5만4,200이다. 캐나다 고용보험 위원회(CEIC)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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