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4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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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동산

캐나다 경제와 지역 부동산 뉴스

생애 첫 주택 구매지원, 상환 조건 주의해야

생애 첫 주택 구매 지원 정책 발효를 앞두고 17일 CMHC(캐나다 주택 모기지 공사)가 세부 시행안을 공개했다. 일정 가격 미만 주택을 모기지(주택담보대출)를 이용해 구매할 때, 정부가...

“캐나다 별장가격, 올해 4.7% 오를 전망”

캐나다 부동산 업체 로열르페이지는 별장 가격이 4.7% 오를 전망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로열르페이지는 "올해 1분기 별장 가격은 평균 C$41만1,471로 5% 상승했다"라며 "온타리오와 퀘벡의 높은 수요를 배경으로...
BC 보험료 인상 기준

BC차량보험, 6월 10일부터 단속되면 대폭 인상 예고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내 자동차 보험료가 오는 2019년 9월 1일 또다시 조정돼, 한 차례 또는 두 차례 이상 교통 단속이 된 이들의 보험료가 오른다. ICBC(BC 차량...

한국 국세청 “5억원 이상 해외금융계좌 신고해야”

한국 국세청이 7월 1일까지(한국 시각), 한국 내 거주자 또는 법인과 국외 거주자 일부로부터 총합 5억원 이상 해외 금융 계좌에 대해 내용 신고를 받는다. 이러한 해외금융계좌...
캐나다 경제 뉴스

A&W 현금배당 5월부터 늘려지급

캐나다 기업, A&W 레비뉴 로열티스 인컴펀드는 4일 주주에게 5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 발생한 현금 배당을 주당 15.4센트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배당은 6월 15일 마감 기준...
캐나다주급 2019년3월

캐나다 중부 임금 상승 두드러져

캐나다 평균 주급은 2019년 3월 기준 C$1,016이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30일 발표했다. 평균 주급은 한 달 전보다 0.8%, 1년 전보다 1.9% 각각 상승했다. 근로자의 주당 평균...
캐나다 BC 최저 임금

BC 최저임금 6월 1일부터 오른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최저 임금(시급)이 2019년 6월 1일부터 C$13.85로 오른다. 이전 최저 시급은 C$12.65다. 캐나다 국내 최저임금은 각 주정부가 정한다. BC 주정부는 2017년 9월에 한차례 인상한 후,...

밴쿠버 컨테이너항 노사 임시합의

30일 밴쿠버 컨테이너항 업장폐쇄가 시작됐지만, 곧 풀릴 전망이다. 국제항만노조(ILWU) 502 지부는 사용자 측인 브리티시컬럼비아 해운 고용주협회(BCMEA)와 29일 밤부터 추가 협상 끝에 임시 합의에 도달했다고 30일...
밴쿠버 컨테이너항

밴쿠버, 일부 선편 화물과 소포 또 다시 발 묶였다

밴쿠버 컨테이너항 두 곳이 30일부터 업장폐쇄(lockout)에 들어가면서, 선편 화물 운송에 지장이 발생할 전망이다. 업장폐쇄는 파업과 반대로 업주가, 직원들이 협상안을 받아들일 때까지 전면 활동 중단하는 상황을...
월마트 슈퍼센터 컨셉

월마트, 다른 상표 업체와 손잡는다

월마트가 점포내 점포를 갖춘 '얼반 슈퍼센터 컨셉(Urban Supercentre Concept)'을 29일 발표했다. 현재도 일부 월마트는 점포내 맥도널드 등을 두고 있는데 이를 확대했다. 월마트 매장 내부에 맥도널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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