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5일(목요일)
캐나다 소비자 정보

캐나다 여름 세일 “여름 가시고 가을 모실께요”

7월말에 접어들면서 여름 상품 막바지 할인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허드슨 베이 는 여름 상품 정리로 최대 70%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의류 관련해 바나바리퍼블릭 은 40% 할인...
스마트폰 사용자들

캐나다인, 한국인 처럼 데이터썼다간 요금폭탄 맞는다

캐나다인은 지난해 월 평균 1.3기가바이트(GB)를 사용해 세계에서 가장 적은 데이터 사용량을 보였다. 테피션트사(Tefficient)가 36개국을 비교한 결과, 캐나다인 데이터 사용량이 적은 이유는 그리스와 벨기에와 함께 사용료가...
안전과 위험

캐나다 국내 보안 엉성한 웹사이트에 총 C$ 25만 벌금

캐나다 인터넷 및 전파 관리 기관인 CRTC(캐나다라디오텔레비전통신위원회)가 악성코드 배포 웹사이트 단속에 나섰다. 온라인 광고를 유치하면서, 이용자 안전에는 무심한 업체들은 보안 상태를 다시 점검해봐야 할...
아마존 배달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데이, 물건 싸게 살 준비해보자

아마존 캐나다가 오는 7월 16일 회원 여름 세일행사인 "프라임데이" 판촉을 준비하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2015년부터 매년 진행 중인 프라임데이는 유료 회원제 '아마존 프라임'...
BC 여름과일

BC주 여름 과일, 제대로 고르고, 제대로 보관하는 법

브리티시 컬럼비아(BC)의 대표적 여름 과일이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소비량 기준으로 7월의 여왕 체리와 8월의 왕 블루베리가 소비자를 기다리고 있다. 황제는 9월 등장하는 사과라고 한다....
안내서 표지

식당 성공법 “긍정적으로 말하며 대해라”

레스토랑 캐나다(캐나다 요식업 협회)가 4일 공개한 "긍정적이고 포용성 있는 근무현장을 만드는 법" 안내서가 캐나다 국내 화제가 됐다. 협회는 센테니얼 칼리지(Centennial College)와 파트너십으로 요식업 근로자에게 더...
택시 장시간 대기 여성

“장애인 택시를 3시간째 안보내다니” 성난 코퀴틀람 시장

리처드 스튜어트 코퀴틀람 시장이 코퀴틀람 시내 타운센터파크에서 1일 휠체어 전용 택시를 3시간째 기다린 한 여성의 사연을 페이스북에 공개하고 장애인 서비스에 무성의한 택시회사를 비판했다. 스튜어트...
자동차 후드 개방

장거리 여행 전후, 자동차 상태 이렇게 점검하자

자동차 운행에 필요한 액체 잘 있나 보기 원활한 주행을 위해서는 차에 적정량으로 양질의 ▲브레이크액(Brake fluid) ▲냉각수(Coolant), ▲엔진 오일(Engine Oil)이 있어야 한다. 대체로 위치와 필요량, 교환...
BC 공원 후원 번호판

공원 애호가 번호판, 일반화하는 중?

일명 공원 애호가 번호판이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내 10만 개 넘게 보급됐다고 25일 주정부가 발표했다. 매년 C$40이 부과되는 특수 번호판 유지비는, 공원 및 자연보호 예산으로 돌아간다....
이동형 에어컨디셔너

에어컨 사러가기 전에 이건 알고 가세요

흔히 한국에서 '에어컨'으로 부르는 에어컨디셔너(Air Conditioner)를 캐나다에서 구매할 때면, 항상 BTU란 단위가 표시된 걸 본다. 방 넓이와 에어컨 종류에 따라서 적당한 BTU를 택해야 한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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