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2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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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해커

캐나다에서 당하기 쉬운 사기와 바가지 수법 12가지

캐나다 산업부 산하 공정거래청은 매년 캐나다 국내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사기 수법과 소비자 피해사례를 소개하는 소책자를 발간하며 소비자 주의를 촉구하고 있다. 매년 3월은 캐나다 전국...
스마트폰 사용자

“전화, TV, 인터넷, 캐나다에서 어디까지 알아보셨어요?”

캐나다 정부기관 라디오텔레비전통신위원회(CRTC)는 모바일 전화, 인터넷, TV 가입 전에 가격 비교를 권하고 있다. 회사에 따라 평판, 가격, 서비스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한 업체를 오래...
이동형 에어컨디셔너

에어컨 사러가기 전에 이건 알고 가세요

흔히 한국에서 '에어컨'으로 부르는 에어컨디셔너(Air Conditioner)를 캐나다에서 구매할 때면, 항상 BTU란 단위가 표시된 걸 본다. 방 넓이와 에어컨 종류에 따라서 적당한 BTU를 택해야 한다. 너무...
비오는 날 차창

비의 계절, 꼭 해야할 차량 관리는 이것

밴쿠버에 다시 비의 계절이 찾아왔다. 차량 운행에 필수품인 와이퍼도 한 번쯤 점검해줘야 할 때다. 와이퍼가 낡거나 더러우면, 혹은 차창에 문제가 있으면 쉽게 알 수 있다....

캐나다인 “박싱데이보다 블랙프라이데이”

캐나다 상점가의 연중 전통적인 최대 할인 기간인 박싱데이(Boxing day)가 미국에서 수입한 풍습인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에 밀리고 있다. 리테일 카운슬오브 캐나다(약자 RCC∙캐나다 소매점 협의회)는 7일 설문 결과,...

캐나다 우편 공사 22일 순환 파업 가능성

캐나다 포스트(캐나다 우편 공사)가 다음 주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커졌지만, 일단 우편물 배달은 이뤄질 전망이다. 캐나다 포스트는 16일 CUPW(캐나다 우편 근로자 노조)가 파업 사전 경고를...

밴쿠버의 뿌리깊은 나무, 한인신협 창립 30주년 행사

밴쿠버 한인신협이 지난 6일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써리 시내 벨퍼포밍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한인신협 석광익 전무는 기념사에서 "단 두 사람의 직원으로 시작한 신협이 다섯 개 지점 50여...

아는 만큼 아껴 산다… 블랙프라이데이

오는 11월 23일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를 앞두고, 쇼핑 정보 공유가 늘어나고 있다.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 추수 감사절(Thanksgiving day) 다음날로 캐나다와 인연이 없었지만, 지난 5년 새 캐나다 업체들도...

22일부터 밴쿠버 대중교통 이용 시, 이중 결제 주의

22일(화)부터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이용 시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해진다. 버스∙스카이트레인∙시버스 탑승 시 전용 결제카드인 컴패스 카드(Compass card) 외에도 비자나 마스터카드, 또는 스마트페이(애플페이, 구글페이, 삼성페이)로 결제할 수...
WD-40

청소와 정비에 거의 만능, WD-40 활용법

WD-40는 녹막이다. 녹을 없애고 방지하는 방청제다. 그러나 제조사는 "Always Another use", 즉 다른 곳에 꼭 쓸모가 있다는 걸 전면에 내세우고 강조한다. 그 만큼 쓸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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