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2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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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 무허가 단기 민박 단속

밴쿠버시 “무허가 단기 민박 800곳 이상 적발”

밴쿠버 시청은 무허가 단기 민박 800곳 이상을 적발했다고 14일 발표했다. 밴쿠버 시청은 2018년 9월 1일부터 단기 민박을 면허제로 전환하고, 이후 지난 6개월간 단속 작업을 진행했다. 시청...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다시 복구

페이스북과 관련 서비스가 3월 13일 태평양시각 오전 9시경부터 작동을 멈췄다. 근 6시간 가까이 작동을 멈춘 후 일부 서비스가 복구됐지만, 여전히 작동에 문제가 있다. 사용자들은 페이스북...
2019년 2월 캐나다 판매 인기 자동차

캐나다 차량 판매 감소, 2월 두드러져

최근 캐나다 차량 판매가 급감하고 있다. 북미 외 상표 자동차회사 협회인 글로벌오토메이커 오브 캐나다(GAC)는 2019년 2월 차량 판매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7% 감소한 12만0,891대라고 1일...

가짜 신분증으로 고급차 사취한 남성 주의

랭리관할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가짜 신분증으로 고급 차를 할부로 사취한 남성 사진을 3월 4일 공개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이 랭리 시내 메르세데스 벤츠 딜러에서 시가 C$13만 이상의...

애플 에어팟2, 언제 나온다고?

애플 에어팟2가 2019년 상반기에 출시될 전망이라고, 애플관련 주요 매체가 4일 보도했다. 에어팟(AirPods)은 2016년 9월 등장한 무선 이어폰이다. 아이폰, 아이맥, 맥북, 아이패드 등과도 문턱없이 연결돼 인기를끌고 있다. 새...

컴패스 팔찌, 다시 판매 중

컴패스 팔찌가 일반인용에 한정해 지난달 28일부터 판매 중이다. 컴패스 팔찌에 일정 금액을 충전하고, 스카이트레인이나 버스 탑승시, 리더기에 가져다 대면 결제할 수 있다. 하늘색이 일반인용, 주황색이 학생,...

캐나다에서 자주 일어나는 사기 10가지

소비자보호단체 BBB(Better Business Bureau)는 3월 1일 사기방지의 달을 맞아 밴쿠버 시경과 함께 2018년에 발생한 10대 사기를 공개했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로맨스 사기(Romance scams) 연인인...

“친환경 대나무 섬유? 사실은…”

한국에서는 천연섬유 또는 대나무 섬유(bamboo fabric)라면서 친환경을 앞세운 아기용 또는 임산부용 의류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캐나다 공정거래청(Competition Bureau Canada)은 '대나무 섬유'와 관련해 속지 말라고 지난...

“구독 서비스, 소비자 피해 주의” 캐나다 공정거래청

최근 들어 캐나다에도 '구독형(Subscription)' 서비스가 늘고 있다. 이전 처럼 잡지나 신문 뿐만 아니라, 매월 보내주는 다이어트 보조제나, 반려견이나 반려묘 식품, 양말, 면도기 등 다양하다. 이 가운데...

의류도 공병처럼 재활용 업체에서 수거

오는 3월 1일부터 메트로밴쿠버 리턴잇(Return-It) 일부 대리점은 공병과 전자제품 뿐만 아니라 버리는 의류도 시험적으로 받기 시작한다. 최근 안전문제로 의류 기부함이 다수 철거된 가운데, 많은 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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