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5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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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LED전구, 이렇게 골라야 제대로 산다

LED 전구 등장은 전기료 절약에 축복이다. 단 용도와 취향에 맞게 골라 쓰려면 알아둘 부분이 많다. 캐나다 정부는 2014년부터 백열전구 사용을 단계적으로 수입∙생산 금지했기 때문에...

2017년 캐나다 최고의 아이스 와인 리스트

아이스와인은 달다. 그래서 캐나다 사람들은 아이스와인 맛을 ‘감미롭다(luscious)’고 표현한다. 포도 수확을 일부러 늦추어 당분을 포도알에 농축시키는 방법을 쓰기 때문이다. 캐나다에 가을이 오면 포도송이가 밤에...

[영화보는 화요일] 자기 인식이 바뀌면, 세상이 바뀔 수 있다?

4월 20일 기준 캐나다 박스오피스 1위는 개봉 3주차 공포 스릴러 어 콰이어트 플레이스(A Quiet Place)가 차지했다. 전 주 1위였던 괴수물 램페이지(Rampage)가 2위로 내려섰다. 3위에는 새로...

캐나다에서 결혼, 서류 처리는 이렇게 한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서 정식 결혼할 사람은 결혼 면허(Marriage Licence)를 구매해야 한다.  보통 결혼 3개월 전에 이 면허를 산다. 보통 신랑 신부 중 1명이 두 사람 모두의...

러시아 월드컵, 대부분 밴쿠버에서는 아침에 경기

세계인의 축구 축제, 월드컵이 14일 러시아에서 개막한다. 태평양 시각 기준 14일(목) 오전 8시 개최국인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가 첫 경기를 한다. F조에 속한 한국의 첫 경기는 18일(월) 오전...

[맛집리스트] 서북미 전통식부터 인도음식까지, 2018년 밴쿠버 최고의 맛집은 여기

밴쿠버 전문 잡지 밴쿠버 매거진(Vancouver Magazine)은 16일 제 29회 레스토랑 어워즈 수상자를 공개했다. 해당상은 식당을 부문별로 나눠 1~3위까지 시상한다. 올해의 식당 부문에서는 세인트 로렌스(St. Lawrence)가...
노인 주택

철거반원 들이닥쳐 살던 집 부수고… 캐나다에서 생긴 일

철거 반원이 들이닥쳐 여전히 사람들이 사는 동네 단지의 집을 여러 채 포크레인으로 무너뜨렸다. 남은 건 전에 집이었던 쌓인 판자와 쇳조각들이다. 이 사건은 한국의 달동네 철거...

스타벅스, 최고의 주문방법은?

많은 한인은 스타벅스에서 그냥 메뉴판에 있는 커피만 주문한다. 맞춤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데, 기성품만 고집하는 격. 말 몇 마디만 더하면 저렴하게 딱 맞는...
BC주민 신앙 설문 결과

“하나님 믿지만, 교회는 안 가요” 밴쿠버의 현상

하나님에 대해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하나님이 있다고 확신한다"는 비율은 39%다. 또한 "하나님이 있다고 믿는 편"이라고 밝힌 비율은 22%다. 무신론자는 소수지만 적지 않다. "하나님이...
첸 딩

밴쿠버서 신용카드로 U$380만 자동차산 재벌 2세

자동차 가격 U$380만은 오타가 아니다. 첸 딩이라는 밴쿠버 중국계가 부가티 카이론(Chiron) 주문 제작형을 지난 3월 구매하면서, 자신의 아버지 유니언페이 신용카드로 결제한 금액이다. 이 사실은 첸 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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