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9월23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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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을 자랑하는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

무료 와이파이로 도둑에게 문 열어주는 방법

여행 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랩톱은 이제 거의 필수품이 됐다. 그러나 적지 않은 이들이 편리를 위해 보안을 희생하고 있어 최소한 기본적인 주의는 필요하다.  무료 와이파이 함정 커피숍이나...

“2019년부터 밴쿠버 시내 1회 용품 사용 억제”

계획대로라면 2019년부터 1회용 컵, 종이와 비닐백, 식품 용기, 플라스틱 숟가락이나 포크, 빨대가 밴쿠버 시내에서 사라지기 시작한다. 밴쿠버 시의회는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를 2016년부터 검토하고 있다. 올해...
플라스틱 빨대

내년부터 밴쿠버 시내 일회용 빨대와 스티로폼 컵 사용 금지

밴쿠버 시의회가 지난 16일 표결을 통해 2019년 6월 1일부터 플라스틱 빨대와 폴리스틸렌폼 컵(한국: 스티로폼 컵) 사용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또한 일회용 컵 사용과 종이 또는...

밴쿠버 주요 관광지를 무료 입장하는 방법

일단 14세 이상으로 밴쿠버시 공립 도서관(VPL) 회원증이 필요하다. 회원증은 밴쿠버 거주자라면 도서관을 찾아가면, 안내데스크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도서관 회원증이 있다면, 밴쿠버 인스퍼레이션 패스(Vancouver Inspiration...

지난해 물가, BC 가장 많이 올라

캐나다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보면 물가가 2018년 한 해 동안 2% 올랐다. 2018년에 상대적으로 많이 오른 물가는 식비(+2.9%)와 주류 및 담배(+4.4%)다. 대신 휘발유(-8.6%)와...
캐나다 국기, 메이플리프

캐나다인 사이에 대미감정 악화

캐나다인 사이에 미국에 대한 감정이 악화하고 있다. 원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에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부터다. 캐나다 정부는 여기에 대해 7월 1일부터...

밴쿠버 중국식당 업계가 뽑은 최고의 요리들

메트로밴쿠버 중국 요리 분석 전문, 차이니스 레스토랑 어워즈는 지난 2일 비평가들이 선정한 특별 요리 11선을 발표했다. 해당 어워즈는 매년 특별한 주제로 중국 식당을 분석해...
에어캐나다, 최고의 식당 2019

캐나다 최고 식당에 도전하는 밴쿠버의 두 곳

에어캐나다는 매년 기내잡지 언루트(enRoute) 매거진을 통해 캐나다 최고의 식당 열 곳을 선정해 발표한다. 올해 발표는 11월호 예정으로, 에어캐나다는 8일 35개 최종 후보를 선정해 발표했다. 밴쿠버에서는 ▲...

한인거주지역 공시가격 대부분 올랐다

BC 어세스먼트(BC 공시가격평가원)이 2019년도 브리티시컬럼비아 공시가격을 2일 발표했다. 올해 공시가에서 논란이 될 수 있는 부분은 값비싼 지역의 단독주택은 내리고, 반면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아파트나 타운하우스...
랭가라 칼리지

랭가라 칼리지, 방화 사건으로 2일 휴교

랭가라 칼리지에서 발생한 방화 및 대피는 4월 1일 만우절 소동이 아니었다. 밴쿠버시경은 1일 랑가라 칼리지 방화와 관련해 용의자 1명이 대중교통경찰에게 써리에서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시경은 랭가라 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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