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21일(일요일)
Home 뉴스

뉴스

정확성을 자랑하는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

캐나다 농식품 이민 시험정책 개요

캐나다, 육류가공과 버섯 재배 인력 이민 제도 신설

캐나다 이민부는 12일 관련 분야 인력부족을 해소하려고 육류 처리(meat processing)와 버섯 재배(mushroom production) 인력 이민을 3년간 시험 정책으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정책은 '농식품 이민 시험정책(Agri-food...

[說] 지방 선거, 나는 누구에게 투표할 계획인가?

올해 브리티시 컬럼비아 각 지방자치단체 선거가 10월 20일 있다. 시장, 시의원, 교육의원 후보 중에 마음에 드는 이들을 고르면 된다.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가 끝나면 지방선거...

대마 합법화, 이렇게 하면 처벌 받는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올해 7월 대마(캐너비스) 합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정부 계획은 상원에서 통과를 지연하게 되면 7월을 넘길 수도 있다. 이 가운데 한인 사이에서도 대마에...
한국여권

캐나다에서 태어난 우리 아이, 한국 국적과 관련해 꼭 알아둘 7가지

① 부모 중 1명이 한국 국적이면 선천적 복수 국적자 부모 중 최소 1명이 한국 국적으로, 캐나다에서 새로 태어난 아기는 캐나다와 한국 국적을 가진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외국인 근로자 보호규정

캐나다 이민법 약자 보호 조항, 곧 발효

업주가 함부로 대할 때, 외국인 근로자가 대응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캐나다 이민부는 2019년 6월 4일부터, 특정 고용주 전용 근로허가를 받았으나, 직장에서 학대받는 외국인 근로자는...
건설 중인 집, pixabay

“지난해 밴쿠버 집 얼마주고 사셨나요?” 설문 결과

CMHC(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가 27일 발표한 주택 시장 인사이트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밴쿠버 시내에서 주택을 구매한 사람들의 구매가를 볼 수 있다. 2016년 7월부터 2017년 6월 사이, 1년간...
미션힐 테라스

풍경 아름다운 캐나다 식당은 밴쿠버가 최다

식당예약 서비스 업체 오픈테이블은 캐나다 국내 풍경이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식당 100곳을 선정해 18일 발표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 위치한 선정된 식당은 35곳으로 온타리오(42곳) 다음으로 많은...

캐나다 이민, 동반자녀 기준 만 22세 미만으로 개정

캐나다 이민 신청자 동반 자녀 기준이 만 19세 미만에서 만 22세 미만으로 24일 이후부터 변경됐다. 즉 이민 신청자는 22세 생일을 맞이하지 않은 자녀를 동반...
노인 그래픽

간병인 찾는 노인 치매 가정 45%, “큰 어려움” 겪었다

캐나다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치매(dementia) 환자도 늘고 있다. 대체로 치매 환자를 가족이 보살피는데, CIHI(캐나다 보건정보 연구소)가 26일 공개한 보고서를 보면, 이 때문에 큰 어려움에...
밴쿠버 첫 달 거주비

전세계 도시 첫 달 생활비 순위에서 밴쿠버 22위

아파트 임대 전문 네스트픽사는 세계 80대 도시 중에, 첫 달 생활비가 가장 비싼 도시로 UAE의 두바이를 1위에 뽑았다. 두바이 한 달 거주비는 U$4,251.68로 나타났다....
- Advertise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