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1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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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을 자랑하는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

밴쿠버 주택 가격.

밴쿠버 부동산 “매물 감소로 봄기운 못 받았다”

그레이터밴쿠버부동산협회 "2018년 1분기 판매와 매물이 줄었다" 그레이터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2018년 3월 시장 동향 보고서에서, 한 달 동안 총 2,517건이 거래돼, 지난해보다 같은 달보다 29.7% 거래가 감소했다고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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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부불레 라이브 복귀 선언

캐나다 국내 엄청난 여성팬을 확보하고 있는 마이클 부불레(Michael Bublé∙42세)가 라이브 무대 복귀를 발표했다. 지난 해 첫째 아들 노아군(4세) 암 진단 후, 아들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캐나다의 표현법, pogie

[캐나다의 표현법] 구구한 사연, 한 단어로 간단하게 Pogie

Pogie 는 고용보험(Employment Insurance)을 뜻하는 속어다. "I am on pogie." 라고 한다면, 이 짧은 말에는 회사에서 정리돼, 고용보험을 받고 있다는 슬픈 내용이 모두 녹아 들어가...

“출근 안 하고 일하고 싶다” 캐나다 전문 인력 65% 희망

캐나다 전문 인력 중 65%가 텔레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활용한 일자리를 선호하고 있다. 달리 표현하면 인터넷 등을 이용한 자택 또는 원격지 근무를 선호하는 비율이 상당수다. 인력관리...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와 정보

험볼트 브롱코스 사건, 운전자에 8년 금고형 선고

험볼트 브롱코스 버스 충돌사고를 일으킨 트럭 운전사에게 22일 8년 금고형이 선고됐다. 2018년 4월 6일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35번과 335번 고속도로 교차지점에서 발생한 트럭과 험볼트 브롱코스 아이스하키팀이...
빌 모노 캐나다 재무장관

“내년 육아보조금 늘려 지급” 트루도 정부

캐나다 재무부는 24일 가을 경제 보고에서 캐나다육아보조금(Canada child benefit 약자 CCB)과 근로자소득혜택(Working Income Tax Benefit 약자 WITB)을 증액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대부분 매체에서 큰 뉴스로...
호수를 바라보는 여성

캐나다 국립공원 내년부터 유료화 단, 17세 이하 무료

올해 2017년 캐나다 건국 150주년 기념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던 캐나다 국립공원이 2018년에는 다시 유료화한다. 예컨대 밴프∙재스퍼 국립공원을 들어갈 때, 2018년 1월 1일부터 톨게이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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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곳곳에 사체가 뿌려졌을 수 있다” 노 정원사, 연쇄살인마로 드러나

토론토 시경이 '연쇄 살인마' 브루스 매카서(Bruce McArthur)가 체포 후 피해자가 더 있다고 29일 발표하면서, 피해자 시신이 도시 곳곳에 유기됐을 가능성을 인정해 충격을 주고 있다. 정원사로...
BC 건설기술자 수칙

“건설 기능직 여성 비율 10%로 늘린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2028년까지 건설 기능직 인력 중 10%를 여성으로 충원한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현재 여성 비율은 4.7%다. 주정부는 목표 달성을 위해...

“성차별 처음 느낀 나이는 11세” 캐나다 청소년 대상 설문 결과

캐나다에도 남녀 성차별이 어려서부터 심각하게 작용하고 있다. 여성 역사의 달을 맞이해 걸가이즈 캐나다(한국 걸스카웃에 해당)는 24일 성차별(Sexism)에 관한 12~17세 청소년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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