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9월23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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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을 자랑하는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

입 냄새 잡는 현실적인 방법

북미주 의사들이 권하는 방법은 다섯 가지다. ⓙⓞⓨ Vancouver ① 물을 더 많이 마셔라… 입속이 마르면 입 냄새는 더욱 심해진다. ② 무설탕 껌을 씹어라… 당분이 든 껌은...

밴쿠버 월세, 다시 C$2,000선 넘었다

밴쿠버 시내 침실 1개형 아파트 월세가 9월 들어 다시 C$2,020으로 뛰었다. 8월 월세는 C$1,990으로 이달 들어 1.5% 뛰었다. 밴쿠버 침실 2개형 월세는 C$3,160으로 지난달보다...

리치먼드 중국어 간판 논쟁, 벌금과 단속 대신 권고와 교육으로 해결하기로

리치먼드 시의회에는 해묵은 논쟁거리가 하나 있다. 시내 업체에 걸린 중국어만 사용한 간판을 정리하는 일이다. 이 논쟁은 이미 한 세대에 가깝게 이뤄졌다.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까지...

캐나다 세관에서 벌금 피하려면?

캐나다인이나 캐나다 영주권자가 국외에 나갔다 돌아올 때 면세 한도는 국외에 얼마나 머물렀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캐나다는 담배와 주류에 대해 엄격하게 검사를 적용한다. 담배와 주류에 엄격한...

버나비 시내 한인 다른 한인에 칼 휘둘러 1명 사망, 2명 부상

버나비 관할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18일 살인 사건이 스시 오야마 식당 내부에서 발생했으며, 살인 용의자는 건너편 편의점에 있다가 체포됐다고 밝혔다. 한 소식통에 의하면 피해자와 용의자 모두...

BC주 반값의료보험, 다리 통행료 무료 대신, 탄소세 올렸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정부가 11일 예산 개정안을 발표하면서 구체적인 변화를 제시했다. 회기 중간에 정권을 넘겨받아 예산 개정안 형식이지만, 사실상 BC신민주당(BC NDP) 주정부 최초 예산안이다. BC NDP는 공립의료보험료(MSP premium)는...

“캐나다 어디 사느냐 따라 소득 증가율 큰 차이”

캐나다 중간 가계 총소득(이하 가계소득)이 2015년 기준 C$7만336으로 10년 전인 2005년 C$6만3,457보다 10.8% 늘었다. 지난 13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인구 조사 결과 중 가계소득...

“70~95년생 볼거리 예방주사 2차 접종 권고”

밴쿠버 코스털 보건청(Vancouver Coastal Health 이하 VCH)은 14일 1970년부터 1995년 출생자 대상으로 볼거리 (mumps)예방주사 접종을 권장했다. 캐나다 국내에서 해당 연령대는 어릴 적 볼거리 예방주사를 1회만...

최근 “미국산 중고차 염가 판매” 주의해야 할 이유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자동차딜러등록협회(VSA)는 미국산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침수 피해 차량(Flood Vehicle)을 주의하라고 13일 권고했다. 허리케인 ‘하비'와 ‘어마'가 휩쓸고 간 지역에는 무려 200만대에 달하는 침수 차량이...

BC주 아직 이중 중개인 금지 상태는 아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부동산 중개사가 판매자와 구매자 양쪽을 대리하는 이중 중개인(Dual Agency)을 금지한 상태가 아직 아니다. 그런데도 일부 언론은 이미 금지 상태거나 규정 확정 상태처럼 앞서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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