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21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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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을 자랑하는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

캐나다 육아보조금 소폭 인상

우리 집 육아보조금, 얼마나 오를까?

캐나다육아보조금(Canada child benefit 약자 CCB)이 2019년 7월 20일 소폭 인상된다. 정부는 지난 2018년 7월부터 물가 상승률 기준으로 CCB를 인상해 지급하기로 했고, 올해로 두 번째 인상이다. 제니퍼...
내집마련

캐나다인에게 이사가고 싶은 도시 물어보니…

캐나다인 54%는 내 집 마련을 위해 도시를 옮겨서 살 의향도 있다. 온라인 정보웹사이트 파인더가 지난 16일 공개한 설문결과다. 22개 도시를 놓고 설문한 결과, 가장 다수가 이사갈...
한인신협컵

밴쿠버 한인 중 축구를 가장 잘하는 팀은?

한인 축구대회, 한인신협컵 우승팀이 오는 7월20일 결정된다. 한인신협컵은 한인신협이 후원하는 메트로밴쿠버 한인 축구리그로 지난 6월 28일 첫 예선을 시작으로 7월 8일에 마지막 예선을 치렀다. 본선에 오른...
첨단분야 고용지수

밴쿠버, 첨단 기술분야 고용 순위 북미 12위

밴쿠버에서 첨단 기술분야 취업 인구가 많이 늘어나, 북미 도시 중 12위에 올랐다. 상업용부동산 전문 CBRE는 매년 북미 도시 중 첨단 기술분야 취업이 용이한 도시를 선정해...
리콜 대상 유아용 모자

목 조임 끈있는 유아용 모자 전량리콜

목에 고정하는 끈이 달린 유아용 모자가, 목을 조를 위험이 있어, 캐나다 국내에서 전량 리콜됐다. 조 프레시(Joe Fresh) 상표로 6만4,100개가 판매된 제품이다. 캐나다 연방 보건부는...
매독 증가

앨버타, 매독 감염자 60년 만에 사상 최고치

앨버타주 보건국장이 60년 만에 매독(Syphilis) 감염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닥터 디나 힌쇼 보건국장은 "새로운 파트너와 보호하지 않은 관계를 맺는 이들은 성병에 취약하다"라며 "성관계가...
캐나다 최고의 화장실 후보

캐나다 최고의 화장실, 밴쿠버에는 후보 두 곳

매년 캐나다 국내 최고의 화장실을 선정하는 신타스(Cintas)사의 투표가 화제다. 지난 15일 해당사는 2019년도 최고의 화장실 후보로 5곳을 선정했다. 이 중 두 곳이 밴쿠버에 있다. 하나는 개스타운에...
문자 면접 증가

캐나다 회사들, ‘문자 면접’ 늘었다

이제 취업과 관련해 회사와 지원자 사이에 문자를 주고 받는 게 캐나다에서도 일상적인 모습이 됐다. 고용자문회사 로버트 해프사가 16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특히 정보 기술(IT) 분야에서는...
박쥐

밴쿠버아일랜드에서 박쥐 접촉한 남성 광견병 사망

박쥐에 접촉했던 남성이 광견병으로 사망한 사건이 최근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발생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보건부 발표를 보면, 피해자는 2019년 5월 중순에 박쥐와 접촉했고, 이후 6주만에 광견병(rabies) 증상이 나타나기...
캐나다 건강식품 규정강화

캐나다 보건부, 건강식품 규정 강화 검토 중

캐나다 보건부는 국내 시판 셀프케어 제품(self-care products) 성분 및 효능 실험 강화안을 추진하고 있다. 셀프케어제품에는 각종 영양보조(건강)식품, 비타민, 미네랄, 프로바이오틱스, 처방전이 필요 없는 진통제, 알레르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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