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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리파크, 바닷가 산책로에 얼음 주의

    스탠리파크 바닷가 산책로인 시월(Seawall), 라이온스 게이트 브리지부터 시와시락 사이 구간이 16일 폐쇄됐다. 밴쿠버공원관리 위원회는 얼음이 떨어져 위험하다고 폐쇄 이유를 밝혔다. 시월 나머지 구간은 정상적으로 이용할...

    메트로밴쿠버 간선도로 제설안돼 통행 어려움

    메트로밴쿠버 시내 상당수 도로가 제설 작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시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밴쿠버 시청은 16일 "운전하지 않아도 된다면 가급적 하지 말라"라며 "운전시에는 적절한 타이어를...

    영어 구사력, 이민 첫 해에 소득 C$1만 차이 만들어

    이민자의 캐나다 공식언어 구사력은 이민 정착의 중요한 요소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이민 후, 2017년 세금 정산을 한 이민자 사이에서 공식언어인 영어나 불어 구사력에...

    캐나다 제조업 장기 침체로 고용 충격

    캐나다 통계청은 제조업 고용감소 충격이 발생하고 있다고 15일 관련 보고서를 발표했다. 캐나다 국내 제조업 고용은 2000년대 초반부터 침체기에 접어들었다. 통계청은 "제조업은 상대적으로 교육 수준이...

    16일 대부분 학교 정상 수업

    메트로밴쿠버 내 대부분 공립학교는 16일 정상 수업을 진행한다. 대부분 교육청이 정상 수업을 결정한 가운데, 미션과 칠리왁 교육청만 휴교를 결정했다. 대학∙칼리지도 대부분 정상 수업한다. 캐나다 환경부는 16일 2~4cm...

    “15일 밤 거센 바람에 눈 더온다” 밴쿠버 강설∙강풍 경보 발령

    캐나다 환경부는 15일 메트로밴쿠버 일대에 강설과 강풍 경보를 발령했다. 저녁으로 갈수록 눈과 함께 강한 바람이 분다. 저기압 기단이 15일 오후 늦게 브리티시 컬럼비아 해안 지역에 상륙하면서,...

    BC페리 주요 항로 운행 15일 오후 3시 이후 취소

    BC 페리스는 15일 강한 바람으로 안전이 우려돼 오후 3시 이후 주요 항로 운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환경부가 15일 밤에 시속 70~90km 강풍이 분다고 경보를 발령하자...

    메트로밴쿠버, 폭설로 15일 대중교통 운행 장애

    메트로밴쿠버 교통을 총괄하는 트랜스링크는 15일 아침 대부분 시내 버스와 스카이트레인 운행이 폭설로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중교통 이용 전에, 특히 버스는 운행 여부와 우회 가능성을 확인해야...

    메트로밴쿠버 대부분 공립학교 15일 휴교

    밤 사이 메트로밴쿠버에 내린 눈으로 15일 대부분 공립학교가 휴교에 들어갔다. 눈은 15일 아침에도 대부분 지역에서 계속 내리고 있다. 밴쿠버, 버나비, 써리, 랭리, 노스 밴쿠버, 웨스트...

    캐나다인이 생각하는 한국, 설문결과보니…

    캐나다인이 가장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다른 나라는 영국이다. 한국에 대해서는 비교적 긍정적으로, 북한은 비교대상 국가 중 가장 부정적으로 봤다.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코가 10일 공개한 15개국 인상에 대한 캐나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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