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4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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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을 자랑하는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

스페이스 비너스

밴쿠버 전시 달리 작품, 훼손 후 도난

밴쿠버 시내에 전시된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 '스페이스 비너스'가 22일 오전 훼손 후 황금알 부분이 도난됐다. 전시 주관사인 찰리-로소 아트갤러리는 "작품이 훼손된 데 대해 엄청난 슬픔을...
미국 입국 공항 심사대

캐나다-미국 입국 전 사전 심사제도 확대 합의

캐나다와 미국이 프리클리언스(preclearance)제도 확대에 합의했다.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 정상회담에서 프리클리언스를 육로와 해로까지 추가하기로 합의했다고 캐나다 정부가 발표했다. 프리클리언스는 미국 입국...
샤오롱바오

캐나다 만두팬을 위한 장소가 있다

메트로밴쿠버, 리치먼드 시내에는 만두의 길(dumpling trail)이라는 만두 팬들이 놓칠 수 없는 만두 식당가가 주로 넘버 쓰리 로드(No,3 Rd.)를 따라 남북으로 도열해 있다. 다만 리치먼드 관광공사가...
리치먼드 여름 무료셔틀

스티브스톤까지 무료셔틀버스 운행

리치먼드 주요 지점을 왕래는 주말 무료 셔틀버스가 2019년 9월 2일까지 운행한다. 리치먼드 디스커버리 셔틀(Richmond Discovery Shuttle)은 ▲캐나다 라인 랜스다운역(Lansdawne station) ▲쉐라톤/매리엇/힐튼 호텔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
캐나다 경제 뉴스

아마존 캐나다, 밴쿠버에서 직원 추가고용 중

아마존 캐나다가 올가을 약 700명을 메트로 밴쿠버내에서 추가 고용할 전망이다. 메트로밴쿠버에 계속 연구 및 창고 시설을 늘리는 중인 아마존은 현재 트와슨에 세 번째 밴쿠버 지역...
노인 봉사

캐나다 노인 솔선수범의 일반화

"삶의 목적 중 하나는 봉사" 캐나다인 노인 사이에서 이런 생각과 실천이 일반화하고 있다. 노인 거주 서비스 회사 리베라는 최근 노인의 사회 기여가 적지 않다는 "목적에 의한...
에어캐나다, 승객

여름 성수기, 캐나다 공항 편하게 이용하려면?

캐나다 항공사 에어캐나다는 20일부터 여름 성수기 첫날이 시작됐다며, 수속 시간 단축을 당부했다. 에어캐나다는 20일 하루 동안 16만5,000명 승객이 이용해 "가장 바쁜 여름의 첫날이 시작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반려] 밴쿠버 개들 사이에 치명적인 장염 바이러스 확산

밴쿠버 지역 개들 사이에서 파보바이러스(Parvovirus)가 퍼지고 있다. BC SPCA(브리티시컬럼비아 동물보호 협회)는 "최소 6마리에게서 감염이 확인됐다"라며 20일 예방접종을 권했다. 바보바이러스 또는 파보는 상당히 전염성이 높고 치명적인 질병으로,...
온타리오 학생회

온타리오 대학교 학비 대란 발생

온타리오주정부가 대학교 학비 지원제도인 OSAP(Ontario Student Assistance Program) 예산을 대폭 삭감했다. 올해 9월 새학년을 앞둔 대학생은 OSAP 지원액을 최근 통보받고, 정부에 항의하기 시작했다. OSAP는 연소득 C$5만...

“정부가 베이핑 규제 당장 강화해야” 캐나다 건강관련 재단

캐나다 건강 관련 재단 허트앤스트록 파운데이션(Heart and Foundation)은 16~19세 사이 청소년층 사이에 전자담배와 담배 흡연 비율이 늘었다며 19일 우려를 표시했다. 재단은 전자담배가 흡연을 비율을 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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