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0월21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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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을 자랑하는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

연방총선 지지율

캐나다 연방 총선 막바지, 승자는 안개 속

제43대 캐나다 연방 총선이 오는 10월 21일(월) 캐나다 전국 338개 선거구에서 실시된다. 총선을 앞두고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승자를 추측하기 어려운 양강 구도다. 여론조사 기관 나노스가...
교육 뉴스

인터넷에 차별 글과 사진 나눈 고등학생에 퇴학

자녀의 인터넷 활동을 감독해야 할 필요성을 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밴쿠버 사립 남자 학교 세인트 조지스 스쿨(St. George's School)은 "온라인상의 매우 공격적인 행동"을 이유로 학생 일부에게...
밴쿠버 시내 지진 취약 지역

밴쿠버 다운타운 지진에 취약

밴쿠버 시청은 17일 지진 대비 훈련을 시행하면서 시내 지진 취약 지구 지도를 발표했다. 해당 지도는 규모 7.3 지진이 밴쿠버시에서 서쪽으로 30km, 지하 5~10km 진앙에서 발생했을...
올해의 기업인상, 이베이 2019

온라인 판매, 이런 상품이 캐나다에서 통했다

매년 이베이 캐나다는 올해의 기업인상(Entrepreneur of the Year Awards)을 준다. 2019년으로 15년 차를 맞이한 이 상은 이베이를 통해 성공적인 판매 실적을 올린 중소기업인이 수상 대상자다....
크랜베리

10월의 과일 크랜베리, 효능은?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서는 '가을의 맛'으로 불리는 크랜베리가 10월을 맞아 제철이다. 캐나다에서는 건강 관련 효능 표현이 엄격하게 제한된다. 그런데도 크랜베리의 효능은 꽤 매력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BC크랜베리 마케팅...
사전투표, 부재자투표

캐나다 총선, 사전 투표 29% 증가해

일렉션스 캐나다(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사전 선거 투표에 나선 유권자가 지난 총선보다 2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제 43대 연방총선 사전 투표는 10월 11일부터 14일 사이 진행됐으며, 여기에...
베이핑, 전자담배

전자담배 관련 규제 가능성 높아져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서도 전자담배로 인한 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해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보니 헨리 BC보건국 국장은 "BC에 첫 번째로 베이핑(vaping)관련 질환 케이스가 있다"라며 "해당 사안은 최근에...
UBCO, 새 기숙사

유학생 큰 폭 증가 불구, 임대 주택 공급은 부족

캐나다로 오는 유학생이 크게 늘면서, 향후 이들을 대상으로 임대업 전망이 밝을 거란 예상이 부동산 업계에서 나왔다. 부동산투자 자문사인 REIN은 "대학 효과(University effect)"란 보고서를 통해 임대...
데이트 식당

데이트할 때 이 식당 어때요?

식당 예약 전문 오픈앱은 캐나다 국내 데이트하기 좋은 식당 50곳을 선정해 15일 발표했다. 선정된 식당 중 가장 많은 34곳이 온타리오에 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에는 8곳이 선정됐다. 데이트를...
캐나다 나이별 권리와 의무

아이가 어른이 되기까지: 캐나다에서 의무와 권리

혼자 있을 수 있는 나이 캐나다에는 '아이 혼자 집에 있을 수 있는 나이' 기준은 성문법으로 정해져 있지 않다. 다만, 만 12세 미만을 일반적으로 보호 대상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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