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0일(목요일)
캐나다 상식백과18

[상식 백과(18)] 캐나다 시민권자에게 “잊어 주세요”하는 부분

미움은 미움을 낳고 간단히 캐나다 시민권 교재의 서술을 놓고 보면, 캐나다 사회가 피하고 싶어 하는 세 가지를 알 수 있다. 폭력적, 극단적, 증오의 편견. 편견(Prejudice)을 더...
캐나다 상식백과 17

상식백과(17) English Canadians는 누구를 지칭하는가?

English Canadians이란? 영어는 의미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성격이 있긴 하지만, 가끔 그렇지 못할 때도 있다. 영어 특성상 'English'에 많은 의미가 있어 가끔 설명이 필요하다. 대체로 English하면...
캐나다 상식백과 16

상식백과(16) 캐나다 안 퀘벡의 특별한 지위

계속 잘려나간 지역 퀘벡 프랑스계는 언어와 문화 전통에 긍지가 강한 사람들이다. 영국과 프랑스는 북미 대륙을 놓고 전쟁을 벌였고, 프랑스는 1760년 전쟁에 패배해, 뉴프랑스란 이름을 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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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부불레 라이브 복귀 선언

캐나다 국내 엄청난 여성팬을 확보하고 있는 마이클 부불레(Michael Bublé∙42세)가 라이브 무대 복귀를 발표했다. 지난 해 첫째 아들 노아군(4세) 암 진단 후, 아들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캐나다 6.25 참전용사가 든 평창 올림픽 성공기원 배너

[한인/갤러리] 평통 밴쿠버협의회 18기 출범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8기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정기봉)는 7일 코퀴틀람 이그젝큐티브 호텔에서 출범회의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룡 평통 수석부의장, 황원균 미주 부의장이, 김건 주밴쿠버 대한민국총영사, 리처드 스튜어트(Richard Stewart) 코퀴틀람...
캐나다 크리스마스 우표 2017

캐나다 우표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 띄우기

캐나다포스트(캐나다 우편공사)는 7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우표 도안을 공개했다. 캐나다를 대표하는 동물인 북극곰은 캐나다 국내용 우표다. 홍관조는 미국용, 캐리부는 국제용이다. 별도로 이번 크리스마스 도안에 등장한...
HIV양성 반응 주방장과 조리사가 임시 운영하는 식당.

에이즈 양성판정 주방장이 운영하는 캐나다 식당 개업… 과연 잘 될까?

캐나다 토론토에 HIV/AIDS 양성 판정을 받은 주방장이 모여 식당 문을 잠깐 열었다. 매트 베이실(Matt Basile) 주방장과 HIV 양성으로 판정된 요리사 14명이 잠깐 운영하는 식당...
1952년 한국-캐나다 편지1

1952년, 한국-캐나다 사이를 오간 편지

1952년, 한국-캐나다 사이를 오간 편지... 6.25가 한창인 1952년 한국인 조송철 또는 조성철씨가 캐나다 군인 랄프 민츠(Ralph Mintz)에게 보낸 편지. 당시 조씨는 찰리라는 이름으로 민츠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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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이어스 주립공원, 노스 비치 트레일

가을을 정리하는 여행, 골든이어스 주립공원(Golden Ears Provincial Park)의 가장 끝에 있는 노스 비치(North Beach)를 10월 27일 다녀왔다. 가을∙겨울 방문 시 주의 사항 주차장에서 노스 비치까지 거리는...
캐나다 상식백과15

상식백과(15) 할아버지가 일군 땅에서 쫓겨난 아카디아인

이탈리아 탐험가가 처음 명명한 아카디아 아카디아인이 사는 아카디아(Acadia)는 현재 캐나다 대서양 연안을 말한다. 원래는 그리스 지명이다. 조반니 다 베라차노(Giovanni da Verrazzano)란 이탈리아 탐험가가 1524년부터 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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