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기
    포토∙영상

    포토∙영상

    스탠리파크, 바닷가 산책로에 얼음 주의

    스탠리파크 바닷가 산책로인 시월(Seawall), 라이온스 게이트 브리지부터 시와시락 사이 구간이 16일 폐쇄됐다. 밴쿠버공원관리 위원회는 얼음이 떨어져 위험하다고 폐쇄 이유를 밝혔다. 시월 나머지 구간은 정상적으로 이용할...

    “홀로 있는 이에게 손길을” 트루도 총리 크리스마스 축사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는 24일 크리스마스 축사를 발표했다. 트루도 총리는 "우리가 무엇을 하건,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의 동정의 메시지를 기념하고, 사랑하는 이들을 잘 보살피는 날"이라며 "우리 지역...

    전기엔진 여객기, 밴쿠버 상공 비행 성공

    항공기도 전기 엔진 시대가 열렸다. 밴쿠버의 수상 여객기 회사 하버에어(Habour Air)는 전기 항공기 회사인 매그니엑스(MagniX)와 공동으로 세계 최초의 상업용 전기 비행기 시험 비행에 10일 성공했다고...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스케이트 즐겨볼까”

    지난 11월 30일 밴쿠버 시내 랍슨 스퀘어(Robson Square)가 겨울을 맞이해 무료 스케이트장으로 변신했다. 매년 12만명이 랍슨 스퀘어 실외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를 즐긴다. 2020년 2월 29일까지 문을...

    너겟도 ‘식물성’ 제품 출시

    밴쿠버에 본사를 둔 패스트푸드 체인 A&W 캐나다가 라이트라이프(Lightlife) 사와 손잡고 식물성 너겟(Nuggets)을 출시한다고 2일 발표했다. 식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너겟은 A&W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점과 온타리오 점에서만...

    캐나다 크리스마스 기념우표 발매

    캐나다포스트, 2019년 성탄 기념우표 캐나다포스트(캐나다우편공사)는 지난 11월 4일부터 연말 명절 기념우표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동방박사가 도안에 들어간 크리스마스 우표 1종과 명절 기념 '샤이니앤 브라이트' 3종을 발표했다. 샤이니앤 브라이트는 국내용은...

    “이웃의 희망과 존엄을 회복하는데 동참하세요”

    캐나다 구세군이 18일부터 크리스마스 자선냄비(Christmas Kettle) 캠페인을 시작했다. 올해로 129주년을 맞이한 캐나다 자선냄비 캠페인의 올해 모금 목표는 C$2,160만이다. 기부금은 캐나다 국내 400개 지역사회에 불우 이웃을 돕는...

    “호수 얼음 7cm 이하면 걷지 말아야”

    조프리 레익스가 겨울을 맞아 얼어붙었다. 일부 무모한 방문자들이 얼은 호수 위를 산책하자, 위슬러 관할 연방경찰(RCMP)이 11일 위험하다며 자제를 촉구했다. BC 어드밴처 스마트는 얼음 두께가 7cm 미만이면...

    68년 전 한국에 간 캐나다 군인들

    캐나다 국립 문서보관소에는 68년 전인 1951년 한반도에 파견돼 한국을 지키기 위해 싸운 캐나다 참전용사들의 사진이 있다. 1950년 북한의 남한 침략으로 전쟁이 시작된 후, 캐나다군은 UN군의...

    버스 난동 남성, 경찰에 체포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경찰(Transit Police)은 버나비 시내 버스에서 난동 사건을 벌인 남성을 31일 체포했다고 밝혔다. 해당 남성은 버나비 관할 연방경찰(RCMP)에 다른 정신보건법 위반 사항으로 체포된 상태에서...
    - Advertisement -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