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3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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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밴쿠버 독자를 위한 자료실

더블더블_티미스

[캐나다의 표현법] 티미스에서 더블더블

Double Double? 커피에 관한한 캐나다인에게 팀 호튼스(Tim Hortons)는 독보적인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고향의 맛이랄까? 설탕 두 개, 크림 두 개를 의미하는 Double double은 팀 호튼스 커피...
give'er

[캐나다의 표현법] “깡으로 해봐” 한국에만 있는 표현 아니다

Give'er는 캐나다인 사이에 많이 쓰는 표현이다. 응원의 의미로 Give'er는 '이를 악물고 쎄게 해보란 말이야'를 축약한 말이다. 즉 속어로 '깡으로'에 가깝다. 대체로 남자 말투에 속한다. 한편으로는 '덤벼봐'의...
캐나다의 표현법 booter

[캐나다의 표현법] 물찬 장화는, Booter

물웅덩이에 우연히 빠져 젖은 신발과 양말을 soaker라고 한다면, 비슷한 상황으로 물이 새는 부츠(Boots)는 따로 booter라고 한다. 물찬 장화 = booter. 이 표현은 캐나다인 사이에서만...
소커 Soaker

[캐나다의 표현법] 특히 겨울에 주의해야할, Soaker

우연히 물웅덩이에 발을 담그게 돼 젖은 신발이나 양말 상태를 한 마디로 표현하는 말이 캐나다에 있다. Soaker. 미국인은 이 표현을 쓰지 않고, 캐나다인만 쓴다. "I have a...
욜로

[캐나다의 표현법] YOLO, 속 뜻 알면 못 쓴다

한국에서 2016~17년 여름에 인기있던 말, 욜로(YOLO), 굳이 풀어 쓰자면 You Only Live Once의 약자다. 공식적인 의미는 '미래보다는 현재만 생각해 결정하는 태도'로 정의할 수 있지만, 더...
축구하는 아이들

[캐나다의 표현법] 또 다른 열성엄마 ‘사커맘’

캐나다 열성엄마 또 다른 대표는 사커맘(Soccer mom)이다. 중산층으로 아이를 축구 경기장으로 실어 나르는 엄마. 때로는 비내는 가운데 우산을 쓰고 기다리는 엄마. 그러면서 자기 관리와...
하키 아이

[캐나다의 표현법] 열성엄마 일부는 ‘하키맘’

캐나다 열성엄마 대표는 하키맘(Hockey mom)이다. 아이를 하키 시합에 보내는 엄마가 하키맘이지만, 여기에 묘사가 하나가 더 붙는다. "매우 경쟁심있는(very competitive)" 하키맘 인상은 가만히 있지않는 저돌성, 신라...
레벨스톡 수력발전소

캐나다인끼리는 자연스럽게 통하는 ‘하이드로’

겨울이면 캐나다인 사이에 "하이드로 청구서(Hydro bill)" 같은 단어가 자주 언급된다. 혹은 토론토에서 온 사람이 "밴쿠버에서는 하이드로가 얼마야?(How much do you pay for hydro in...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겨울 밴쿠버 폭우는 하와이산이다.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메트로밴쿠버에 겨울철 기온은 영상이지만, 폭우가 내릴 때면 종종 '파인애플 익스프레스(Pineapple express)'가 왔다는 말을 듣는다. 하와이에서 발달한 비구름이 서부 해안으로 밀려와서 비를 퍼붓는 현상을 말한다. 보통...
캐나다 세대 구분표

캐나다의 세대 구분

캐나다 세대 구분 영문 명칭과 번역명, 출생연도는 캐나다 통계청 2011년 인구조사 분석 자료 기준으로 작성, 비고에 X세대와 Y세대, 밀레니얼 세대 구분은 캐나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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