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2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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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밴쿠버 독자를 위한 자료실

“캐나다에 롱패딩이 없다고요?”

유학생 A씨는 캐나다의 유명 의류 판매장에 가서 '롱패딩’을 찾았다가 그런 물건이 없다는 답을 듣고 황당해했다. 앞에 걸려 있는 건 분명 '롱패딩’이었기 때문이다. 롱패딩은 한국인이 만든...

일부 가정이나 사무실에 UPC는 필수

캐나다 대부분 도시에서 고가의 컴퓨터 등을 사용하는 사무실 또는 집에서는 흔히 UPS라고 부르는 무정전전원장치(Uninterruptible Power Supply)가 필수품이다. 한국보다 전력공급 설비가 낡아서 쉽게 정전이 되거나, 기기의...

캐나다인 크리스마스 선물, 어떻게 준비할까?

요즘 인기는 선불 카드 크리스마스 선물로 현금을 주고받는 일은 캐나다에서는 극히 드물다. 그러나 어느새 현금과 유사한 게 캐나다인 사이에 중한 선물로 자리 잡았다. 신용카드사와 은행 연합체인...

교수 고령화, 여교수 비율 느는 캐나다

캐나다에서 교단에 서는 교수(Professors)는 크게 3단계로 나뉜다. 정교수(Full Professor), 부교수(Associate professor), 조교수(Assistant professor)가 교수로서 월급을 받는다. 조교수 이하는 강사(instructor)로 통칭한다. 물론 이외에도 역할과 활동에...
트랜스링크 버스

밴쿠버 시내 대중교통에서 물건을 잃어버렸다면?

만약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이용 중 물건을 읽어버렸거나, 혹은 읽어버린 물건을 발견했다면 트랜스링크에 일단 연락하면 된다. 연락처는 습득 장소에 따라 다르다. 스카이트레인이나 시버스, 메트로밴쿠버 대부분 버스...

BC주 준 응급센터, 어디에 있나?

어전트 프라이머리 케어센터(Urgent Primary care centre, 이하 준 응급센터)는 현재 브리티시 컬럼비아(BC)내 5곳, 메트로밴쿠버내 두 곳이 운영 중이다. 준 응급센터는 두 가지 역할을 한다. 응급실...

북미 가전 제품, 한국에서 쓰려면 이점 참고하세요

소위 '프리볼트'로 불리는 정격전압 범위가 넓고, 주파수(Frequency)가 맞는 제품은 한국이나 캐나다, 미국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일단 한국과 캐나다, 미국은 전력 주파수가 60Hz로 같다. 다만...

진공 청소기 어떻게 고를까?

진공청소기를 구매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는 사용 시간, 흡입력, 편의성이다. 캐나다에서 최근 유행은, 연결코드가 없는 충전식 무선형 '스틱 베큠(Stick Vacuums)'이다. 대표적인 상표는 다이슨이다. 다이슨(Dyson)은 충전식...

한인 유권자가 꼭 알아야할 BC 선거법 개정 주민투표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에게 BC 선거법 개정을 묻는 우편 주민 투표가 진행 중이다. 투표 기간은 10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우편 투표 꾸러미를 받지 못했다면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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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귀국할 때, 꼭 알아둘 면세 범위

캐나다에서 머물다가 한국으로 귀국하는 한국국적자 면세 혜택은 총합 U$600까지다. 캐나다에서 지인에게 받은 선물이라고 해도 소용없다. 선물도 면세 한도 안에 포함해야 한다. 면세 한도를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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