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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발판매업체 페이레스 슈소스 파산으로 점포 정리

    신발 할인 판매점 페이레스 슈소스(Payless ShoeSource)는 캐나다와 미국 파산보호 신청 및 점포 정리 계획을 17일 발표했다. 미국 캔자스 토피카에서 1956년 창업한 페이레스는 이미 2017년 4월에...

    메트로밴쿠버 동부 19일 강설 경보

    캐나다 환경부는 19일 메트로밴쿠버에 강설 경보를 발령했다. 오후부터 메트로밴쿠버 동부와 프레이저밸리 서부에 5~10cm 눈이 내릴 수 있다. 환경부는 눈이 한때 비로 바뀌었다가 밤에 눈으로 다시...

    밴쿠버 홍역환자 8명으로 늘어

    밴쿠버 코스털 보건청(VCH)은 15일 밴쿠버 시내 홍역 확진 환자 8명이 확인됐다며, 아직 병을 앓지 않은 성인과 아동 대상 홍역 예방 접종을 재차 권장했다. 홍역은 고열,...

    차에 쌓인 눈, 캐나다인 화 돋우는 행동

    메트로밴쿠버에 상당히 드문 2월 눈이 내렸지만, 차창 위에 눈을 쌓은 채로 다니는 상황을 경찰이 봐주지는 않는다. 리치먼드 관할 RCMP(캐나다 연방경찰)는 지난 11일 트위터를 통해 차...

    스카이트레인에서 7세 여아 추행 남성 수배 후 체포

    Update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경찰은 해당 용의자 남성이 자수했으며, 조사 후 음주금지, 피해자 접근금지 등으로 조건으로 불구속하고, 성적 접촉 1건에 대해 검찰에 기소 신청을 했다고...

    “14일 다시 적은 양의 눈 올 전망” 캐나다 환경부

    메트로밴쿠버 강설 경보가 13일(수) 해제됐다. 캐나다 환경부는 메트로밴쿠버 날씨가 13일 밤 기온이 -5℃로 하락한 후, 14일(목) 아침에는 맑았다가, 늦은 오후에는 진눈깨비 같은 눈이 내릴 확률이...

    오후 늦게 그친다는 눈, ‘밤에 잦아진다’로 변경

    캐나다 환경부는 메트로밴쿠버를 포함한 12일 밤 추가로 5cm 눈이 내린다고 예보를 교체했다. 프레이저 밸리는 추가로 5~10cm 눈이 올 전망이다. 또한 눈이 잦아드는 시점을 '오후 늦게'에서...

    밴쿠버국제공항, 폭설로 이착륙 지연, 일부 취소

    밴쿠버국제공항(YVR)에 12일 폭설로 항공기 이착륙이 지연되고 있다. 오전 8시 기준 착륙은 10~20분 가량이 지연 되고 있다. 이륙은 30~40분 지연 중이다. 이 가운데 켈로나행 에어캐나다 AC8398편,...

    12일 출근길 대란 시작

    12일 아침 출근대란이 다시 발생했다. 트랜스링크는 출근 시 추가 시간을 더하라고 권장했다. 트랜스링크는 엑스포와 밀레니엄 라인은 운행중이나 배차 간격을 늘려, 대부분 역에서 "더 붐비는 가운데,...

    12일 로워매인랜드 학교들 전면 휴교(대학/칼리지 포함)

    메트로밴쿠버를 포함한 로워매인랜드까지 모든 공립과 거의 대부분 사립학교가 12일 폭설로 휴교를 결정했다. 공립 유치원, 초등, 중등, 고등학교 휴교는 각 교육청이 결정한다. 밴쿠버, 버나비, 써리, 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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