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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린 휘발유값 대신 오른 신선 채소값…캐나다 물가

    캐나다 소비자물가지수(CPI)가 2019년 1월, 지난해보다 1.4% 상승했다.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12월보다 물가 상승세가 완만해졌다. 원인은 휘발유(-14.2%), 컴퓨터 및 주변기기(-9.2%), 숙박비(-3.2%) 천연가스(-2.3%), 처방전에 의한 의약품(-2.9%)이 2018년 1월보다...

    인도-파키스탄, 카슈미르 분쟁으로 캐나다도 우려

    1999년 이후 다시 20년 만에 카슈미르 분쟁이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 무력 충돌로 비화하면서 캐나다 국내에서도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파키스탄군은 27일 인도 전투기 2대를 격추하고 조종사...

    결석을 빼낸다고? 찬카 피에드라 인기

    요로 결석이 있는 캐나다인 사이에 찬카 피에드라(Chanca piedra)라는 허브가 화제가 되고 있다. 찬카 피에드라는 스페인어로 돌을 깬다는 뜻의 이름이다. 영어 번역인 스톤브레이커(stone breaker)로도 알려져있다. 원래 학명은 필랜서스...

    버나비 사우스, 한인 후보 고배

    버나비 사우스 연방하원 보궐선거에서 잭미트 싱 캐나다 신민주당(NDP) 대표가 초동 집계 결과 승리했다. 총 2만2,776표 중 싱대표는 39%인 8,884표를 획득해 어려운 승리를 거뒀다. 2위는 여당인 자유당(LPC)...

    퀘벡 주정부대 한국인 간호사, 한인 일단 승소

    퀘벡 미래 연대(Coalition Avenir Québec 약자 CAQ) 주정부의 반이민 정책이, 한인 간호사의 재소로 브레이크가 걸렸다. 퀘벡주정부는 숙련 이민 약 1만8,000건을 수속 적체를 이유로, 관련법을 상정한...

    [알림] 조이밴쿠버 랭킹, ‘일보’보다 몇 보 앞섰습니다

    알렉사닷컴 집계 기준, 캐나다 국내 웹사이트 이용자 순위에서 조이밴쿠버는 다른 한인 신문보다 높은 순위에 올랐습니다. 애독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욱 좋은 뉴스와 수준 높은 정보 제공을...

    캐나다 최장수, 위너씨 110세로 별세

    캐나다에서 가장 장수한 남성, 닥터 로버트 위너씨가 지난 17일 110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1908년 10월 27일 퀘벡 몬트리올에서 태어났다. 1936년 맥길대 치대를 졸업하고, 계속 학업을 이어가 시카고대에서...

    버나비까지 송유관확장 사업 재승인

    캐나다 국립에너지위원회(NEB)는 22일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캐나다 연방 에너지사업 심의 기관인 NEB는 승인하면서 16개 새 권고 조건을 달았다. NEB는 "트랜스마운틴의 공익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메트로밴쿠버 일부 22일 저녁까지 눈

    캐나다 환경부는 22일 아침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 일대에 강설 경보를 유지했다. 환경부는 곳에 따라 5~10cm 눈이 22일 아침 시간대 내린 후, 오후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친다고 예보했다. 물가는...

    “오피오이드 함유약 복용자제” 캐나다보건부 권고

    캐나다 보건부는 18일 오피오이드 함유 감기약을 18세 미만에게 먹이지 말라고 권고했다. 오피오이드는 합성해 만든 아편 성분으로 의약품에서 진통제로 쓰인다. 오피오이드 성분 예로 보건부는 ▲코데인(codeine) ▲하이드로코돈(hydroco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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