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5일(화요일)
토론토 시경, 차량돌진 사건

토론토 시경, 차량돌진 사망자 10명 명단 공개

토론토 차량돌진 사건 사망자 10명 신원을 토론토 시경이 27일 유가족과 협의 후 공개했다. 한인은 사망자는 3인이다. 강철민(Chul Min Eddie Kang 45세) 김지훈(Ji Hun Kim, 22세) 정소희(Sohe Chung, 22세) 이어...
트랜스링크 버스

밴쿠버 대중교통, 31일 오후 5시부터 1일 오전 5시까지 무료

새해 마지막날과 새해를 맞아 메트로 밴쿠버내 대중교통을 12월 31일 오후 5시부터 1월 1일 오전 5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버스, 스카이트레인, 시버스는 배차 및 운행...

BC 무역 사절단, 중국행 취소

덕 도널슨 BC 주 산림 장관 등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 임업 무역 사절단이 지난 7일 한국을 방문해 경기도 가평의 캐나다 빌리지를 돌아보고 있다. 이들은...
캐나다 단신

누군가 건낸 ‘고민없어지는 약’을 피해야할 이유

오피이오드계 마약으로 2017년 캐나다 국내에서 3,987명이 숨졌다고 캐나다 정부가 6일 집계를 공개했다. 오피오이드계 마약 사망자 중 92%는 의도치 않은 부작용으로 사망했다. 사망자에 이용한 약물...
RCC, 티엔티

두 딸이름으로 연 슈퍼마켓의 성공

캐나다 소매협회인 캐나다 리테일 카운슬(RCC) 은 5월 1일 평생공로상을 티앤티(T&T)슈퍼마켓 창업주인 신디 리(Cindy Lee)씨와 CEO 티나 리(Tina Lee)씨에게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두 사람은 모녀 관계다. 신디...
그레이 하운드

그레이하운드 10월 말로 캐나다 서부 운행 중단

여객 운수업체 그레이하운드 캐나다(Greyhound Canada)가 캐나다 서부 지역에서 2018년 10월 31일부터 사업을 중단한다고 9일 발표했다. 사업 중단에 따라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앨버타, 서스캐처원, 매니토바 각 주...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31일 밤부터 1월 1일 새벽까지 무료

트랜스링크는 연말을 맞이해 오는 12월 24일부터 26일에는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편이 단계적으로 주말 기준 운행을 한다고 발표했다. 평소와 배차 간격과 운행시간이 달라져 미리 확인해야 한다. 주말 기준...
캐나다 짧은 뉴스

캐나다 최장수, 위너씨 110세로 별세

캐나다에서 가장 장수한 남성, 닥터 로버트 위너씨가 지난 17일 110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1908년 10월 27일 퀘벡 몬트리올에서 태어났다. 1936년 맥길대 치대를 졸업하고, 계속 학업을 이어가 시카고대에서...
캐나다 짧은 뉴스

위니펙 한인 부부싸움 끝에 부인 숨져

위니펙 시경은 2018년 1월 9일 오전 2시 25분경 위니펙 시내 데어 블루바드(Daer Blvd.) 500번지대 주택에서 부부 싸움 끝에 부인을 숨지게한 혐의가 있는 박준현씨(44세)가 과실치사로...

캐나다 우편 파업, BC 소도시에서 진행 중

캐나다 포스트(캐나다 우편공사) 순환 파업이 30일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소도시에서 시작됐다. CUPW (캐나다 우편 근로자 노조)는 파업 장소를 24시간마다 바꾸고 있다. 메트로 밴쿠버 우편 배달은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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