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서비스 전문 회사 랜드스타드(Randstad) 캐나다는 2019년에 가장 수요가 많은 직업과 떠오르는 직업을 30일 발표했다.

기존 직업 수요 계속 증가 추세

수요가 가장 많은 직업으로는 ▲사무원(Administrative Assistant) ▲경리책임자(Account Manager ▲회계사(Accountant) ▲계산원(Cashier) ▲개발자(Developer) ▲운전사(Driver) ▲전기 엔지니어(Electrical engineer) ▲일반 노무자(General Labourer) ▲인력관리책임자(HR Manager) ▲판촉 담당자(Merchandiser) ▲프로젝트 관리자(Project Manager) ▲접수 담당자(Receptionist) ▲간호사(Registered Nurse) ▲판매사원(Sale Associate) ▲용접기사(Welder)가 있다.

뜨는 직업 대부분 디지털 경제권

지난 몇 년사이 새롭게 수요가 늘고 있는, 떠오르는 직업에는 ▲삼차원 구조 설계사(3D architect)▲자동화 엔지니어(Automation engineer) ▲인공지능 연구원(AI Researcher) ▲블록체인 개발자(Blockchain developer) ▲최고 경험책임자(CXO) ▲사이버 보안 전문가(Cyber Security specialist) ▲데이터 분석 과학자(Data scientist) ▲데브옵스 엔지니어(소프트웨어 개발/운영자, Dev/ops engineer) ▲환경 공학자(Environmental engineer) ▲ 실시간 채팅 응대원(Live chat agent)이 있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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